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지만
이 사람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자기 집쪽으로 걸어다니는 국유지 길이 좁다고
그 국유지길과 경계가 맞붙은 사유지땅 주인에게
길 넓힐테니 땅좀 떼어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
돈 주고 달라해도 못주는데 그냥 달라는 사람...
배려 안해준다고 상대방을 모함 하는 사람...
원래 길이 그렇게 나있는걸 그걸 넓히겠다고 남의 땅 그냥 달라는 사람. 별 @@사람 다 있죠?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지만
이 사람 진짜 이상하지 않나요?
자기 집쪽으로 걸어다니는 국유지 길이 좁다고
그 국유지길과 경계가 맞붙은 사유지땅 주인에게
길 넓힐테니 땅좀 떼어 달라고 요구하는 사람.....
돈 주고 달라해도 못주는데 그냥 달라는 사람...
배려 안해준다고 상대방을 모함 하는 사람...
원래 길이 그렇게 나있는걸 그걸 넓히겠다고 남의 땅 그냥 달라는 사람. 별 @@사람 다 있죠?
지금이라도 저렴한거로 담장치세요
그 초록색 휀스 이런거요
그리고 봄되면 나부라도 심으세요
그런사람 그리로 다니다 도로니 어쩌니 우겨요
제가 건축일해서 도로문제로 그런 말종 많이 봤어요
맞아요, 지금이라도 저렴한거로 담장치세요.222
경계도 다 있어요. 휀스같은것도 있어요.
그 길이 좁은 길도 아니에요. 옛날 티코차 정도는 지나가요.
경계도 다 있어요. 휀스같은것도 있어요.
그 길이 좁은 길도 아니에요. 옛날 티코차나 폐지주울때 끄는 니어커 정도는 지나가요.
이런 사람은 그 속내가 뭐길래 그런걸까요?
이 세상은 나를 위해 돈다?
말세까지는 아니고 법적으로 지역권 설정이라고...
그런일이 종종있지만
그건 비용을 지불하고 땅주인 허락해야지 가능한일이지
막무가내로는 안되요
땅 경계 확실히 해두시고 야금야금 길 넓혀지지 않게
경계에 펜스라도 치세요
펜스따라서 나무심으세요
그래야 확실히 경계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