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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차부장급 직장맘들 그만두고 아까워하지 않는 사람 하나도 못봤어요

ㅇㅇ 조회수 : 3,917
작성일 : 2026-01-30 13:40:30

주변에 요 몇년 코인주식 대박나 그만두기도 하고

희망퇴직과 자녀교육이 겹쳐 그만두기도 하고

주재원 나간김에 그만두기도 하고

 

근데 다 아까워 해요

그냥 계속 다닐걸 그랬다 너무 허무하다 그만둘거면 애어릴때 그만둘걸 이젠 300만 줘도 일하고 싶다 육휴대체 필요하면 연락해줘 다 그래요

 

돈이 많아서 월 몇백 아깝지도 않을 집들도 다 그 자리 자체를 아까워 하더라고요

IP : 118.235.xxx.97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6.1.30 1:43 PM (106.101.xxx.61) - 삭제된댓글

    저도 후회하고 있아요. 제 친구 그만두고 싶어 난리인데 왠만하면 그냥 다니라고 제가 설득 중

  • 2. ...
    '26.1.30 1:44 PM (202.20.xxx.210)

    저에게 또 다시 1년 연장을 시켜주는 ㅋㅋ 제가 지금 슬럼프라 20년 다닌 직장 그만 두려고 합니다. 그냥 왠지 4월 연봉 인상률을 보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아 그냥 다녀야 하나요..

  • 3. ㅎㅎ
    '26.1.30 1:44 PM (211.234.xxx.237)

    전혀 후회안해요
    지금 그냥 프리렌서로 100받으며 제자식 제가 기르는 지금이 행복해요.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불쌍해보여요
    생계형이면 더더욱

  • 4. ㅇㅇ
    '26.1.30 1:51 PM (58.229.xxx.92)

    30년차 직장인인데 맞벌이 워킹맘이 왜 불쌍할까요?
    저는 지금 내 모습 너무 만족스럽고
    대학졸업반 딸도 엄마 자랑스러워하고
    엄마처럼 살고 싶다고 하는데요.

    물론 일하면서 아이 키울때는 고통스러웠지만
    아이가 어느 정도 큰 이후부터 충분히 보상받고 있어요.

    3,40대 후배여직원들에게도 원글님처럼 얘기해요.
    그만두고 후회하는 사람은 많아도
    계속 다니는거 후회하는 사람은 못봤다고.

    그리고요,
    원래 일은 다 생계를 잇기 위해서 하는겁니다.
    그게 가장 고귀한 가치에요.
    저는 외부강의도 자주 나가는데,
    오랫동안 일을 할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당당하게 생계라고 답해요.

  • 5. ...
    '26.1.30 1:53 PM (118.235.xxx.85)

    저는 만50인데 이제껏 다닐 수 있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감사히 다닐 수 있을때까지 다니려구요.
    직장생활의 꽃은 50대인듯 해요.

  • 6. 유자씨
    '26.1.30 1:53 PM (211.235.xxx.103)

    40대 중반 직장맘
    참고하고 갑니다.
    저도 그만두면 후회할것 같긴 해요.

  • 7. ..
    '26.1.30 1:54 PM (182.209.xxx.200)

    예기치않게 늦둥이가 생겨서 40대 차장에 그만뒀어요. 전 어쩔 수 없이 그만뒀는데, 경력 단절되고 나이드니 어디 갈만한데가 없네요. 내 커리어가 너무 아까워요.
    막내 좀만 더 크면 최저시급 받는 일이라도 하려구요.

  • 8. ㅇㅇ
    '26.1.30 1:54 PM (118.235.xxx.103)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불쌍해보여요
    생계형이면 더더욱2222
    윗님처럼 생계형?이지만 여유있는 사람을 애기하는게 아니에요

    그야말로 절박한 생계형 맞벌이 주부들
    책임은 많고 여유도 없고
    그렇다고 돈이라도 많으면 몰라
    진짜 책임만 있고 부담감과 피로만 쌓이는분들

  • 9. 그래서
    '26.1.30 1:54 PM (218.154.xxx.161)

