애들 학원비에 식비 많이 든다고 투덜대서
진짜 아끼고 사는데요.
가난한 시누네랑 시조카에게 거액을 준 것 같아요.
고맙다고 울고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괘씸하네요.
저한테는 돈 없다 큰일이다 난리치더니 ...
애들 학원비에 식비 많이 든다고 투덜대서
진짜 아끼고 사는데요.
가난한 시누네랑 시조카에게 거액을 준 것 같아요.
고맙다고 울고 전화하는걸 우연히 들었습니다.
괘씸하네요.
저한테는 돈 없다 큰일이다 난리치더니 ...
상상이잖아요
확실한거 아닌데 속상해하실 필요는..
그걸 떠나서
늘 너무 심하게 절약하진 마세요
언제 떠날지 모르는 인생이라..
남편이 그랬다는거죠???
시누가 객관적으로 얼마나 가난한데요???
차상위인가 뭐..소득기준으로는 그래요. 애들도 그 덕분에 사배자로 특목고, 대학 다 인서울갔어요.빚이 엄청 많기도 하고 벌이 없고 남편 개차반이고 사정은 딱해요. 돈 준건 확실해요.
양가 가난한 사람 있으면 진짜 피곤하죠
내가 아껴 모으면 엄한 놈이 쓴다고 .. 하더니 맞아요
저희친정은 여유있고 여동생네는 제부가 의사라 잘살아요.늘 저희에게 좋은 과일, 한우 줍니다. 그래도 고맙다 소리 한번 안해요. 자격지심이겠죠.
저도 몇번 그래서 시가에서 오는길에 백회점 들러
냉장고도 사고 이거저거 샀어요
나가서 돈 쓰고 오세요
그 사정이면 앞으로 계속 그럴거에요
말만 하면 척척 주는데 왜 참겠어요
저는 물욕없어요. 근데 애들 학원은 팍팍 보내려고요. 공부 잘하는 애들이고 배우고싶은 것도 많은데 지 시조카들 공짜로 대학간걸 생각해서 저러는지 (특정전형은 인서울 진짜진짜 쉽게 갑니다. 수능성적 공개하면 기절하실 걸요 심지어 그 성적으로 과외를 다녀요.) 애들 학원도 최소한으로 보내는데 갑자기 화가 너무 나네요.
화나신 걸 알겟는데
애들 학원 많이 보낸다고 좋은 거 아니에요.
일단 진정하세요.
본인이 가고 싶은 학원도 못보내니 화가 나죠. 맥락이 그게 아니쟎아요...
ㅎㅎ답 정해두고 글은 왜 ㅠㅠ
그럼 때마다 금이라도 사요
화날때 꺼내보게
돈을 준것 떄문이 아니라 특정전형으로 대학간게 더 화나신듯 하네요. 형제 친척이 못배우고 무식한 것보다는 잘 되는게 낫던데...
진짜 사람하나 보고 결혼하는 게 너무 별로에요. 식구들 줄줄이 가난하고 아프고.. 아주 넘 싫네요.
제 친구도 그리 살다
애들에게 돈 쓰는 문제로 남편하고 싸우다 폭발해
자가면역질환 병 걸려
평생 약 먹어야 살아요.
평소에도
요즘 시절에 왜저러고 살까 답답했는데
결국 폭발하더군요.
모아서 그런지 폭발력이 커서 자기 자신을 친 거죠.
뒤집을 일인데요?
지 식구가 누군지도 모르는 빙충이
보내세요 왜 본인이 못보내고 여기에 댓글에다 화를 내시는지..돈은 쓰는 사람이 임자..내아이에게 아껴봐야 시누네 애들한테 가잖아요
돈 없다 하도 그래서 진짜 돈 없는 줄요.월급외에 빼돌려 엉뚱한 데 쓰네요.저희애 특목고 준비 학원 비싸서 그만두려니 친정부모님이 애들 학원보내라고 몇백씩 주셨는데 그 때도 고맙단 소리 안하고 ....제부가 뭐 보내오면 돈이 많은 가봐. 삐쭉거리고
주기적으로 전화와서 죽는 소리하는 거지근성 형제들 너무 싫어요.염치없고 게으르고..
