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부모 형제라도
투자 성공 자랑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시기질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잘못 판단한것 같아 후회 자책되니까요.
자식에게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노동해서 버는 돈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게 되니까요.
오로지 공동경제운명체인 배우자 또는 감정없는 ai에게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부모 형제라도
투자 성공 자랑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시기질투 때문이 아니라
내가 잘못 판단한것 같아 후회 자책되니까요.
자식에게도 안하는게 좋습니다.
노동해서 버는 돈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게 되니까요.
오로지 공동경제운명체인 배우자 또는 감정없는 ai에게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맞아요. 하수들만 자랑하기 바빠요
본의아니게 주변에서 시기 질투 받아요
인간이 그렇더군요
AI 는 안전한가요?
괜히 정보 주는거 같아 무서워서
주식은 자랑해야만 되는 분위기라고 하는것도 웃겨요
부부간에만 얘기하는거라고 신신당부 했어요
괜히 으시대다가 상승끝에 손실보면
타인은 속으로 비아냥댈거 아니까요
형제간에도 안하는 자랑을 친구에게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자랑하는 사람은 좀 거리를 두게되요
맞아요 형제 부모에게도 하면 안돼요 나눠줄거아니면??
배우자랑만 하는게...
Ai한테 해봤자 그 리액션 받아서 뭐 기쁠거 없고 배누자와만 해야죠.
진짜 주위에 수익 자랑하는 사람들 부러운게 아니라 넘 없어보인다 싶어요.
오죽 좋으면 그럴까 싶기도한데 참 수준이 낮구나 합니다.
푼돈 벌고 자랑하는 사람들 좀 가볍고
한심해보여요. 물론 많이 벌어도 그렇고...
시기.질투,사고를 부른다고,, 우리 할메가 꼭꼭 가두어 혼자 알고, 그래도 힘들면
주변에 힘들 사람 조금이라도 도우라 했어요.
나쁜일도 힘들지만.
좋은일도 공격 당하는 것이 생명체 본질이라
좋은 일도 조심하는 것이 경험상 좋아요.
세상을 다 가진듯한 그 기분은 알겠는데요 진짜 자랑하지 맙시다.
동의합니다.
역지사지 해야죠.
뜬금없는 남의 자랑이 듣기 좋던가요?
여동생 삼성전자로 이천만원 벌었다고 가족모임에
와서 친정엄마에게 50만원 드리대요
거기서 엄마가 저와 큰언니에게 10만원씩 차비주셔서
저는 다른 언니에게 꼬리곰탕 5팩 보내고
큰언니에게 커피콩 보내고 남은돈 2만원으로 택시타고
편하게 집에 왔네요
주식 대박 나라고 칭찬 엄청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