    경단녀가 생기는 거죠.
    자의든 타의든 호기롭게 그만두고 육아 잘하고 어느 정도 손이 안가는 나이가 되면 후회막심.
    저도 그랬거든요. 그만두고 적은 돈이지만 애들한테 충실하고 싶어서 프리로 일했는데 몇 년하다보니 슬슬 정년보장된 안정직업이 부럽더라구요. 예전이라면 쳐다보지도 않았을 직군인데 엄청난 경쟁율 뚫고 재직중입니다. 그러니 최저임금 정도죠.
    이마저도 들어오기 넘 힘들고 막상 나와보면 양질의 일자리가 아예 없어요

  • 10. . . .
    '26.1.30 1:55 PM (220.118.xxx.179)

    전혀요. 그만두기로하고 잠도 잘 못자고 걱정했는데 막상 그만두니 너무너무 좋았어요.
    20년.일했고 부장급으로 급여도 남편보다 많았고요.
    육아땜에 그만뒀어요. 둘다 병행할 수가 없어서.

  • 11. 선민적발언
    '26.1.30 1:56 P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 기르는거 행복한거까지 이해되는데...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해보인다굽쇼?

    사고 방식이 비교질이라는게 수준 떨어지네요
    거기다 생계형비하까지 쯧쯧
    세상에 벌이 생계형 아닌사람 어디있다고

    정작 100벌면 자기 생계도 책임 못지고 사는 수준벌이로
    생계형 남자에게 빌붙어 사는거죠

    아무대나 불쌍운운 선민발언 꼴 같잖네요

  • 12. 꼴갑이네
    '26.1.30 1:58 P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 기르는거 행복한거까지 이해되는데...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해보인다굽쇼?
    사고 방식자체가 수준 떨어지네요.
    아무대나 불쌍거리는 애미 밑에 자식이 무얼 배울지
    거기다 생계형 비하까지 쯧쯧

    세상에 벌이 생계형 아닌사람 어디있다고?
    정작 100벌이면 자기 생계도 책임 못지고 사는 수준이
    생계형 남자에게 빌붙어 사는거면서
    아무대나 불쌍운운 선민발언 꼴 같잖네요

    개나소나 애낳아서는

  • 13. 꼴갑
    '26.1.30 2:00 P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 기르는거 행복한거까지 이해되는데...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해보인다굽쇼?
    사고 방식자체가 수준 떨어지네요.
    아무대나 불쌍거리는 애미 밑에 자식이 무얼 배울지
    거기다 생계형 비하까지 쯧쯧
    세상에 벌이 생계형 아닌사람 어디있다고?

    정작 말이 프리지100벌이면
    알바급 인생. 자기 생계도 책임 못지고 사는 수준이라
    생계형 남자에게 빌붙어 사는거면서

    아무대나 불쌍운운 선민발언 꼴 같잖네요
    개나소나 애낳아서는

  • 14. ㅇㅇ
    '26.1.30 2:01 PM (210.96.xxx.191)

    맞아요. 대부분 그러더군요. 다시 취업해도 대부분 원래만큼 좋은데 못가요

  • 15. 꼴갑떠네
    '26.1.30 2:01 PM (211.234.xxx.157) - 삭제된댓글

    자기 자식 기르는거 행복한거까지 이해되는데...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해보인다굽쇼?
    사고 방식자체가 수준 떨어지네요.
    아무대나 불쌍거리는 애미 밑에 자식이 무얼 배울지
    거기다 생계형 비하까지 쯧쯧
    세상에 벌이 생계형 아닌사람 어디있다고?

    정작 말이 프리랜서지. 100벌이면 알바급인데
    자기 생계도 책임 못지고 사는 수준이
    생계형 남자에게 빌붙어 사는거면서
    아무대나 불쌍운운 선민발언 코메디

    개나소나 애낳아서는 ㅉㅉ

  • 16. 꼴갑떠네
    '26.1.30 2:02 PM (211.234.xxx.157)

    자기 자식 기르는거 행복한거까지 이해되는데...

    맞벌이 워킹맘이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해보인다굽쇼?
    사고 방식자체가 수준 떨어지네요.
    아무대나 불쌍거리는 애미 밑에 자식이 무얼 배울지
    거기다 생계형 비하까지 쯧쯧
    세상에 벌이 생계형 아닌사람 어디있다고?

