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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땜에 상대적 박탈감이 .. ㅜㅜ

... 조회수 : 8,915
작성일 : 2026-01-30 10:46:17

다들 주식으로 난리인데...

친구가 이번달만 6천 벌었다고 전화왔네요

주식 안하는 저는 이상황이 마냥 반갑지가 않고..

이게....남들 집값 올라서 환호할때 집없어서 속상해하는 기분이랑  비슷 할까요

지금이라도 돈끌어모아 주식  들어가야 하나요 ㅜㅜ

IP : 118.235.xxx.24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26.1.30 10:47 AM (124.61.xxx.19)

    속상할거 까지야
    아쉬우면 나도 하는거죠

  • 2. ㄷㄷㄷ
    '26.1.30 10:47 AM (115.22.xxx.138)

    저도 주식 안하는데요. 제 주변에 주식 오래 한 분들은 저보고 안하는 니가 승자라는데..... 요즘은 안하니 바보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는 금도, 주식도, 코인도 없어요. ㅎㅎㅎ

  • 3. ..
    '26.1.30 10:47 AM (64.23.xxx.148)

    박탈감을 느끼기 전에
    경제에 대해 관심도 없고 무지한 본인의 무지를 탓하세요.

  • 4. ...
    '26.1.30 10:48 A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그러지 마세요
    주식도 하던사람이 해야지
    이런불장에도
    저2차전지 마이너스 30이에요

  • 5. 오만원일때는
    '26.1.30 10:48 AM (58.29.xxx.96)

    왜 안사셨어요?
    굳이 지금
    왜요?
    그냥 남들 돈버니 거기에 쫓아서 사시면 바보 인증입니다.

    사람들이 왜 열매만 따고
    흙과 거름은 안주는지 알겠어요.

  • 6. 안하는
    '26.1.30 10:49 AM (203.128.xxx.74)

    사람이 더 많을걸요
    수익만 보니 그렇지 손실도 보면....

  • 7. ..........
    '26.1.30 10:49 AM (118.217.xxx.30)

    내것이 아니라 생각하세요
    다른 사람 주식 마이너스로 몇천씩 잃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 사람들보면 안도하시려나?

  • 8. ..
    '26.1.30 10:49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집처럼 큰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정말 작은 돈으로도 시작할 수 있는데 안해서 괴로운건 본인 책임이죠.

  • 9.
    '26.1.30 10:50 AM (1.236.xxx.93)

    삼성전자 8만전자에서 4만전자까지 갔었어요
    1억투자해 5-6천만원이 되어있으면
    정신줄 괜찮겠어요??
    견딜수 있으세요??

  • 10. 끌어모으지
    '26.1.30 10:50 AM (142.189.xxx.51)

    말고 소소하게 남는돈으로 ETF라도 사세요. 인터넷에 기본강좌부터 들으시고요.
    코로나때 똑같은 소리하며 그때부터 시작한 남편 요즘 신났습니다. 기회는 계속 옵니다. 코스피 아직 상승여력 많다고 생각해요. 한탕 크게 벌 생각말고 길게 보면 주식은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11. ㅇㅇㅇ
    '26.1.30 10:51 AM (210.183.xxx.149)

    그걸 fomo라고해요
    거져버나요?
    다들 리스크 감수하고 투자한거

  • 12. ..
    '26.1.30 10:53 AM (64.23.xxx.233)

    지금이라도 공부부터 하세요.
    공부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면서
    박탈감 타령하는 사람들은 양심도 없는 겁니다.
    세상에 거저 얻는게 어딨나요?
    그 나이 먹고도 남들은 쉽게 돈 버는줄 아시나요?

  • 13. 이해해요
    '26.1.30 10:57 AM (76.168.xxx.21)

    소액이라도 투자 해볼 수 있는게 주식이쟎아요.
    또 내릴 땐 박탈감이 아닌 안도감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14.
    '26.1.30 10:57 AM (110.14.xxx.103)

    부동산은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
    주식은 정말 누구든 공부해서 할 수 있어요.
    작년부터 주식 뉴스, 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잃는게 무서워 안 했다는 것도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이번 불장에서 국민들 모두 돈 많이 버셨음 좋겠습니다.

