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서 엘베에 같이 타고 내려 오는데
제가 먼저 내렸어요 유리문 손잡이 밀면서 뒤돌아 보고 사람 오길래 2초 정도 기다렸어요.
그후에
당연히 본인이 잡을 줄 알고 저는 손 놓고(이때 감사합니다 소리 들렸거든요. 저는 이미 손을 놓고 내려 가는 상태) 계단타고 내려오는데 아약 소리가 나서 보니 그 문을 손으로 안잡아서 몸으로 부딫혀서 쳐다보는데
참 난감......
그 문을 제가 잡고 그 사람 나갈때까지 기다려줘야하나요...
건물에서 엘베에 같이 타고 내려 오는데
제가 먼저 내렸어요 유리문 손잡이 밀면서 뒤돌아 보고 사람 오길래 2초 정도 기다렸어요.
그후에
당연히 본인이 잡을 줄 알고 저는 손 놓고(이때 감사합니다 소리 들렸거든요. 저는 이미 손을 놓고 내려 가는 상태) 계단타고 내려오는데 아약 소리가 나서 보니 그 문을 손으로 안잡아서 몸으로 부딫혀서 쳐다보는데
참 난감......
그 문을 제가 잡고 그 사람 나갈때까지 기다려줘야하나요...
본인이 공주? 왕자?인줄 아나 봄
그담은 본인이 잡아야죠
안기다려줘도 됩니다
약아빠진 인간들
이 게 뭐라고 저녁에 종일 생각이 나서요.
내가 너무 참을성이 없었나ㅠ
장애가 있거나 물건이 잔뜩이거나
노인들 아니면 원글처럼 시간차로 놓습니다.
비슷한 경험 했었었죠
주머니에 손넣고 미꾸라지같이 쏙 빠져나가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잡고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예외는 임산부나 아이데리고 짐이 많거나 휠체어거나 그런경우
당연히 자기가 잡아야죠
감사합니다 하고 얼른
공주혹은 왕자인줄아나봅니다 진짜
그 분은 50후 60초로 보이는 여성분이셨구요.
그냥 별거 아닌데 잘못한거처럼 신경쓰여서요.
2초정도 잡고있다 살짝 놓습니다. 시각적으로 내가 잡아야한다고 뒷사람이 지각할 수 있는 텀이죠.
3초이상 잡고 있으면 내가 지나가라는 뜻인가 싶어 저도 간혹 헷갈리거든요.
2초정도 잡고있다 살짝 놓습니다. 시각적으로 내가 잡아야한다고 뒷사람이 지각할 수 있는 텀이죠.
3초이상 잡고 있으면 내가 지나가라는 뜻인가 싶어 저도 간혹 헷갈리거든요. 그 사람이 잡기를 기다리면 안 됨
몇번 잡아주다 현타와서 그냥 놓습니다.
뒤에 5~6살 어린애 있어서 잡고 있었더니, 10여명 줄줄이 나가더라구요. 기분 나빠져서 안 잡아 줍니다.
그러게요. 저도 여러번 .애들은 제빨리 뛰쳐나가고..어른도 안잡고 열에 4명은 그래요.
그런 사람들 종종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일부러 그런 행동을 한다는 건 도저히 이해가 안 되구요
아마도 거기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 해서 일거라고 나름 결론을 내렸어요.
앞 사람이 문을 잡고 있으면 얼른 가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본인이 잡아야 되는데 그 생각을 못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냥 앞 사람이 잡아주니 빠르게 빠져나가자...뭐 이런 생각일 거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문 놓아버려서 뒷 사람 부딪히면 또 안 되니까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잡아 줍니다. 흐흐흐
다음부터는 잡아는 주되 뒷사람에게 문 놓습니다, 잡으세요..라고 말 해야겠네요.
저는 큰 건물 1층에서 문잡아줬더니
저보다 덩치 큰 청년이 제가 문을 잡은 팔아래로
몸을 구부리고 지나가더라구요. 얌체 같아서!
앞사람이 잡아준문 몸만 싹~빠져나가려다
앞사람 문 놔서 쾅!! 해서 다쳤다해도
앞사람은 책임 없는건가요?
그러거나 말거나요.
눈에 없나요 손이 없나요.
보통 문들이 스윙이 되다보니 앞에서 열었다 닫히면
뒤로 가게 마련이고 눈이 있다면 그거 보고 잠깐 섰다가 밀면 되죠.
그건 그 사람의 책임이에요.
내책임 아닌건 신경 안쓰셔도 되요.
