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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베컴네 가족도 고부간의 갈등으로 난리인가봐요..

주말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6-01-31 12:52:17

가진거 다가진것 같은 축구선수 베컴...

아들셋 딸하나..화목한 패밀리로 아이들과 함께

언론에 등장하고 해서 다가졌구나했는데요,

큰아들이 베컴보다 더 부자인(여기도 부모가 부자)니콜라펠츠와 결혼을 하면서 

고부간의 갈등이 시작되어서 난리인가봐요.

 

시어머니인 빅토리아는 베컴가문에 순응하며 길들여지길 바라고

공주님으로 자란 며느리는 더 이상 간섭하지마라..

결혼했으니 우리가 알아서 한다 라고..

큰아들은 지이름에 브루클린 베컴인데 결혼후 브루클린 펠츠 베컴으로 바꾸고 

가족들 차단하고 미국에서 요리사로 도전중이라고..

큰아들과 사귀던 여친을 둘째인가 셋째인 동생이 또 사귀는중인데

집에서 허락한건지 잘 사귀고 있다하네요. 여기서 또 큰아들과 갈등..

유튜브알고리즘에 떠서 보니 재미있네요.

완벽한 가족을 만들고 싶어하는 빅토리아와 태어나보니 베컴아들로 누릴만큼 누린거같은데

속사정이야 다 모르겠지만 영국도 고부갈등으로 난리인거보니..

근데 베컴아이들은 다 엄마를 닮았네요.

인물이 아빠만큼은 아니네요.

동서양..자식은 맘대로 되는게 아니구나 싶어요.

IP : 175.192.xxx.11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31 12:55 PM (223.38.xxx.119)

    연예인 이미지는 믿을게 못됨.
    결혼했으니 개별 가정으로 인정해야지 브루클린 독립 지지하네요.

  • 2. 엄마가
    '26.1.31 1:00 PM (124.56.xxx.72)

    본인이 중심되어야 돌아가는 구조의 집인거 같고,베컴이 부인한테 맞춰주면서 다 끌어안고 사는집에 그집 며느리는 더 부잣집 딸이라 빅토리아 뜻대로 안움직이는듯. 순해빠지고 성격 유순한 큰아들은 고래 싸움에 등 터짐.

  • 3. 주말
    '26.1.31 1:00 PM (175.192.xxx.113)

    빅토리아가 완벽한 가족으로 보이기위해 아이들을 어릴때부터
    엄청 통제했다고 브루클린 큰아들이 폭로하고..
    며느리를 시샘해서 더 화려한 조명을 받는걸 안좋아한다하고..
    어떤이들은 브루클린이 누릴거 다누렸으면서 징징거린다하고..
    니콜라 펠츠 미모도 엄청나서 빅토리아와는 비교도 안됨.
    큰아들이 사귀던 여친을 동생이 사귀는데 막내동생이 21인가 그런데 10살 연상..
    근데 빅토리아와 너무 닮았더라구요.

  • 4. ..
    '26.1.31 1:01 PM (49.161.xxx.58)

    베컴이 맨날 여자랑 클럽가고 사진찍히고 베컴이랑 잔 여자들이 얼굴 까고 베컴이랑 잤다 우리는 결혼하는 줄 알았다 이런 인터뷰할때 빅토리아는 내남편 바람핀 적 없다고 끝까지 우겨대며 어렸을때 예쁜 아이였던 첫째 데리고 다니고 파파라치에게 돈받으며 사진 찍히고 다녔어요ㅋㅋ 이제 넷플릭스 나와서 그때 가정에 불화가 있었다고 말하고 지나감 그때 불륜 말한 여자들 죄다 정신병자로 몰더니 자기가 정신병자였다고 고백ㅎ

