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1.31 10:16 AM
(1.225.xxx.133)
미국사람들 그렇게 명품 안사들이는데 오히려 특이하네요
2. kk 11
'26.1.31 10:16 AM
(114.204.xxx.203)
그런 교포나 미국 중산층 별로 없어요
어쩌다 하나 사지..
3. ㅇㅇ
'26.1.31 10:17 AM
(222.108.xxx.71)
친구가 중산층이 아니예요
4. iㅌㅅ
'26.1.31 10:18 AM
(106.101.xxx.250)
친구가 상위급
5. …
'26.1.31 10:19 AM
(175.193.xxx.136)
교포치고 독특하네요
외롭고 자격지심있고 그게.아님 철없는 친구분인것.같아요
돈많고 여유있는 니가 밥사라고 하세요
환율도 좋은데 기분 실컷내게 옆에서 우쭈쭈 해주세요
6. 미국…
'26.1.31 10:20 A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우선 너무너무 커서 뭐라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고,
그러나 원글님 친구분은 상당히 여유 있고 그 중에서도 로고를 좋아하는 분같아요.
예를 들어 발에 차이는게 억만장자인 실리콘 밸리 사람들은 집 차 교육 여행 재투자 그런데 돈 쓰지 로고에는 잘 안 쓰더라고요
엘레이 사는 사람들은 로고 좋아하기도 하고요
7. ㅇㅇ
'26.1.31 10:20 AM
(211.234.xxx.94)
그 분이 한국에 대해 잘못 알고 있어서 명품으로 도배하고 왔나봐요.
오히려 미국에서 명품 그렇게 과시하는 사람은 못봤는데요.
8. 원글
'26.1.31 10:20 AM
(58.29.xxx.20)
ㄴ그런가요?걔가 그렇게 그 사이 돈을 많이 모았을까요?걔네 친정이나 시집이 물려줄 재산 있는집은 아니고, 걔네 남편 그냥 꽤 괜찮은 대기업?그런데 다니는데요.
9. ........
'26.1.31 10:21 AM
(124.49.xxx.76)
친구만 보고 그런 판단하지마시고 일부 부유층 미국에서 그럴수도 있다지만 다 그렇다고는 생각하지 마시길
10. ㅎ
'26.1.31 10:24 AM
(223.38.xxx.210)
미국사는 제동생 한국돈으로 연봉 6억 정도인데 명품
별로 없어요 관심이 없어서겠지요
그친구는 과시하기 좋아하는 스타일이겠죠
11. .....
'26.1.31 10:25 AM
(223.38.xxx.98)
-
삭제된댓글
미국이 명품과시 안하고 합리적일 것 같은데 또 다 그렇지 않아요. 한국은 먼저 집 살 생각을 하니 돈모으고 하는데 미국은 차바꾸고 휴가 좋은 데로 가고.. 자기 현재 레벨에 수준을 맞춰야 한다는 생각이 있더하고요. 그래서 엄청 버는 것 같은데 갑자기 실직하면 통장에 돈이 없음.
12. ...
'26.1.31 10:26 AM
(1.237.xxx.240)
명품은 한국 중국이 환장하지 선진국들은 오히려 덜한편입니다
13. 00
'26.1.31 10:31 AM
(58.224.xxx.131)
친구가 부유층 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중산층에선 상 이겠지요
남편 미국 대기업 다니고 집있고 주식 했으면 잘살겠죠
미국주식 엄청 올랐잖아요
그리고 친구가 명품에 관심도 있는거고
미국에 아울렛도 울나라 아울렛 보다는 가격도 저렴하구요
14. 원글
'26.1.31 10:33 AM
(58.29.xxx.20)
댓글 보니 다 그런건 아니란거군요.
근데 그 친구 말은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교민들)은 다 그렇대요. 자기가 가장 검소하다는 말까지... ㅎㅎ
15. .....
'26.1.31 10:35 AM
(124.49.xxx.76)
ㄴ친구가 허풍이 있는거 같아요 과시하다 강도 이런 위험에 노출하면 어쩌려구 ...