    정작 말이 프리랜서지. 100벌이면 알바도 못미치는
    자기 생계도 책임 못지고 사는 수준이
    생계형 남자에게 빌붙어 사는거면서
    아무대나 불쌍운운 선민발언 코메디

    개나소나 애낳아서는 ㅉㅉ

  • 17. 그래도
    '26.1.30 2:05 PM (1.222.xxx.117)

    함부로 사람에게 불쌍하다 표현 쓰면 안돼죠
    이런것도 가르쳐줘야 알 만큼, 사회성 떨어지고 무식하니
    집 구석에서 그리산다 해도 되겠네요?

  • 18. ....
    '26.1.30 2:06 PM (125.143.xxx.60)

    생계형인데 돈 못 버는 사람이 불쌍하지
    워킹맘이 왜 불쌍해요?
    내돈내산해서 사는데...

  • 19. dd
    '26.1.30 2:24 PM (129.254.xxx.13)

    월 100 버는 님이 더 불쌍한데요 저는

    본인이 행복하면 행복한거지, 맞벌이 워킹맘 불쌍하다고 비하는 왜 하는지?
    본인이 안 행복하니 남 깎아내리는 것.

    내가 벌어서 내가 사는 생계형 워킹맘이 어때서.

  • 20. ㅇㅇ
    '26.1.30 2:25 PM (125.191.xxx.175)

    그냥 해보는 소리일수도 있어요

  • 21. ...
    '26.1.30 2:29 PM (211.36.xxx.6)

    원래 내가 가지지 않은게 아쉽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 22. 오십중후반인데
    '26.1.30 2:35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

    휴직이면 몰라도 애공부로 일관두는 거 제일 바보짓임.

  • 23.
    '26.1.30 2:41 PM (112.150.xxx.168)

    생계형 워킹맘이 세상 젤 불쌍하지도 않구요. 여유있는 전업이라고 세상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죠. 저도 힘들어서 관두고 싶지만 한푼이 아쉽고..애들 잘키운 전업 친구들이 회사 꼭 다니라고 응원해줘요. 한창 애들 클때는 느끼지 못했던 공허함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장일단이 있는거지 왜 더 불행한 삶이라고 몰아세우는지들.

  • 24. ...
    '26.1.30 2:43 PM (106.101.xxx.24)

    저 51세 26년차 공무원인데요
    생계형 아닌 사람 있나요. 돈주니까 먹고 살려고 다니지 봉사활동하러 다니는거 아니잖아요
    남편 대기업 다니고 강남 자가에 삽니다
    생계형인데 저는 제가 불쌍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만두지 않고 정년까지 다닐겁니다
    애들 다 크고 나니 직장 다니는거 더 좋습니다

  • 25. 적어도
    '26.1.30 2:43 PM (39.7.xxx.112)

    휴직이면 몰라도 애공부로 일관두는 거 제일 안타까움.
    그리고 직장은 이혼해도 집 하나 챙기고 양육비 다 대고도 노후대비할 정도 아니면 관두면 안됨. 배우자를 나보다 더 믿고 인생을 완전히 거는 거임.

  • 26. 아효
    '26.1.30 2:48 PM (58.120.xxx.117)

    46세 워킹맘. 참고다니고 있어요.
    다들 50대되면 나아진다해서요TT
    글 감사합니다.

  • 27. 아효
    '26.1.30 2:50 PM (58.120.xxx.117)

    100벌면서 생계형 워킹맘 불쌍하다는 첫글에 웃네요.

    모든 직장은 생계형입니다.
    강남에 살아도 배우자가 전문직이라도요.

  • 28. ㅎㅎ
    '26.1.30 3:01 PM (211.219.xxx.121)

    세상에 생계형 아닌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더더군다나 나는 생계형맞벌이가 아니라서 언제든 그만둘수 있어 이러는 분들 중 배우자는 그야말로 생계형 아닌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자기 입장에 만족한다는 건 알겠지만, 다른 사람들 불쌍하다고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참 별로인 댓글이네요.

