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는 작은 둘레길이 있어요. 원형이구요.
저는 옛날 부터 운동장이나 둘레길 도는 걸 좋아했는데 늘 궁금한 게 있었어요.
바로 도는 방향에 대한건데 저는 항상 반시계방으로 도는데 어떤 사람들은 시계방향으로만 도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 방향을 결정하는 이유가 뭘까 궁금했더랬는데 오늘 물어보고 알았어요.
AI대답은 심장의 살짝 치우친 위치와 오른손잡이가 많은 이유를 들면서 무게중심과 연결해서 설명을 하더라구요. 또 왼쪽으로 회전을 해야 공간능력 담당인 우뇌가 활성화되기 쉽다고도 하고요.
그러면서 회전교차로 통행방향, 야구의 주자 이동 방향, 육상경기의 트랙 이동방을 예로들면서
모두 반시계방향이라고 설명하네요. 실제로 반시계방향으로 둘레길을 도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대요.
마지막으로 무릎관절에 도움이 될수도 있다면서 가끔 방향을 반대로 해서 돌라구도 하구요.
제가 목격한 시계방향의 사람들은 무릎관절 때문이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