  • 15. 공부하세요
    '26.1.30 11:03 AM (218.147.xxx.180)

    이건 박탈감 자시고도 아닌게 다들 이런저런계기로 공부해서찔끔찔끔 시작한거에요 유튜브도 있지만
    블로그에 매일 투자관련올리는 사람들 너무많구요

    쓰레드에도 ai로 한눈에 정리한사람들 천지더라구요

    어제 주식장 작년 유동자금이 코스피10조 코스닥 10조
    20조도 안될정도로 심하게 적었는데 어제 유동자금
    60조가 움직이고 뭐 합치면 80조래요

    우리나라사람들이 퇴직연금이건 예금이건 세뱃돈이건
    그렇게 모아서 돈이 들어온거라는건 박탈감차원이 아니라
    시장의싸인을 볼때라는거에요

    이래서 지금 들어갈지말지는 본인선택이죠
    코로나이후 찐동학개미 20년말고 상승장에 21년들어온
    후발 개인투자자는 사실몇년물려고생하다가 다 미장간다
    했었어요 님도 지금들어가면 물릴수도있지만 얼마건
    시작은해보세요

  • 16. ---
    '26.1.30 11:03 AM (175.199.xxx.125)

    전화까지 해서 자랑하는 친구도 참~~

  • 17. 아무것도안하고??
    '26.1.30 11:05 AM (58.76.xxx.21)

    아무것도 안하고??
    마이나스 나는거도 싫고 돈은 벌고싶고
    남들 돗 벌었단 얘기에 박탈감 드는건 너무 양심없는거 아녀요?
    남들은 손실도 보고 그런 과정 힘들고 고통스런 과정 다 견디고 이익 본걸건데 님은 손실 보는건 싫을거잖아요
    그냥 이익만 보고싶지.그래놓고 박탈감은 어울리지않는말.

  • 18. ...
    '26.1.30 11:09 AM (1.232.xxx.112)

    10만원이라도 투자해 보세요.
    해보면서 공부도 하고 하세요.
    유튜브 주식 아가방 추천

  • 19. ............
    '26.1.30 11:12 AM (183.97.xxx.26)

    주식으로 돈 벌어도 다시 주식으로 보통 들어갑니다.

  • 20. ........
    '26.1.30 11:15 AM (124.49.xxx.76)

    "나만 벼락거지 된 기분"…'오천피 잔치' 절반이 돈 잃었다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122010707289

  • 21. ㅎㅎ
    '26.1.30 11:15 AM (49.236.xxx.96)

    그냥 쿨하게
    밥 사라고 하세요
    자랑만 하지 말고

  • 22. ㅇㅇ
    '26.1.30 11:25 AM (211.206.xxx.236)

    상대적 박탈감 느끼며 한탄하지 마시고
    이제라도 뭐든 투자를 하며 살아야하는구나
    느끼시며 관심갖는 계기가 되시길요
    꼭 주식 아니어도 되지만
    돈없는 사람이 그나마 시작할수 있는게 주식이긴 합니다.
    뭐든 관심갖고 유튜브나 책이라도 한번 보시면 좋을듯해요

  • 23. 오늘
    '26.1.30 11:26 AM (119.64.xxx.122)

    현대차 들어가세요

  • 24. 123123
    '26.1.30 11:27 AM (116.32.xxx.226)

    여태 주식을 안한 데에는 이유가 있었겠지요
    잃을까 무섭다 였으면 지금은 안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25. ???
    '26.1.30 11:28 AM (211.112.xxx.69)

    돈 벌었다고 전화 온 친구가 이상
    이런 분위기 조심하세요
    자기돈 넣어놓고 빠지면 안되니깐 주식에 돈 몰리도록 유도하는 글 엄청 많아요.
    개미 꼬시려는 전형적인 방법

  • 26. ..
    '26.1.30 11:28 AM (182.220.xxx.5)

    그런가보다 하시길요.
    친구도 참...

  • 27. ㅇㅇ
    '26.1.30 11:34 AM (61.43.xxx.178)

    친구도 참 웃기는 사람이네요
    삼전 몇년동안 8만원에서 4만원까지 몇년동안 그러고 있었는데 그 스트레스 장난 아닙니다
    내돈 몇백 몇천이 사라진건데
    맘 편히 사셨으면 된거죠

  • 28. 공부
    '26.1.30 11:37 AM (49.165.xxx.150)

    주식 10년했는데 이제야 시장이 조금 보입니다. 종목 공부도 엄청 많이 해야 하고 거시적인 경제와 산업 변화의 흐름도 공부해야 하고 역사책도 많이 읽고 있어요.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도 하루종일 공부했다고 하잖아요. 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없어서 작년에는 이 시장에서 소외되었다가 1월에 보유한 소부장 종목이 2배 올라서 이제 겨우 시장수익율을 약간 상회한 정도로 벌고 있어요. 공부하시고 투자해 보세요. 저는 1월에 3억 벌었는데 그동안 공부한 시간과 노력을 감안하면 그럴 자격이 있다고 스스로 생각합니다

  • 29. 저도 주식안해요
    '26.1.30 11:39 AM (1.235.xxx.138)

    관심도 없구요,
    제 주변 주식해 돈벌어 뭐 하나 티나게 큰거 지른사람 못봤어요
    말로만 몇천 벌었다..그 실체를 모르겠어요.