  • 5.
    '26.1.31 1:08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베컴 부부는 본인들 이름을 비롯해서 아이들 이름까지 상표권을 등록해서
    브랜드화 시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브루클린 결혼 후에 펠츠 집안과 함께 베컴이란 브랜드로 사업하게 될 것을
    예상하고 경계했다고 해요.
    그래서 결혼 전에 상표권 사용에 대한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를 브루클린이 강하게 거부하면서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6.
    '26.1.31 1:09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베컴 부부는 본인들 이름을 비롯해서 아이들 이름까지 상표권을 등록해서
    브랜드화 시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브루클린이 결혼 후에 펠츠 집안과 함께 베컴이란 브랜드로 사업하게 될 것을
    예상하고 경계했다고 해요.
    그래서 결혼 전에 상표권 사용에 대한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려고 했는데
    이를 브루클린이 강하게 거부하면서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7.
    '26.1.31 1:12 PM (58.226.xxx.2)

    베컴 부부는 본인들 이름을 비롯해서 아이들 이름까지 상표권을 등록해서
    브랜드화 시켜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브루클린이 결혼 후에 펠츠 집안과 함께 베컴이란 브랜드로 사업하게 될 것을
    예상하고 경계했다고 해요.
    아무래도 자기 아들은 제대로 하는 일 하나 없이 멍청한 스타일이고
    펠츠 집안은 똑똑하니 베컴 브랜드를 뺏길까봐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결혼 전에 상표권 사용에 대한 계약서를 다시 작성하고 베컴 브랜드로
    사업하는 것을 막고자 했는데 이를 브루클린이 강하게 거부하면서
    사이가 틀어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8. ㅡㅡ
    '26.1.31 1:15 PM (211.217.xxx.96)

    엄마랑 똑닮은 외모, 패션의 여자 사귀는거보니 정상같아보이지않아요

  • 9. ㅎㅎㅎ
    '26.1.31 1:23 PM (223.62.xxx.85)

    여기 글만 읽어도 재밌네요.
    역시나 남의 집안 가정사는 얘깃거리 중간은 가죠.
    매우 흥미로운 집안이네요.

  • 10. 주말
    '26.1.31 1:29 PM (175.192.xxx.113)

    베컴도 빅토리아한테 꽉 잡혀 산거같은데 브루클린과 며느리가 ‘우리인생은 우리거예요~알아서할게요‘
    하니 인정할수 없나봐요.
    자산가치가 비교도 안되게 부자집 공주님이라 시집에 아쉬울것도 없고 빅토리아가 시키는대로 안해도 되니…

  • 11. 아들 결혼식에서
    '26.1.31 1:39 PM (211.208.xxx.87)

    새로 탄생한 신혼부부가 춤추는 걸

    빅토리아가 아들이랑 췄대요. 미친 ㄴ 아닌가요...

    그것도 며느리가 내 드레스를 원하지 않았다고 언론 플레이 했는데

    알고보니 드레스 해준다고 하고 막판에 엎어서

    부랴부랴 드레스 구하느라 고생했다고 밝혔어요.

    https://theqoo.net/hot/4072397186?filter_mode=normal

    https://theqoo.net/hot/4068038214?filter_mode=normal&page=7

    결론은 고부갈등이 아니라 시에미애비가 미친 것들이다 입니다.

  • 12.
    '26.1.31 1:45 PM (118.235.xxx.41)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com/shorts/jv_fudG51A8?si=2OD2rULoreHdghM2

    셋째아들 10살연상 연인

  • 13. ㅎㅎ
    '26.1.31 1:46 PM (118.235.xxx.109)

    https://theqoo.net/hot/4072397186?filter_mode=normal

    이거 진짜 빅토리아 판박이네요

  • 14. ㅇㅇㅇ
    '26.1.31 1:58 PM (175.199.xxx.97)

    나르시모 딱이던데요?
    저는 3남 여친도 본인이미지때문에 놔둔듯
    나는 이렇게 쿨한 엄마야..

