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잔은 처지이지만
이번만은 욕 한번 합시다!
喜大요시, 池貴然, 중앙지법 영장판사 세 넘에 이어 기어코 국민과 싸워보겠다는 우인성 판사 넘.
되지도 않는 사자성어를
어거지로 갖다 붙여쌌는데...
너한테 딱 맞는 사자성어
가르쳐준다.
施發勞馬
足家之馬
ㅡ출처; 언론사 선배님들의 단톡방 대화중
점잔은 처지이지만
이번만은 욕 한번 합시다!
喜大요시, 池貴然, 중앙지법 영장판사 세 넘에 이어 기어코 국민과 싸워보겠다는 우인성 판사 넘.
되지도 않는 사자성어를
어거지로 갖다 붙여쌌는데...
너한테 딱 맞는 사자성어
가르쳐준다.
施發勞馬
足家之馬
ㅡ출처; 언론사 선배님들의 단톡방 대화중
ㅎㅎ~~~~
저 판결보고 저들은 거니를 영부인으로 생각지 않았고 쥴리로 보고 저런 판결 내렸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쥴리..잊지못할 쥴리..대걸레 봉두난발 판결
거니의 입김이 닿지 않은데가 없네요
우씨가 검이불루 운운 하던데
거니불루, 거니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라고..ㅎ. 해학이 넘치는 민족
거니불루 썩열불발
바바리맨
임.
ㅋㅋㅋ'주옥같네요 ㅋㅋㅋㅋㅋ
한자 모르는 이들을 위해 번역
시발노마
족가지마
거니의 입김이 닿지 않은데가 없네요. 22
입에 착착 붙네요
경국박색
발발떠는 사람인가,그런 생각이….
인사도 받아주지 않는 피고인한테 재판이 끝난후에 인사를 하다니 어이없습니다
듣보잡 판사가 튀어나와...ㄱ c xxxxxx..? 판결문도ㄱxxxxxx xxxxxx..?.. 학씨!!!!!!!
읽으니 속이 좀 시원하긴 하네요.
판결문 혹시 희대요시가 써준걸까요?
오늘 판사이한영 보니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