  • 29. ㅇㅇ
    '26.1.30 3:10 PM (118.235.xxx.97)

    생계형이 그런거 아닐까요? 집이 어려운데 능력이 안돼서 억지로 하기 싫은일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며 민폐끼치는 거요. 그렇다면 저도 그런 사람은 싫긴 해요. 어디서 카페나 편의점에서 종업원이어도 밝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안할거면 왜 나왔나 싶긴 해요

  • 30. ??
    '26.1.30 3:13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돈버는게 다 생계형 아니에요?

    능력이 되서 행복하게 다녀도 생계형이죠. 집에 재산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안해도 금융소득이 막 늘어나는거 아닌 이상에는요.

    여긴 왜 생계형 어쩌고 하면서 깎아내리는지 웃김.
    그러는 본인도 돈 안주면 안다닐거면서.

  • 31. ㅎㅎ
    '26.1.30 3:14 PM (218.148.xxx.168)

    돈버는게 다 생계형 아니에요?

    능력이 있어서 행복하게 다녀도 생계형이죠.
    집에 재산이 너무 많아서 아무것도 안해도 금융소득이 막 늘어나는거 아닌 이상에는요.

    뭘 맨날 생계형 어쩌고 하면서 얘기하는지 웃겨요.
    그러는 본인도 돈 안주면 안다닐거면서.

  • 32. ㅇㅇ
    '26.1.30 3:20 PM (118.235.xxx.97)

    저도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데
    저기서 말하는 생계형은 단순 자본주의 사회에서 연봉이 회사가 책정한 내 가치고 명예보다 수입을 우선한다 이런거라기보다
    진짜 일을 안하면 굶어죽고 거리에 나앉고 그래서 굉장히 억지로 일하고 이런 느낌이예요

  • 33. ...
    '26.1.30 3:28 PM (202.20.xxx.210)

    직장 자체가 뭐 자기 사업도 아니고 자아실현.. 이런 건 일론 머스크나 되어야 할 말이고요 -_- 나머진 다 그냥 생계죠. 내가 100억이 있어도 더 벌고 싶어서 하면 생계형입니다. 생계형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직장 다니는 게 집에 있는 거 보다 좋다 (금전이건 시간을 보내는 측면이건) 하면 하는 거고 아니면 관두는 거고. 그 방식이 되는거죠..

  • 34. ....
    '26.1.30 3:40 PM (183.98.xxx.194) - 삭제된댓글

    "집이 어려운데 능력이 안돼서 억지로 하기 싫은일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며 민폐끼치는거"

    그런거는 워킹맘만 해당 되는거 아니예요.
    전업이 능력 안되는데 일도 안하면서 여기저기 민폐 끼치는것도 많지만 사람에게 함부로 감히 "세상 제일 불쌍하다 하나요?"이건 쉴드도 문제

    인성이 심각히 하자 있거나,
    열등감 때문에 반 사회적 비하구요

    세상 제일 불쌍한거는 저런 무식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자식이 제일 불쌍한거네요

  • 35. ....
    '26.1.30 3:41 PM (183.98.xxx.194) - 삭제된댓글

    "집이 어려운데 능력이 안돼서 억지로 하기 싫은일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며 민폐끼치는거"
    그런거는 워킹맘만 해당 되는거 아니예요.

    전업이 능력 안되는데 일도 안하면서 여기저기 민폐 끼치는게 더 많지만 사람에게 함부로 감히 "세상 제일 불쌍하다" 하나요? 이건 쉴드도 안됩니다

    인성이 심각히 하자 있거나,
    열등감 때문에 반 사회적 비하구요

    세상 제일 불쌍한거는 저런 무식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자식이 제일 불쌍한거네요

  • 36. ....
    '26.1.30 3:42 PM (183.98.xxx.194)

    "집이 어려운데 능력이 안돼서 억지로 하기 싫은일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며 민폐끼치는거" 그런거는 워킹맘만 해당 되는거 아니예요.

