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합숙맞선

모자지간 조회수 : 3,674
작성일 : 2026-01-29 21:43:27

한결이 어머니가 아들과 대화하는거랑 민철이 어머니가 아들이랑 대화하는게

많이 대비되네요

민철이는 엄마한테 자기 감정 이야기도 풀어서 잘하네요

민철이 엄마 두꺼운 쌍꺼풀에 빨간 입술때문에 가까이 하기 힘든 느낌이었는데

아들이랑 어렸을때부터 대화를 많이 했으니 저런 관계가 됐겠죠

한결이네는 갈등이 있어서 그렇겠지만 어머니는 아들이라도 속을 내놓고

말을 못하고 좀 답답한 느낌이 있어요

 

진주 엄마는 솔직하고 현명하네요

조은나래 어머니가 민철이한테 인사하고 대화 하는거

민철이가 진주 찾아왔을때 진주엄마보다 더 좋아하는거

보기 좋네요

막내가 기죽어 있는게 안스러우셨나봐요

한결이랑 어머니랑 있을때는 저자세라 막상 당신 딸은 삐지게 하시더니 ㅎㅎ

 

IP : 61.74.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9:44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

  • 2. 어머
    '26.1.29 9:48 PM (58.238.xxx.62)

    원글님이 느낀 거 고대로 남편이랑 대화 나누고 있었어요
    다들 느끼는 게 똑같네요

  • 3. ㅎㅎ
    '26.1.29 10:17 PM (180.229.xxx.164)

    민철엄마 사람 참 좋아보여서
    저런 시어머니랑은 큰 갈등도 안생길거 같더라구요

    한결이 어머니는 은나래 맘에 안드는티 팍팍 내시는데
    이커플 저도 반대네요. 은나래 다른 남자 만나길..

    진주가 자기 주말만 데이트하고
    만나러 파주인지 평택인지로 남자한테 오라고한 출연자죠? 너무 자기위주 이기적인 성격인듯해서...
    본인이 죽고못사는 남자 만나면 달라지겠지만..

    이번회차 불륜녀는 아예 편집되서 안나오더라구요

  • 4. ㅡㅡㅡ
    '26.1.29 10:2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솔직히 한결엄마 입장에서 싫은 티 안 내기 쉽지 않죠.
    민철은 진주를 좋아하는게 느껴져요.
    현실커플이 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승학이랑 그 어머니가 좋아보여요.

  • 5.
    '26.1.29 10:30 PM (61.74.xxx.175)

    연애프로인데 엄마들이 안나온 회차는 재미가 없었어요 ㅎㅎ
    승학이 엄마 맥주병 뚜껑 열심히 따면서 자랑하는거 웃겼어요
    0표 받고 고스톱 치시는것도~
    민철이가 진주랑 데이트 했다는거 알고 화내시는 현진 엄마도 이해 가고
    딸 맘 좀 풀리라고 용기 내서 민철한테 술 따라주시는 진주 엄마 맘도 이해가 가고

  • 6. ㅇㅇ
    '26.1.29 10:33 PM (175.213.xxx.190)

    이 컨셉 왜 하지 했는데 은귿 괜찮네요ㅋㅋ
    사람 첫인상갖고 모른다싶고~~~민철어머니 쎄보이셨는데 은근히 귀엽고 아들하고도 도란도란 민주엄마도 좋아요

  • 7. 민철이
    '26.1.29 10:50 PM (124.49.xxx.188)

    전 민철이.젤 좋아요.. 심성이 착해보여요. 설대경제과 티도 안내고 좋아하는여자에 직진하는 모습 멋져요.
    한결이도 괜찮긴 한데... 음..
    은나래 엄마 좋아해요 저도 ㅎㅎㅎ 그렇게 누구에게느 표햔하고 적극적인 아줌마 좋아요..

  • 8. ㅎㅎ
    '26.1.30 10:36 AM (49.166.xxx.160)

    내가 한결이 엄마였으면 그냥 갔을거 같아요
    넘 젊잖게 앉아있어서 대단하시던데
    아들 키워봤자 참나 지가 알아서 한다고 관여하지말라고 그럴 필요가 있냐니 아들놈 그냥 연상을 만나든 연끊어야 될거 같더만

  • 9. ---
    '26.1.30 1:14 PM (175.199.xxx.125)

    저는 현진이는 좋은데 현진엄마가 별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28 진료 의뢰서 8 어리연꽃 2026/04/05 1,941
179812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3 경기남부 2026/04/05 5,900
179812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026/04/05 3,141
1798125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0 ㅇㅇㅇ 2026/04/05 4,639
1798124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33 대박 2026/04/05 19,442
1798123 비가 무섭게와요 9 2026/04/05 4,831
1798122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52 사과 2026/04/05 18,843
1798121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4 과거기사 2026/04/05 2,548
1798120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8 2026/04/05 2,310
1798119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4 악몽 2026/04/05 5,924
1798118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6 ,,, 2026/04/05 6,591
1798117 눈물이 핑 도네요.. 4 2026/04/05 4,231
1798116 이동형은 주위 사람들이 떠나는 걸 유시민 때문이라고 하네요 16 ㅇㅇ 2026/04/05 3,325
1798115 사랑과 야망 드라마에서 7 ㅁㅈㅁㅈ 2026/04/05 1,842
1798114 스트레이트 간병지옥의 고통 6 ........ 2026/04/05 5,412
1798113 옛날 드라마 내남자의 여자 기억하세요? 16 ... 2026/04/05 4,284
1798112 그알 중학생 8 ㅁㅁ 2026/04/05 4,050
1798111 (질문) 내일 아침 11시에 공복혈당 5 ** 2026/04/05 1,741
1798110 g70 차주분 계실까요? 1 혹시 2026/04/05 2,251
1798109 인도나 중국은 미국 탑기업 4 ㅁㄶㅁㅈ 2026/04/05 1,680
1798108 병원에서 멜라토닌 처방받으려는데 얼마드나요? 11 ㅇㅇㅇ 2026/04/05 3,373
1798107 신진우 판사는 그럼 머에요? 14 진우는 2026/04/05 2,372
1798106 시댁에 오리탕 포장해간다니 시누가 끓인다고 10 식목일 2026/04/05 5,639
1798105 프린터기 5 핸드폰으로 .. 2026/04/05 1,386
1798104 행복한 결혼생활이 있긴한가요? 35 행복 2026/04/05 9,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