16. oo
'26.1.31 10:38 AM
(223.38.xxx.25)
아들 집이 맨해튼 인근 중산층 정도 되는 동네인데
흔한 가방이 자국 브랜드인 코치였어요
17. ㅇㅇ
'26.1.31 10:43 AM
(182.222.xxx.15)
Gdp 미국과 2.5배 차이래요
미국 중산층 우리나라 중산층 소비액이 달라요
명품값은 비슷하겠죠
18. 혹시
'26.1.31 10:44 AM
(212.102.xxx.122)
친구가 실리콘밸리에 살고 있나요?
여기는 주식 대박난 가정이 많아서 소비수준 장난 아니에요.
웃긴건 막상 돈버는 워킹맘들은 검소하게 하고 다니는데 전업들 소비가 엄청 납니다.
졸부 전업들 모습 제대로 보고 있어요. ㅎㅎㅎ
저희나 제 주변도 연봉 30만불 넘는 가정이 대부분인데 아이들 학비 내느라 100불 짜리 옷도 들었나 봤다 합니다. 친구분 처럼 소비하려면 연봉으로는 안되고 주식이 터졌을 경우가 높아요,
19. 상류층일거에요
'26.1.31 10:45 AM
(117.111.xxx.2)
미국에서 돈벌었다고 명품 막 사들이지 않아요.
바람났으려나요ㅜ
20. ..
'26.1.31 10:45 AM
(39.7.xxx.149)
대학도시이고 나름 어느정도 수준된다는 동네에 조금 살아봤는데요
명품하는 사람들 거의 없었어요
학교 행사때 명품 가지고 오는 사람은 오직 한국인들요
미국 사는 친한 언니는 남편이 돈 잘 버는 전문직인데도 명품 소비 안하더라구요
코치나 마이클코어스 이 정도요
21. 00
'26.1.31 10:47 AM
(58.224.xxx.131)
까리끼리 유유상종 이라고 친구가 어느 정도 사니까
주변 사람들도 그렇겠죠
울나라도 그렇잖아요
자기 주변 교민 이라고 했잖아요
친구가 꽤 풍요롭게 사는구나
그래 미국까지 아민 갔는데 한국에 있는것 보다는 절살고
풀요롭게 살아야 의미가 있지 하고
신경을 끄면 될 듯
22. 미국 교포
'26.1.31 11:01 A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유튜브 보면
행사나 파티등 각종 이벤트엔 정성을 다하는것 같아요.
또 미국내 여행지 뿐만 아니라유럽등 다른 나라로 여행도 자주 가더군요.
저 사람들은 즐기며 사는게 행복인가 싶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 전세계가 물가가 올라서
국내로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아주 많아요
23. 아마
'26.1.31 11:02 AM
(211.234.xxx.26)
상류층이거나 과시욕이 있거나 외모에
관심이 많은거죠.
미국은 아울렛도 많아
까르띠에.루이비통샤넬.에르메스.빼곤
좋은 가격에 득템도 잘하니
10년쯤 모음 가지수야 다양하겠지요.
24. 미국 교포
'26.1.31 11:03 AM
(211.234.xxx.201)
유튜브 보면
행사나 파티등 각종 이벤트엔 정성을 다하는것 같아요.
또 미국내 여행지 뿐만 아니라유럽등 다른 나라로 여행도 자주 가더군요.
쇼핑은 기본이구요.
(그만큼 우리나라보다 할인행사도 많아요)
저 사람들은 즐기며 사는게 행복인가 싶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 전세계가 물가가 올라서
국내로 다시 들어오는 경우도 아주 많죠.
그 친구분은 미국 상류층 일 듯
25. 중산층인지
'26.1.31 11:04 AM
(211.234.xxx.26)
궁금하심 사는 주소와 낭편직장.차보면
확실히 압니다. ^^
26. …
'26.1.31 11:05 AM
(160.238.xxx.24)
저희는 형제가 미국 가서 박사하고 실리콘밸리에서 일 하고 잘 살고 있는데 자녀는 아이비리그 나와서 월스트릿에서 일하고요…
씀씀이가 달라서 한국 너무 저렴하다고 올때마다 쇼핑하고 만족스럽게 여행하다 가요.
하룻밤 호텔비도 100만원씩 하고요.
미국 최상위권은 절대 아니고 적어도 중상정도 사는거 같은데
명품 많이 입고 그래요.
님 친구분도 잘 되셨나봐요.
