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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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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왔어요~

성심당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26-01-31 08:41:27

2주전 3시간 줄선건 껌이였네요

줄이줄이 어마어마해요.

지하상가까지 내려왓는데

케잌줄

빵줄도 마찬가지

이정도일줄 진짜 상상을 초월했어요 

고민하다가 그래도 대구언니들 조카들 맛보라고 사가려고 줄 섰어요 .

 

IP : 223.33.xxx.18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도요??
    '26.1.31 8:46 AM (61.105.xxx.17)

    주말이라 더 그런가봐요

  • 2. ㅎㅎ
    '26.1.31 8:49 A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저도 줄을 서서 사서 먹어 봤지만
    그냥 가까운 빠바가 낫다로 결론
    미안합니다

  • 3. ..
    '26.1.31 8:51 AM (1.241.xxx.106)

    기다리는 게 힘들지만 아무리 그래도 빠바가 낫다니요.
    순수롤도 사가세요.먹고싶네요.

  • 4. ..
    '26.1.31 8:53 AM (49.164.xxx.82)

    빠바가 낫다는둥 그런말씀은 좀
    다 생각해서 가신거겠죠
    맛난거 사오세요
    그런데 이시간에도 사람이 그렇게 많다니 놀랍네요

  • 5. 방학
    '26.1.31 8:57 AM (14.50.xxx.208)

    대전사람이예요.ㅠㅠㅠ

    방학에는 감히 엄두를 못내요.
    그리고 12월23일에는 정말 엄두를 못내요.ㅠㅠ

  • 6. 대전사람
    '26.1.31 9:02 AM (58.78.xxx.168)

    저는 모찌모찌식빵하고 명란바게트 꼭 사요. 순수롤은 냉동했다 먹으니 별로였어요 바로 드세요. 전 요거트롤이 더 맛있더라구요. 보문산메아리도 맛있고 거기 메론빵도 맛있는데..

  • 7. . .
    '26.1.31 9:06 AM (49.164.xxx.82)

    정말 사람들 취향은 다 다르군요
    명란 메론빵 별루고 순수롤 냉동했다 먹어도 맛있던데요
    요거트 좋아하는데 요거트롤도 있군요 궁금해요

  • 8. 감히
    '26.1.31 9:30 AM (221.149.xxx.103)

    성심당을 파바따위와 비교하다니. 개인점주들에겐 감덩 없는데 파바 악덕기업이고 맛도 없어요! 맛으로 따지면 저렴하지도 않음

  • 9. ..
    '26.1.31 9:32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파바는 빵이 아니라 설탕덩어리죠
    쓰레기라 생각함

  • 10. ...
    '26.1.31 9:33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파바는 빵이 아니라 설탕덩어리죠
    쓰레기라 생각함
    당뇨 올거 같아요

  • 11. ...
    '26.1.31 9:39 AM (211.243.xxx.59)

    파바는 빵이 아니라 설탕덩어리죠
    당뇨 올거 같아요
    가격은 바가지
    쓰레기라 생각함

  • 12. ...
    '26.1.31 9:44 AM (117.111.xxx.21) - 삭제된댓글

    대학생 딸아이 지난 목요일에 수서에서 8시 기차 타고
    성심당 갔는데 생각보다 금방 들어갔다 했어요
    오늘은 주말이라 사람이 많은가봅니다

  • 13. 케잌줄은
    '26.1.31 9:52 AM (211.234.xxx.174)

    1시간만에 받았어요 .
    딸은 케잌부띠끄 줄은 아직도 지하
    다시 빵줄섰어요 .
    남편은 케잌 차에 갖고가고
    와우 영하12~11도 발이 너무 시려워요
    영하7도까지는 발 안시렸는데
    젤 큰 고통이 발가락 동상걸릴 듯해요 ㅡㆍㅡ

  • 14. ㅁㅁ
    '26.1.31 10:01 AM (112.187.xxx.63)

    식구 모두가 장단 맞는다는거 자체가
    참 좋군요

  • 15. 줄서기
    '26.1.31 10:20 A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입학식 전 주말까지에요.
    저번에 dcc 평일 저녁 8시쯤 갔는데 학생들이 와서 싹쓸어가서
    빵1개도 없던데
    손님이 자꾸 들어오니
    점원들이 상의했는지
    낼팔꺼 크림빵 2종류만 냉장고에 보관해야 시원한 빵된다고
    넣어둔거 쟁반 2판 60개 정도, 초코빵 20개 풀어놔서
    사갈사람 사가라고
    먼길 빈손으로 보내기 그랬는지 내놔줘서 8개 사와서 먹었는데
    시원한 크림빵은 크림이 너무 많이 들었더라고요.
    쏟아질 정도로 많이 넣었고 빵 풍미도 좋고 부드러웠어요.
    초코빵도 크고 맛있고요.
    결론 돼지살 쪘어요.

