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U7VymIAe2o?si=NhU3vBPikhbiOopN
얼떨결에 쇼츠 보다가 너무 마음 아파 눈물이 나네요.
저 어린 소년 병사들...아니 그냥 어린 애들을...
두고 오는 PD 마음이 내 마음일듯 ㅠㅠ
꼬옥 건강히 풀려나길...
https://youtube.com/shorts/-U7VymIAe2o?si=NhU3vBPikhbiOopN
얼떨결에 쇼츠 보다가 너무 마음 아파 눈물이 나네요.
저 어린 소년 병사들...아니 그냥 어린 애들을...
두고 오는 PD 마음이 내 마음일듯 ㅠㅠ
꼬옥 건강히 풀려나길...
어제 피디수첩 끝부부만 봤지만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더라고요.
같은 하늘아래 너무나 다른 처지의 남붑한 아이들...
대화한다는게 꿈만 같죠
동포가 뭔지 눈물 나더라구요
앳된 청년일텐데
가슴 아팠어요.
그전까지는 그냥 나와는 남이고
나라도 다른데
감각이 없었는데 말이죠.
어제 피디수첩 끝부부만 봤지만 너무 안타깝고
마음 아프더라고요.
같은 하늘아래 너무나 다른 처지의 남북한 아이들...
맞아요.
내가 쓰는 언어로 저리 도움 청하는 걸 보니
더 마음에 절절이 사무치네요.
얼마나 추울까 ㅠㅠ
저 앳된 얼굴로 무슨 병사라고...
안가면 좋겠다 엄마 같다고 하는데
그냥 왈칵 눈물이 어휴...
노출되도 되는건가요? 북한으로도 못덜아갈텐데
너무 애기애기해서
맘이 아팠어요
안가면 좋겠다고
엄마같다고 ㅠ.ㅠ
꿈꾸고. 컴퓨터를 배워보고 싶다는 어린 군인들보니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북한에 돌아갈 생각하니 자다가도 잠이 깬다고 ㅠㅠ
세상에.. 고등학생 정도 얼굴들이네요..
엄마 같다니.. 엄마가 얼마나 그리웠으면.
ㅜㅜ 넘 속상하네요.
엄마같다는 말에 저도 눈물이...
어쩜 좋아요 정말 ㅠㅠ
박보검 닮았어요.
며칠전 PD 수첩에서 봤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 잠이 안오더라고요.
작년 10월에 촬영됐다고 써있던데
이 추위에 얼마나 힘들지...
목까지 올라오는 털로 짠 독고리(?)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릴적 그 단어를 들었는데 북한에서는 그 말이 지금도 통용되나보더라고요.
처음 드론 공격으로 북한병이 엄청 많이 죽었대요.
평소 총 대포등으로 훈련만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국땅으로 끌려가 드론 공격으로 동료들의 시체가 쌓였다고...
우크라이나 병사들이 놀라는건, 북한병들은 얼마 후 바로 적응하여 드론을 다룰 줄 알고 공격을 하고, 또 재빠르게 달려 드론을 유인하여 총으로 쏘아 맞히고, 한시도 쉬지않고 달리고 달리는 철인들이라고...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 빼앗긴 곳을 북한군이 탈환할 정도래요.
진짜 pd 수첩
엄마같은 나이대의 pd가 방문한 건가요.
1.2편으로 나눠졌나 봐요.
저도 우연히 보았는데 2005년생인가 2006년생이라고 했어요.
너무 어리더라고요..;
너무 어린 얼굴이라 안타깝더라구요
처음에 경계하더니 금방 맘터놓고 정드는거 보니 참
저 둘이 한국으로 가기 원하는건가요
뉴스에서 우크라이나 북한포로들이 한국에 가길 원한다고 하던데
절차가 쉽지 않은거 같든데
얼굴 노출 모자이크도 있는데 이유가 뭘까요
모자이크 안한건
포로로 잡힐 당시 이미 얼굴 공개가 되어서죠
북으로 돌아가면 처형당해 죽을 운명인겁니다
그래서 방송 나오는게 저들에게는 기회에요
한국으로 올수있길 바래요
10분컷 보고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l3bfAWeaFkE
분쟁지역전문 김영미 pd가 갔었군요.
데려올려면
우리도 쟤네한테 즉 우크라이나에다 엄청 퍼안겨야 되요.
우쿠라이나 대사가 아예 대놓고 말했어요.
쟤네는 자기들이 자기네 병사와 맞바꿀 때 쓸 수 있는 자원이다.
그런데 그걸 그냥 내줄 수는 없다.
저는 독도도 다케시마라고 표기하는 우크라이나에다 돈주는 사람들 보면 정신 차리라 하고 싶더라고요.
북한이 묵인해주면 좋을텐데..
백평강이 한국으로 와서 꼭 컴퓨터 전문가가 되고 리강은은 좋아하는 김밥 먹으며 성악 제대로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한명 얼굴이 너무 앳되더라고요
그래서 더 마음이 안좋았어요
한국행을 원한다고 해서 북한으로 돌아가면 처형이죠
꼭 한국으로 오기를!!!!!!!
목까지 올라오는 털로 짠 도꾸리요
예전에 도꾸리란 말 많이 썼죠
북한은 악마의집단입니다. 처음부터 총알받이로 우크라이나에 대려다놓고 한명당 얼마씩 김정은이가 푸틴한테 돈받기로했지요. 물론 그돈이 병사나 가족에게 돌아갈까요? 김정은 지주머니에 당연들어가죠. 북한군병사가 자긴포로가 되어서 북에돌아가도 죽고 아니면 가족들을 수용소보낼까 무섭다고하더군요. 이악마집단이 언제무너질지 ..
북한군인 16살에 군대 끌려기서
사망자가 6천명
자식들이 군에 간줄만 알지 전장으로 나간 것도 모르고
그많은 북한군들 붙잡히면 모두 자폭해야 한다던데
부모들은 평생 자식 기다리면서 살 거 아니예요ㅠ
가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