27. ㅇㅇ
'26.1.31 11:06 AM
(112.150.xxx.106)
하와이에서 섬 들어가는 비행기타는데
미국 아줌마아저씨들 캐리어가 다 루이비통
다 나름이죠
28. 뉴저지 같은 곳
'26.1.31 11:06 AM
(59.6.xxx.211)
아이들 학교 픽업 가보면
엄마들 전부 몽클이에요.
음악회나 모임 가면 샤넬이나 명품가방.
젊은 중산층 이상은 엄청 잘 쓰고 잘 살아요.
29. wii
'26.1.31 11:07 AM
(211.196.xxx.81)
미국이 가격이 싸긴 해요.기간 지나면 할인도 많이 하고요.
30. ...
'26.1.31 11:15 AM
(211.246.xxx.111)
-
삭제된댓글
대도시 교포들은 명품 좋아해요.
아울렛에선 싸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높으니깐요.
근데 저희 애 뉴욕 직장인인데 또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벌고 쓰는 거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요.
근데 서울은 공장형 피부과가 무지싸요.
31. ...
'26.1.31 11:18 AM
(211.246.xxx.111)
-
삭제된댓글
대도시 교포들은 명품 좋아해요.
아울렛에선 싸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높으니깐요.
근데 저희 애 뉴욕 직장인인데 또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벌고 쓰는 거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요.
근데 서울은 공장형 피부과가 무지 싸요.
핫플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만원 단위로 뭘 받을 수 있어요.
32. ...
'26.1.31 11:19 AM
(211.246.xxx.111)
-
삭제된댓글
페라가모 신발은 명품이라기엔...
33. ...
'26.1.31 11:21 AM
(211.246.xxx.111)
대도시 교포들은 명품 좋아해요.
돈이 있어보여야 인종차별 덜 받고 불체자 오해도 적죠.
아울렛에선 싸기도 하고 기본적으로 월 소득이 높으니깐요.
근데 저희 애 뉴욕 직장인인데 또 안하는 사람은 안해요.
벌고 쓰는 거 과시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있고
안 그런 사람도 있고요.
근데 서울은 공장형 피부과가 무지 싸요.
핫플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만원 단위로 뭘 받을 수 있어요.
34. ..
'26.1.31 11:22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편 유학 따라갔다면서요.
그정도 집이면 많이 부자일텐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집에서 미국 유학 보내주는 집들 아주 부자던데요.
35. ..
'26.1.31 11:23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편 유학 따라갔다면서요.
그정도 집이면 많이 그 시가 부자일텐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집에서 미국 유학 보내주는 집들 아주 부자던데요.
36. ..
'26.1.31 11:24 AM
(182.220.xxx.5)
남편 유학 따라갔다면서요.
그정도 집이면 그 시가 많이 부자일텐데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 미국 유학 보내주는 집들 보면 아주 부자던데요.
37. ᆢ
'26.1.31 12:04 PM
(14.36.xxx.31)
거의 아울렛에서 클리어런스일때 샀을듯ᆢ
한국들어올때 교포들이 외모에 신경 많이 쓰고 오더라구요
주렁주렁 달고 걸치고
38. ㅇㅇ
'26.1.31 12:17 PM
(59.10.xxx.1)
한국올때 과시욕으로 장만하는거죠 거긴 아울렛이 곳곳에 있어서
한국사람들이 다 명품에 미친걸로 아니까
안하고 오면 초라할까봐 꾸미고 온건데
정작 친구(원글님)은 명품 없이 나오니 한마디 하는거죠
39. 엥
'26.1.31 12:19 PM
(58.143.xxx.66)
공대는 석사 이상일 경우 연구나 조교 등으로 생활비가 꽤 나오는 편이라 꼭 부잣집은 아니에요.
40. ㅇㅇ
'26.1.31 12:21 PM
(59.10.xxx.1)
미국 중산층 연봉에 비하면 명품들이 그리 고가는 아니죠
맘먹으면 살수는 있죠
버는거에 비해 기본적으로 나가는돈이 많아서 저축이 힘든
구조인거지
연봉 수준만 따지면 명품백정도가(최고가 아닌거)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죠
41. 지나가당
'26.1.31 12:29 PM
(115.138.xxx.16)
하이엔드 차가4~5대니 차 엘리베이터 두고 살던데
명품도 최상위급으로 계절별로
좋은학교 보내려 교육열도 다른방법으로 치열
사는모습은 달라도 울나라 엄마들도 거기 축소판
거긴 확대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