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환자가 있는데(누워있는 수발 필요한 환자는 아니구요)
제가 일 하면서 노래를 한대요.
그 지적 받고 유심히 스스로 행동을 신경 써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일 할 때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 거려요
길게는 아니고 몇마디 흥얼거리다 끝내고
또 좀 있다 흥얼대고 그래여
그런데 또 유심히 신경써보니 환자가 집에 없을 땐 제가 노래를 안 해요
일종의 노동요 같은 의미로 무의식중에 노래하나본데
고칠 방 법 없을까요
집에 환자가 있는데(누워있는 수발 필요한 환자는 아니구요)
제가 일 하면서 노래를 한대요.
그 지적 받고 유심히 스스로 행동을 신경 써보니 정말 그렇더라고요.
일 할 때 저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 거려요
길게는 아니고 몇마디 흥얼거리다 끝내고
또 좀 있다 흥얼대고 그래여
그런데 또 유심히 신경써보니 환자가 집에 없을 땐 제가 노래를 안 해요
일종의 노동요 같은 의미로 무의식중에 노래하나본데
고칠 방 법 없을까요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거면 고치셔야 할 듯 ㅋ
알면서 부르면 모를까요
껌씹는 것이 생각납니다
마스크착용,식세기 가동해요
왜 노래를 흥얼거리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환자가 거슬린다는 건가요?
집에 환자있으면 우울한데 다같이 환자처럼 살아야 하길 바라는건가봐요@@
옆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면
그래도 분위기가 좀 살아날듯 한데
그걸 싫어하는 분도 있나봐요
아프다고 다들 우울해 해야 하는것도 아니고
식물도 웃고 노래해주고 하면 더 잘 자란다는데요
왜 노래를 흥얼거리면 안되는지 궁금합니다.
환자가 거슬린다는 건가요?
집에 환자있으면 우울한데 다같이 환자처럼 살아야 하길 바라는건가봐요@@ 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