전국민 매너 교육시켜야해요. 울나라가 어디 후진국 미개한 나라도 아니고 국제적 국가이자 선진국이ㅠ 문도 잡아주면 감사하단 얘기하고 자기도 잡고요. 길도 비켜주고 그러면 고맙단 말 하고 서로 밀거나 접촉하지 않도록 조심하고요
몇 번 경험한 후로
딱 내 몸 겨우 나갈만큼만 열고 안 잡아요
제가 늘 주장하는거에요
유치원 때부터
아주 세뇌시켜야 됩니다
뒷 사람 당도하기 전까지 문 잡아주기
주변사람 개인공간 존중해주기 즉 몸 안닿기
계산대 줄에서 앞사람 계산완료 기다려주기 함부로 튀어나가 다가서지 말기
진짜 지금은 미개한 종족 그 자체에요
그 50-60초 여성은
본인의 무지함과 미개함으로 벌받은겁니다
원글님 잘못 아니니까
걍 싹 잊으세요
몇 초씩.걸리는.거리면 그냥 가시는게 나아요.
잡아주는 것도 아니고 바로 뒤도 아니고
어설프게 그러고 가면 뒷사람 다칠 수 있어요.
저도 문열고 들어가면서 뒷사람 있는지 보고 잡아주는데,
젊은 사람들 잽싸게 빠져나가면서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 거의 못봤어요
그래도 이게 몸에 밴 습관인지 항상 문을 열고 들어갈 땐 뒤를 돌아보게 되고
사람이 오면 그냥 못가겠더라고요. 저는 72세 할매.
바로 뒤따라 오는거 외에는 잡아주지 마세요.
뒷사람도 불편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1079 | 위고비는 그럼 본인이 주사놓는거 5 | 콩 | 2026/01/30 | 1,795 |
| 1791078 | 오이지 오래된거요 5 | 오이지 | 2026/01/30 | 1,292 |
| 1791077 | 나는 주식 안 들어간다 20 | 그래도 | 2026/01/30 | 6,783 |
| 1791076 | 갑자기 식기세척기 그릇이 잘 안 닦이는데 14 | Simple.. | 2026/01/30 | 1,606 |
| 1791075 | 두달을 안낫던 기침이 한약으로 멈추네요 18 | 코로 숨쉬자.. | 2026/01/30 | 2,784 |
| 1791074 | 하트시그널 박지현같은 얼굴이 엄청 예쁜 얼굴인가요? 10 | 음 | 2026/01/30 | 2,678 |
| 1791073 | 이 단어 들어본 적 있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30 | 몇살인지도 | 2026/01/30 | 3,525 |
| 1791072 | 김명신요 양재택 검사 동거설도 나올까요? 6 | 궁금 | 2026/01/30 | 2,282 |
| 1791071 | 턱관절 ct는 어디가서 찍어야 하나요 8 | Oo | 2026/01/30 | 725 |
| 1791070 | JTBC특집다큐)김건희의 플랜 4 | JTBC | 2026/01/30 | 1,941 |
| 1791069 | 육개장에 들어가는 잘 찢어지는 고기 16 | ㅣㅣㅣ | 2026/01/30 | 2,628 |
| 1791068 | JTBC 다큐 김건희의 플랜 시작합니다 3 | 에이스가내란.. | 2026/01/30 | 897 |
| 1791067 | 120프로동의 이재명에 대한 도올 생각 4 | ㅇ | 2026/01/30 | 957 |
| 1791066 | 와....결국 김건희 동창도 입을 열었네요 17 | ... | 2026/01/30 | 19,275 |
| 1791065 | 도저히 지금은 무서워 못들어가고 5 | ㅁㄶㅈ | 2026/01/30 | 3,148 |
| 1791064 | 건조기 섬유유연제 8 | 빨래 | 2026/01/30 | 734 |
| 1791063 | 넷플 소년심판 추천합니다 3 | ........ | 2026/01/30 | 1,130 |
| 1791062 | 소통이 안되는 남편 너무 외롭고 답답해요 16 | ㅡ | 2026/01/30 | 4,881 |
| 1791061 | 삼성 하이닉스 없으신분?? 8 | ..... | 2026/01/30 | 4,120 |
| 1791060 | 마른머리 헤어팩 너무 좋아요 10 | 머리 | 2026/01/30 | 3,299 |
| 1791059 | 유담의 인천대 전임교수 채용 탈락과 그후 인천대의 이상한 행보 7 | 유유유 | 2026/01/30 | 2,384 |
| 1791058 | 고등학생들 주식 하나요? 11 | ㅡㅡ | 2026/01/30 | 1,971 |
| 1791057 | 입시하니 경쟁심이 정말 16 | ㅇㅇ | 2026/01/30 | 2,540 |
| 1791056 | 다른지역으로 공부하러 가는 친구한테 | 비누 | 2026/01/30 | 549 |
| 1791055 | 빈집에 셋톱박스 바꿔갔다는 엄마 대처방법은요? 9 | 치매 | 2026/01/30 | 2,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