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육아하다가 지쳐서 폭발한 엄마

ㅇㅇ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26-01-30 19:28:11

https://www.instagram.com/reel/DUCiiBREe9l/?igsh=amJ1YmUzZnh5endr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으면..

짧은 영상만 보고 사정을 모두

파악하긴 힘들지만

엄마가 된다는 건 참 많은 걸 내려놓고

참고 또 참아야 하는 시간들과의

싸움이잖아요.

IP : 118.235.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26.1.30 7:54 PM (182.219.xxx.35)

    키우기 힘들죠. 아이 키워본 사람들은 공감햔거에요.
    그런데 저런 영상을 저장하고 공유하는 사람들이 왜 많은 걸까요? 좋은 영상도 아니고...

  • 2. ...
    '26.1.30 8:43 PM (106.101.xxx.91)

    좋아 보이지 않네요

  • 3. 에구
    '26.1.31 1:00 AM (49.171.xxx.29)

    큰애가 27살인데 저거보니 저도 진저리쳐지네요 지금은 세상착한아들인데 딱 저맘때 세상예민하고 이유없이 울고 떼쓰고 남편은 야근에 아이가 몇개월인지도 헷갈릴정도로 독박육아로 저도 미치기 일보직전인데 주말에는 꼭 교회가야하는 시집생활이 마구 스쳐가니 저도 주먹쥐고 으윽 하게 되면서 보게되네요

  • 4. 제목만 보고
    '26.1.31 1:44 AM (142.189.xxx.51)

    무슨 영상인지 알겠는데 저도 봤거든요.
    저는 보고 바로 그 엄마 이해가 가더라구요. 물론 많은 분들이 비난하실건 알지만 저도 비슷한 과정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저는 그때 벽에 제 머리 찧으며 자해한적도 있어요 ㅠㅠ 살면서 나란 인간의 바닥을 그렇게까지 처절하게 느껴본적 없습니다. 저는 육아가 맞지 않는 성격이었나봐요. 지금은 멀쩡히 또 잘 살고 있어요. 아들에게 어릴때 좀더 잘하지 못했던거 후회되지만 저로서는 지금돌아가도 그보다 더 잘했을거 같지 않아요. 완벽주의 성향이 좀 있어요. 저는 그래서 자식도 하나로 끝냈어요.

  • 5. ㅠㅠ
    '26.1.31 8:00 AM (121.153.xxx.166)

    저는 애 안고
    아파트에서 뛰어 내릴 충동을
    몇번씩 겪엇던지라
    뇸 공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932 지금 상황이 닷컴 버블 이란 같지않나요 7 .... 2026/01/31 1,838
1790931 하닉 포모에 91만원에 매수한 나 9 dd 2026/01/31 4,170
1790930 모닝갤러리 ㅇㅇ 2026/01/31 377
1790929 쌀 중간 정도 맛과 가격 부탁드립니다 5 가격 대비 .. 2026/01/31 769
1790928 카카오톡 ... 2026/01/31 356
1790927 전동칫솔이 일반칫솔보다 좋은가요? 8 ... 2026/01/31 1,491
1790926 아이가 취직을 했는데 친척들에게 선물 11 .. 2026/01/31 3,251
1790925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재미있네요 3 .. 2026/01/31 1,657
1790924 김창숙씨 참 대단하고 멋진 분이네요. 박원숙씨랑 같이 나왔는데 8 오우 2026/01/31 5,256
1790923 성심당 왔어요~ 14 성심당 2026/01/31 3,069
1790922 "폐 딱딱해져" 참사 일으킨 성분…'힐링템'.. 17 ..... 2026/01/31 13,869
1790921 냉동오징어 해동? 4 궁금 2026/01/31 734
1790920 이 농담 웃긴가요? (ft.어쩔수가없다) 5 ... 2026/01/31 2,348
1790919 망고톡딜로 사신분 썩은거 환불해주던가요? 4 망고망 2026/01/31 1,060
1790918 어릴때부터 부자였어요.ㅡ 돈도 써본 사람이 쓴다. 88 2026/01/31 20,609
1790917 달러가 가장 안전한 자산 9 ..... 2026/01/31 3,550
1790916 심리상담사나 심리상담 받아 보신분께 여쭈어요 7 2026/01/31 853
1790915 동네 금방가서 골드바 사도 되는거죠? 6 그냥 2026/01/31 2,316
1790914 통돌이세탁기 내일오는데 세척은 6 어떻게해요?.. 2026/01/31 1,107
1790913 뻘짓하면 가만 안둔다 1 이진관판사님.. 2026/01/31 1,246
1790912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15 개미들 2026/01/31 6,358
1790911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2026/01/31 1,646
1790910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15 어머나 2026/01/31 2,068
1790909 일체형세탁기 10 JJ 2026/01/31 1,475
1790908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12 ... 2026/01/31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