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지않는 삶을 원하기 때문이래요.
아이가 태어나면 책임감이 생기고
책임지지않는 평화로운 삶을 위해 결혼하지 않겠다는..
책임지지않는 삶을 원하기 때문이래요.
아이가 태어나면 책임감이 생기고
책임지지않는 평화로운 삶을 위해 결혼하지 않겠다는..
우리 나라도 마찬 가지죠 개인의 선택이니 존중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김풍 씨의 얘기가 살짝 떠오르는게,
본인은 결혼을 하지 않으려고 했대요 비혼주의. 그런데 아버님이 임종을 앞두고 계신 상태에서 깨어 있으면(의식이 있으면)고통스럽고 그래서 투약을 통해 잠을 재우면 평화롭고(무의식) 그런 과정들을 지켜보니 본인의 삶이 마치 아버님의 무의식 상태와 닮아 있더라 샹가하고는 결혼을 해야갰다 결심했다고 ㅎㅎ 그때도 본인 하 거 다하고 재미있개 살 던 시절인데(오히려 결혼 후보다 더 요런스러웠음 ㅎ) 그 시기를 무의식 상태라고 정의내렸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요즘 비혼 많아요.
고소득남성도 그런 이유로
결혼안하고 자신의 삶을 즐기는 부류도
많고요.
전 50대 주부인데
이해가 됩니다.
저 밑에 부모요양원 원성글 많잖아요.
딱 미래가 보이는데
딱 꽂히면 모를까
내 벌어 재미나게 살고 싶겠지요.
요즘 그런 여성도 많대요.
반반결혼에 독박 육아.살림등등
내가 한 100억 현금이 있는 부자면 몰라도
나야 어찌저찌 여기까지 잘 살아왔지만 내가 했던 걸 내 자식한테 또 하라고 한다? 그럴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 자식 낳아서 무슨 기능을 기대하기도 싫고요.
굳이 일본 남자 뿐만 아니라
대부분 같은 이유죠
저는 책임감 없는 결혼은 안 하는게 맞다고봐요
진짜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애를 낳아야하는데
책임감이라는게 있으니 아이 낳는걸 기피하는건데
오히려 저런 유전자는 감소하고
마구마구 싸지르는 것들
(오해할수 있으니 부연설명하자면
책임감없이 아무런 대책없이 아이 낳는
쾌락에 취한 인간들을 말하는겁니다
정상적인 부부의 정상적인 출산을 말하는게 아니구요)유전자는 폭발하니
세계가 엉망진창으로 변하는 속도만 빨라질뿐
매한가지에요
여주들이 청혼 받으면 우는 거, 이쁘다고 넣겠어요
김풍얘기 재미있네요. 능력되는 남녀는 결혼하잖아요. 싫다는 사람이나 자기 먹고살 능력도 정신도 올바르지 않는 사람이나 모두 결혼하던 우리세대가 더 획일적 이었던거같아요.
미래가 일본입니다.
예전에는 결혼안하면 사람 취급도 안했죠
30년만 지나면 정말 많이 변할듯해요
근데 다들 그런생각을 가지고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으면 나중에 그들이 노인이 되는세상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생산하는사람들은 없고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만 가득한 나라..
우리나라 남자들이 바보지요
결혼하는 순간 평생 돈을 벌어야 하는대
나이 60 넘어서도 돈을 벌어야 하는대
그 돈 내 맘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여자도 마찬가지지요
그러니 결혼하지 말고 그냥 삽시다,
자식보고 그랬어요
결혼은 미친짓이다, 뭐하러 그렇게 힘들게 사냐
한번 사는 인생 하고 싶은대로 사는거죠
남의 인생 상관좀 안했음 좋겠어요
자신의 삶에만 충실 ㅎㅎ
사람들이 흐름에 따라 사는 듯 해요. 유행에 돌고 돌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