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밥 먹을때 칭찬 좀 많이 했어요
근데
밥 먹으려 할때마다
저한테 와서 찡얼거려요
칭찬해달라는 소리인듯 ㅋㅋㅋ ㅠㅠ
애기가 따로 없어요
넘 귀여워요
요즘 살이 좀 빠진거 같아
밥 먹을때 칭찬 좀 많이 했어요
근데
밥 먹으려 할때마다
저한테 와서 찡얼거려요
칭찬해달라는 소리인듯 ㅋㅋㅋ ㅠㅠ
애기가 따로 없어요
넘 귀여워요
애옹애옹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네요♡.♡
평생 그랬는데 왜 밥때마다 먹기싫어 몸부림치는지 ㅠ
고녀석 넘 구엽네요 재잘재잘
저희애들도 그래요
저흰 반대로 뚱냥이라 사료주고 오드득 거리며 먹을때
갈비뼈 만져지는지 체크하고
뱃살 주물주물하고 마무리로 등쓰담하는데
한번은 사료주고 바로 제 할일하는데 두냥이가 식탁앞에서 밥은 안먹고 동시에 절 쳐다봐요
할거 해야지? 라는듯이요 ㅋㅋ
어이쿠야 바로 후다닥 해주니 그제서야 먹네요
은근 루틴화 금방금방 되는 동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