  • 30. ㅇㅇ
    '26.1.30 11:43 AM (59.17.xxx.210)

    저도 코로나 끝무렵에 잃어서 손절하고 작년 9월부터 주식시작했는데, 11월-12월 조정올때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님은 그때 견디셨을 수 있을까요? 패닉으로 파는 사람들 많았어요.
    그런거 다 견딘사람들이 지금 먹는겁니다.
    그러니 부러워 하지 마시고 주식시장 떠나지 마시고 지금이라도 조금씩해보세요

  • 31. .....
    '26.1.30 11:51 AM (106.101.xxx.250)

    코로나 끝무렵 나만 주식 안하는 거 같아 들어갔는데 아직도 마이너스에요.
    삼성우반,카카오반,기타 아무리 삼성 올랐어도 마이너스에요.

  • 32.
    '26.1.30 11:52 AM (92.169.xxx.92)

    친구 축하해주세요
    배울 생각은 안 하고 배 아파하는군요

  • 33.
    '26.1.30 11:57 AM (92.169.xxx.92)

    큰거 지르는 사람을 못봤다니…헐…
    지를려고 주식투자하나???
    수익난거 재투자했겠지
    큰거 하나 지르다니…마인드가 저따위면 돈 못벌지

  • 34. 산업
    '26.1.30 12:24 PM (222.112.xxx.77)

    주식 안 한 사람이 승리자일 때도 있었죠.
    그땐 경제성장율 4~5%나오고
    은행이자 4~5%할 때
    지금은 선진국형 경제라
    저성장율에 저금리 시대입니다.
    세상이 바뀌었어요.
    겅제.금융공부 해야하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 35. 지금이라도
    '26.1.30 6:53 PM (114.206.xxx.18)

    아직 안오른 주식도 있고 떨어졌다가 오를 주식도 있으니 계좌 만들어서 etf 부터 조금씩 들어가면서 공부하고 투자해보세요
    친구 6 천 벌었단 말 들으면 속상하죠.. 요즘은 이익이 나도 속상해서 마인드컨트롤하는 상황인데요...
    개별종목으로 들어가지말고 etf 하면서 분위기 보시고 정 모르겠으면 챗지피티한테라도 물어보세요

  • 36. ㅇㅇ
    '26.1.30 8:52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A:로또된사람들 넘부럽다.~~
    1등되고싶다 ~되고싶다~

    B:친구야 ~우선 로또를 사라. ㅎ
    ...

    주식 시작도 안했다면서 뭔 박탈감이요
    한주라도 사고 얘기를 하시는게

    카카오 두배까지 갔다가 익절못하고 결국은 -50%에서
    손절하는. 그 고통을 아시나요
    리딩방에서 추천하는거 샀다가 상폐된적 있으신가요
    좋다고 샀는데 물적분할? 뒤통수맞은적 있으신가요
    등등등. 수도없습니다

  • 37. ㅇㅇ
    '26.1.30 8:54 PM (180.71.xxx.78)

    A:로또된사람들 넘부럽다.~~
    1등되고싶다 ~되고싶다~

    B:친구야 ~우선 로또를 사라. ㅎ
    ...

    주식 시작도 안했다면서 뭔 박탈감이요
    한주라도 사고 얘기를 하시는게

    카카오 두배까지 갔다가 익절못하고 결국은 -50%에서
    손절하는. 그 고통을 아시나요
    리딩방에서 추천하는거 샀다가 상폐된적 있으신가요
    좋다고 샀는데 물적분할? 뒤통수맞은적 있으신가요
    등등등. 수도없습니다
    결국 이거 다 당연히 내 책임이지만
    돈 번것만보고 포모. 게시글 올라올때마다 참

  • 38. 그거
    '26.1.30 9:13 PM (112.216.xxx.17)

    모은돈이나 그런걸로 잃을거 각오하고 들어가는건데
    안하고 왜 벌었을때 질투하세요 ?

  • 39. 쯧쯧
    '26.1.30 9:47 PM (125.132.xxx.175)

    댓글들 참 못났다 어쩜 이리 마음도 말도 못났나
    주식 오르는 거 집값 오르는 거 속상해 하는 글마다 정치병 못난이들 우루루 몰려와서
    면전이라면 못했을 차가운 말 면박주는 말 혼내는 말 쏟아내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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