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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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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란 건 자연스럽게 어깨너머로 배우는거 같아요

재테크 조회수 : 2,613
작성일 : 2026-01-31 00:02:04

밑에 글 보다 생각났는데..

부모님이 재테크 교육을 해주신 적은 따로 없어요.

 

그런데도 제가 재테크에 30초반에 뛰어들었단 말이죠..(15년전)

그게 .. 부모님이 공부처럼 가르쳐주신 적은 없지만

부모님이 부동산. 주식. 금 등으로 재산을 일구시는 걸 보면서

중요하다 느낀거 같아요...

 

사실 그게 부모님에게 배운 재테크 다예요.

 

나머지는 제가 알아서 책 보고 기사 보고 블로그 카페보고

은행 부동산 증권사 세무사 찾아다니며.. 했어요.

 

부모님이 스스로 자산 불리는거 보여주시면서 중요성만 강조하시면

되는 거 같아요. 

 

 

IP : 223.38.xxx.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26.1.31 12:15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안그런 사람이 더 많아요
    같은부모아래 자란 형제들 자식들 여럿
    다 달라요
    그냥 타고난 성향입니다
    돈 생기면 쓸 궁리부터 하는 사람
    한푼이라도 더 모으고 불릴 생각만 하는 사람
    얼마전 짠순이 생활과 재테크로 유명한 여자분 유튜브봐도 어깨너머 교육 같은건 없었어요

  • 2. 사바사
    '26.1.31 12:56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집이 제태크 잘해 부자라도
    오히려 안 아쉬운 자식은 손도 안대는데

    돈돈 거리고 가난한 집 애들이 돈에 한맺혀 제태크
    목숨걸고 잘 사는 경우가 많던데

    결국 성향이고 사바사죠

  • 3. 사바사
    '26.1.31 12:56 AM (1.222.xxx.117)

    집이 제태크 잘해 부자라도
    오히려 안 아쉬운 애들은 있는걸로 충분하니 손도 안대는데

    돈돈 거리고 가난한 집 애들이 돈에 한맺혀 제태크
    목숨걸고 잘 사는 경우가 많던데

    결국 성향이고 사바사죠

  • 4. ㅇㅇ
    '26.1.31 5:30 AM (73.109.xxx.54)

    성향이고 재능인듯

  • 5. 아뇨
    '26.1.31 7:58 AM (59.23.xxx.180)

    엄마의 재테크 보고 자랐는데 여동생과 저는 재테크 못 했어요.

  • 6. ,,,,,
    '26.1.31 12:27 PM (211.198.xxx.103)

    어깨넘어 배운 재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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