  • 16. 줄서기
    '26.1.31 10:21 AM (117.111.xxx.48) - 삭제된댓글

    입학식 전 주말까지에요.
    저번에 dcc 평일 저녁 8시쯤 갔는데 학생들이 와서 싹쓸어가서
    빵1개도 없던데
    손님이 자꾸 들어오니
    점원들이 상의했는지
    낼팔꺼 크림빵 2종류만 냉장고에 보관해야 시원한 빵된다고
    넣어둔거 쟁반 2판 60개 정도, 초코빵 20개 풀어놔서
    사갈사람 사가라고
    먼길 손님이 빵사로 왔는데 빈손으로 보내기 그랬는지
    내놔줘서 8개 사와서 먹었는데
    시원한 크림빵은 크림이 아주 많이 들었더라고요.
    쏟아질 정도로 많이 넣었고 빵 풍미도 좋고 부드러웠어요.
    초코빵도 크고 맛있고요.
    결론 돼지살 쪘어요.

  • 17. 줄서기
    '26.1.31 10:26 AM (117.111.xxx.48)

    입학식 전 주말까지에요.
    저번에 dcc 평일 저녁 8시쯤 갔는데 학생들이 와서 싹쓸어가서
    빵1개도 없던데
    손님들이 자꾸 들어오니
    점원들이 상의했는지
    다음날 팔건데 크림빵 1종류는 냉장 보관해야 시원한 빵된다고
    넣어둔거 쟁반 2판 60개 정도, 초코빵 20개 풀어놔서
    사갈사람 사가라고
    먼길 손님들이 빵사러 왔는데 빈손으로 보내기 그랬는지
    내놔줘서 8개 사와서 먹었는데
    시원한 크림빵은 크림이 아주 많이 들었더라고요.
    쏟아질 정도로 많이 넣었고 빵 풍미도 좋고 부드러웠어요.
    초코빵도 크고 맛있고요. 맛있는 빵을 좀 챙겨뒀다가
    10시 퇴근이니 그안에 손님들이 오면 미안해서 사가라고
    한두종류 50개 미만으로 내놓나봐요. 제추측요...
    결론 돼지살 쪘어요.

  • 18. ㅇㅇ
    '26.1.31 10:30 AM (59.10.xxx.1)

    생각보다 줄이 빨리 빨리 빠져요
    처음 줄설때는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거든요
    온가족 가서 딱한번 해봤는데 두고두고 추억거리에요 ㅋㅋ
    어디가든 절대 줄안서는 가족이거든요

    딸은 빵 한보따리 사서 직장에 돌렸더니 대환영이었거든요

  • 19. ...
    '26.1.31 10:37 AM (117.111.xxx.2)

    Dcc 튀소 정거장은
    목요일 평일인데 거기는 빵남았겠지 해서 그거래도
    사오자 했는데
    다 팔렸는지 문닫았던데요..
    테라스 키친도 불야성이라 줄서서 먹어야 해서 포기 했는데
    거긴 반찬이 없대요.
    돈가스나 우동등에 김치랑 단무지 국물이 뷔페식으로

    Dcc랑 롯백은 제공 안된데요. 참고 하셔요

  • 20. 열불나서
    '26.1.31 11:16 AM (223.39.xxx.36)

    줄을 그렇게 길게 서서 억지로 들어갔으면 다양하게 빵을 많이 사오던가 톡을 보던지
    발이 너무 시려서 남편이랑 바톤터치 하고 스벅서 음료시키고 핫팩 신발에 넣고 기다리니 남편이 너무 빨리 오는거 있죠 ㅠ
    제가 원하는거 카톡은 하나도 안보고
    딴 빵만 5개 사온거 있죠
    딸도 케잌부띠크줄 한시간 넘게 서고 조각 케익하나 사오고
    와우 저번에는 빵만 15만치 사더니
    결론은 시루설기만 제대로 4개샀네쇼
    일부러 대구가는김에 사가고 저녘에 막창외식하고
    들와서 언니식구들이랑 빵들도 먹으려던 계획이였는데
    오늘 가성비 떨어지는 일을 한거에 화가 나요
    좋게 마무리하고 ㅡㆍㅡ
    대구 출발해요

  • 21. ㅇㅇ
    '26.1.31 12:32 PM (59.10.xxx.1)


    같이 와준거만 해도 어디냐 생각하시고 마음 푸세요
    무사히 잘도착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 22. ....,...
    '26.1.31 1:50 PM (210.204.xxx.136)

    오후엔 토욜도 이십분안에 들어갔는대 10월 본점 부띠끄 둘다
    원래 오픈런이 더 오래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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