어휴 거지근성, 염치 없으면 진짜 화나는데요
다른 건 몰라도 애들 공부시키는건 아끼지 마시길요후회할 것 같아요
밴댕이 속 좁은 주제에
자기 자식도 못챙기는 남자주제에
조카는 왜 챙겨요 .
사람이 바뀌던가요?
친구도 발병하고 약 먹으면서도 안 바뀌었어요.
아마 원글님 부부도
두분 안 바뀌실 거 같네요.
이래서 결혼할때 양가가 비슷해야 하나봐요
어느한쪽에선 계속 받는데 한쪽으로는 계속 돈이 나가고 사는 환경이 차이나면 화나죠
양가 가난한 사람 있으면 진짜 피곤하죠
내가 아껴 모으면 엄한 놈이 쓴다고 .. 하더니 맞아요
222222222
처가 믿고..
근데 그러니까 잘하는 것도 있을 거라서요..
친정에 형제가 여자들밖에 없으면 더더욱 친정돈 떨어질거 바라요
애초에 다 계산해요 남자들은..
남편이 돈이 없는거죠
원래그래요.어려워도 열심히 살면 손 안벌려요.단지 부자가 아닐뿐.
친정에서 주시는건 모두 원글님 몸으로 들어가야해요
옷도비싼거사고 보석사고 그러세요 증여해주시면 님이름으로 상가같은거사서 월세나오면 오로지 님을 위해서만 쓰고 남편이 돈달라하면 이건 내부모가 나준거라 너 줄건 없네 라고
그거 간접적으로 친정 부모가 고생해서 벌고 모은 돈 남의 집 먹여살리는데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래도 친정 부모는 착해서 조금이라도 딸 편하라고 모른척 계속 주는거고
가난은 죄가 아니라 생각했는데 무지와 게으름이 동반되더라고요. 집 상태가 진짜ㅠㅠ 쓰레기집ㅠㅠㅠ
그런 집 한두번 보는 거 아닌데 사실 친정 부모가 희생하는거지 당사자는 크게 불편할게 없어요 마음이 불편한거지 그래서 아무도 변하지 않은 채로 쭉 갑니다
그 상황에서 남편만 변한다? 안 그래요.
거지근성 있는 형제들 정말 화가 납니다 먹고죽을 돈도 없다고 너네만 잘 먹고 잘사냐고 화내는 시가쪽 인간들 있어요 나는 천원 한장도 아껴쓰고 절약하는데 그 인간들은 돈 벌면 흥청망청 쓰고는 돈 없다고 죽는소리해요 그럼 바보같은 인간이 자기 형제 부모들 돈 보내주는거보면 울화통이 치밀어요
내용을 감정 배제하고 남편에게 담담히 말하세요.절약 안하련다. 아이들 학원 안 아끼고 보내련다.
친정 도움에 고마운줄 모르는게 부끄럽다.
왜 시누네 애들 교육비로 나가야하냐.
의사 제부가 여동생이 언니한테 늘 좋은 한우 과일 보내는 거 괘씸하다 생각하면 좋겠나요
여동생은 남편 번 돈으로 언니한테 한우 과일 줘도 되고
오빠는 여동생한테 자기가 번 돈 좀 주면 안돼요?
저 위에 댓글처럼 제 친구도 자가면역 질환 걸렸어요
진짜 아끼던 친구였는데 돈이 엄한데로 줄줄새니 집 인테리어하고 미용실도 비싼데 다니더라구요
저 친구는 시모한테 가는돈이라 돌아가시고 끝이 났지만 원글님은 시누니 앞으로도 수십년 돈 넘어가겠네요
남편한테 다 알고있다 말하고 애들 학원도 맘껏 보내고 원글님도 쓰고 사세요
58님 마인드가 우리 시누들 마인드네요.