    오히려 전업이 능력 안되는데 일도 안하면서 여기저기 민폐 끼치는게 더 많습니다만, 그런 사람에게 함부로 감히 "세상 제일 불쌍하다" 하나요? 이건 쉴드도 안됩니다

    인성이 심각히 하자 있거나,
    열등감 때문에 반 사회적 비하구요

    세상 제일 불쌍한거는 저런 무식한 부모 밑에서
    자라는 자식이 제일 불쌍한거네요

  • 37. 올해 52
    '26.1.30 3:47 PM (113.161.xxx.171)

    위에 직장생활의 꽃이 50대라는데 급공감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30대에 특수한 일을 해서 지금보다 급여가 높았을때를 제외하고 살면서 지금이 가장 높아요. 세후 1000만원 약간 안되고 주식해서 평균 2-300은 벌어서 비혼인데 상당히 풍족하게 지내고 있어요.

  • 38. ..
    '26.1.30 3:47 PM (114.203.xxx.30)

    저는 후회 안 해요.
    사람마다 달라요.

  • 39. 와우
    '26.1.30 4:21 PM (211.170.xxx.35)

    50세 생계형?이지만 아이들 대2,고2 되니 손안가서 이자리가 감사합니다.

  • 40. ...
    '26.1.30 4:23 PM (89.246.xxx.212)

    사람마다 달라요.22

    그리고 회사일하면 일하는거고, 애보면 애보는거죠
    회사 다니면서 애들 키우느라 힘들다는 건. 애만 돌본적 없는 여자들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휴직해서 혼자 애 기른 여자들은 회사 복직해서 이제야 살 것 같다 한숨 좀 돌린다고 함.

  • 41. ...
    '26.1.30 5:03 PM (39.117.xxx.28)

    휴직해서 아이 기르는것도 힘들죠.
    육아도 가사도 회사일도 다 힘든 것 같아요.
    그냥 자기 자리에 감사하고 있는데서 최선을 다하는거죠.
    그래도 어떻게던 버티면 아이들도 자라고 월급도 오르고 노후도 부담이 덜하긴 합니다.

  • 42. ......
    '26.1.30 5:10 PM (211.219.xxx.121)

    저도 아이 돌보다가 직장으로 복귀하니 살 것 같았어요. 사무실에서 마시는 커피한잔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연차 높아지고 전쟁같던 아이들 어린 시절이 끝나면, 급여 따박따박 주는 직장이 참 고마워요.

    어쩄거나 본인이 좋으면 좋은거지만 남을 무시하거나 내려다보지 맙시다. 그렇게 보는 것 자체가 본인이 뭔가 모자라서 그럴 수도 있으니, 마음을 잘 들여다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 43. 순콩
    '26.1.30 5:12 PM (203.198.xxx.100)

    저도 생계형이긴 한데. 연봉 1억 5천입니다. 저도 불쌍한가요 ㅎㅎ 일하는게 재밌고 행복한데. 돈은 덤이고.

  • 44. ....
    '26.1.30 5:46 PM (211.234.xxx.6)

    저 강남 대형 살구 남편이랑 둘다 각각 연봉 2억넘지만 둘다 생계형이라고 생각하구요.

    생개형 맞벌이 불쌍하다니 고작 100만원 버는주제..
    그러는 지는 생계형 부모 아니면 생계형 남편한테 빌붙어사는거 아닌가??

  • 45. ㅎㅎ
    '26.1.30 6:15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윗님

    100만원 버는 알바는 생계형 아니고
    월 천 이천 버는 워킹맘은 생계형 아니라 불쌍하단 논리니 냅두세요. 정신승리죠.

  • 46. ...
    '26.1.30 7:04 PM (124.60.xxx.9)

    남자는 거의다 생계형이죠.

    어쨌든 내딸은 직장취업되는 대학.전공이었으면하고 다들 키우지않나요.

  • 47. 생계타령
    '26.1.30 8:02 PM (118.235.xxx.2)

    어디 허접 알바도 안되는 수입으로
    프리랜서라 올려 치기는 우습고

    생계타령?
    자기 생계도 유지 못하는 기초수급 수준의
    취집녀스런 댓글 진심 안타깝네요.

    스스로 돌아보세요
    생계형 남자에게 빌붙지 않으면 답도 없어 보이는거 안습

  • 48. ㅎㅎ
    '26.1.30 11:37 PM (58.120.xxx.117)

    윗님

    100만원 버는 알바는 생계형 아니고
    월 천 이천 버는 워킹맘은 생계형 이라 불쌍하단 논리니 냅두세요. 정신승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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