  • 15. ㅇㅇㅇ
    '26.1.31 2:06 PM (175.199.xxx.97)

    드레스도 한달도 안남은 시점에 엎어서 부랴부랴 신부가
    발렌티노 에게 맞춤했는데
    결혼식날 빅토리아가 입은 회색드레스 입고
    자기회사는 2.3주만에 다만들수있다고
    자랑하는 사진을 찍음

  • 16. ..
    '26.1.31 2:09 PM (82.35.xxx.218)

    빅토리아가 문제 많더만요. 이번에 두부부 대응한거보면서 역시 부모님다운 성숙한 자세다 했는데 인터뷰말미에 아들은 여전히 사랑하고 받아주지만 며느리와는 끝이다라는 내용보고 문제의 원인이 한눈에 보이더만요. 에라이 나이많고 부모라고 성숙한거 아니더만요. 아들은 사랑하지만 아들이 사랑하는 여자도 받아들여야지 둘을 갈라놓고 이간질하며 이혼종용하는 거잖아요. 이건 넘 이중적이고 위선적이며 통제하려는 행동맞죠. 베컴네 가족행사에 참석조건이 아들만 오고 절대 며느리데려오면 안된다였데잖아요. 모든 미디어가 집중되는데 며느리꼴이 뭐가 데요? 별볼일없는 아들 으리으리한 집이랑 결혼하면 며느리업고 다니겠어요? 잘살기 바라는 게 부모맘이지 그 아들이 결혼생활로 상처입고 파탄나면 뭐가 그리 좋을까요? 베컴네 기사받은 것도 모범이 되는 사람인지 모르겠어요. 빅토리아 넷플다큐의 가식, 위선, 거짓 행동에 바람폈던 여자들 빡쳐서 반박하다 재조명됐죠. 그리고 형제들이 계속해서 장남이랑 형수 도발하고 조롱했어요. 그리고 무슨 형의 전여친을 동생이 사귀고 그걸 또 가족이 인정하고 막장가족이죠. 며느리 열받게 하려던것같아요

  • 17. ..
    '26.1.31 2:11 PM (182.220.xxx.5)

    시모, 며느리가 성격이 비슷한 것 같아요.
    둘 다 세나 부딪히죠.
    그 아들은 무능하고.
    아들이 제일 한심해보여요.
    크게 나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 18. ㅇㅇ
    '26.1.31 2:24 PM (175.199.xxx.97)

    아들은 옳은선택을 했어요
    결혼하면 부인을 선택 하는게 맞음
    부모와 화해 하려고 아들며느리가
    런던에 찾아가고 해도
    절대 안만나주고
    계속 며느리가 아들을조정해서 가족모임에
    오지도 않았다 라는 이상한 기사들만 나오니까
    다 까발린거죠

  • 19. 나쁜 사람이
    '26.1.31 2:27 PM (121.166.xxx.251)

    없긴요 다들 빅토리아 욕해요
    재벌 며느리 가족들이 따시키고 조롱하는게 미친거
    딱 큰아들 이혼하길 바라는 모양새가 정상인가요
    그 큰아들은 불륜 뜰때마다 화목한 가족코스프레에 동원
    그것도 태어나자마자 일부러 파파라치에 위험하게 노출시키고 돈받고
    막내딸 케어도 죄다 맡기고
    죄다 큰아들 편이던데 시어머니 드글한 82만 양비론

  • 20. 주말
    '26.1.31 2:51 PM (175.192.xxx.113)

    브루클린은 평생 베컴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어릴적부턴 언론에 노출되며 살아왔고,
    부모님은 축구선수나 사진작가로 성공하길 바랐지만 실패했고 대중의 조롱을 받았다고..
    그런 그를 유일하게 한 인간으로 존중해준곳이 처가인 펠트가라고 하네요..
    유튜브에서 그렇다고 합니다..
    진짜 그렇다면 브루클린입장에서 끄덕끄덕 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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