원글 여동생이 자기 먹을것, 애들 교육비 아껴가며 한우 보내는 거 아니잖아요
이집은 자기 먹을 거 입을거 교육비도 아낀다는데
58님, 여동생은 한우나 과일같은 서로 인사정도선에서 보내지만 원글 남편분은 몫돈을 줬으니 문제죠.
원글님
학원 원없이 보내시고 좋은 대학 보내시길 바랍니다.
거지근성에 동반되는 게으름과 부자를 못봐서 원글님이 엄청 잘 사는 줄 아는 거예요.
시가쪽 거지들은 다 죽어야 끝나요.
맨날 죽는 소리하시고 애들 공부 열심히 시키세요.
그 시누이 죽어야 끝나요.
경험자입니다.
너무 억울해서 악착같이 살았더니 핫한 동네에 편안한 노후도 함께 되었네요.
몫돈이 얼만지 원글도 모르잖아요. 100일수도 있고 1000일수도 있고. 돈의 크기를 떠나 다른 형제한테 일방적으로 받는 건 똑같죠. 줘도 고마워도 안하고 삐죽대는 남편이라니 제부가 알면 좋아하겠어요.
원글님 화나는 거 정말정말 이해돼요.
자기 자식한테,마누라한테 쓰는 돈은 벌벌, 시댁관련 돈 쓰는 것은 조용히 목돈으로 과감히!
어쩜 저희랑 똑같네요.
그쪽에 큰 돈 그렇게 쓰면 최소한 진짜 가족에게는 미안해서라도 쓸 돈은 암말 안 해야 정상 아닌가요?
진짜 가족을 누구로 생각하는지?!
저도 비슷한 상황에 뭐라하길래 단호하게 팩트를 짚어줬더니 조용해지더군요.
58님 ! 진짜 가난한 시누 마인드네요
우리집에도 비슷한 시누 둘 있어요
외제차 타고 다니는데도 늘 돈이 없대요
교사퇴직해서 연금받는데도 늘 돈이 없대요
우린 외제차도 공무원 연금도 아닌데도 불쌍해해요!
진짜 연구대상이에요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여동생이 원글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원글이 여동생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
시누마인드요? 미안한데 저희는 시집과 시형제한테 6억 퍼주고 사는데요.
남편 번 돈으로 주는거라 뭐라안합니다. 뭐 기쁜맘으로 하는건 아니지만요.
저는 그저 여자들이 친정에는 잘 퍼주면서 시가에는 인색한거 이중적이라 싫어하거든요. 그거 얘기한겁니다.
원글이 친정에 퍼주는건 아니지만 원글이 시집에 퍼주는게 싫으면 원글이 여동생한테 늘 한우 과일 받는 것도 역지사지해볼 필요있잖아요. 제부입장에서요.
잘살고 못살고 잘쓰고 못쓰는것도 다 상대적인 거고요
근데 시누는 차상위라면서요. 그건 진짜 못사는건데..
님 친정 돈이 간접적으로 그 6억에 들어가있나요
이 원글은 교육비 모자라서 친정 도움 받는다잖아요...?
저는 교육비 모자라서는 아니지만 친정서 증여를 남편 번만큼 받았어요.
저는 친정서 남편 번 만큼 증여받았어요.
그럼 그거 받았기 때문에 남편분이 번돈 중에 6억 거기 갖다줘서 쪼들리고 그러시지 않은 거잖아요
이분이랑 님이랑 상황이 다른데 왜 자기는 참았다고 상황 다른 남에게 까지 그러세요
저도 여자들이 친정 가족 불쌍하다고 자꾸 뭐 갖다주는 거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집은 그게 남자쪽인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