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망한 사람 영상 보세요(미자네 주막)

.. 조회수 : 5,849
작성일 : 2026-01-29 19:15:59

82 베스트 글 대부분이 주식 이야기네요 

주식은 증권회사 직원도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아요 

괜히 올랐다는 사람들 말 믿지 마세요 

온라인에서 거짓말하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올리는 대로 믿으면 위험해요 

 

https://youtu.be/vxCSIA_aA_Y?si=8LbrrjdkLmuFlnVL

술도 안 마시고 전혀 관심 있는 연예인 아니라 

구독자는 아니지만 올려봅니다 

IP : 223.38.xxx.9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9 7:17 PM (223.38.xxx.97)

    https://youtu.be/vxCSIA_aA_Y?si=8LbrrjdkLmuFlnVL

  • 2. ...
    '26.1.29 7:20 PM (1.228.xxx.75)

    주식으로 돈 잃으신 분들은
    다시 주식 투자 하지 마시구요.(코인포함)
    적금 넣으세요.
    버는 사람은 원래 따로 있습니다.
    일단 있는 걸 지키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 3. 가족
    '26.1.29 7:24 PM (115.23.xxx.134)

    모 은행 지점장으로 퇴직했는데
    젊을때부터 고객돈 주식으로
    굴리는 파트에 있었는데 고객돈은 모르겠는데
    자기 십년동안 모은돈이 한푼도 없다고.
    주식으로 다 말아먹었다고.

    얼마전 봤을때 당연 퇴직했으나
    자산을 주식으로 운영하겠거니 하고
    주식 많이 올랐겠다 하니

    본인은 주식은 절대 안한다네요.
    한 주도 없대요

    전문가라 얼마나 잘할까 했더니만.

  • 4. 영통
    '26.1.29 7:31 PM (106.101.xxx.75)

    저는 주식 잘 모르지만

    코로나 주식 불장 때 2020년 그 때 를 안한 게 참 아쉬워요

    그 다음 해 21년부터 1월에 주식하고 느낀 것이
    1월이 괜찮더라고요

    올해도 1월 5일부터..
    올해는 불장이라 3월까지는 하려고요

  • 5. 제친구
    '26.1.29 7:38 PM (14.4.xxx.150)

    증권회사 5년다니다가 그만뒀는데 주식 하는거 한번도 못봤어요
    주식하다 망한 회사직원들 고객들 많이 보면서 그쪽은 쳐다도 안보더라고요

  • 6. 시장도
    '26.1.29 8:04 PM (116.41.xxx.141)

    못믿고 자신도 더 못믿고
    자꾸 한방 한방 이렇게 되거든요
    제주위에도 증권사다니던 남편친구들 돈번 사람 못봤음 ㅠ
    심지어 작전주 발설해줘서 친구들 다 들어갔는데 딱 하루지나고 폭락 ㅠ
    미안하다고 얼마나 사과를 하던지
    그러니 주식권하기가 쉽겠나요 욕만 먹지 ㅜ

  • 7. 이건
    '26.1.29 8:07 PM (58.29.xxx.96)

    예전부터 망한 주식이고

  • 8. ㅇㅇ
    '26.1.29 8:09 PM (118.235.xxx.70)

    증권사 직원이 의외로 주식하다가 말아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네요
    근데 주식은 경제박사도 돈 잃는 곳이라

  • 9. 너무
    '26.1.29 8:19 PM (112.150.xxx.63)

    소액인데요

  • 10. ..
    '26.1.29 8:36 PM (58.79.xxx.138)

    미자는 세상 차도녀처럼 생겨서
    허당미가 뿜뿜

  • 11. 저 위 가족님
    '26.1.29 9:05 PM (211.215.xxx.144)

    고객돈 주식으로 굴리는 파트가 은행에 어디있나요??
    주식부서가 있긴하지만 님이 쓰신 그런거로는 없거든요

  • 12. 아는이
    '26.1.29 9:09 PM (218.51.xxx.191)

    그시절 남편이 억대연봉의 은행맨
    지인 모르게 대출에대출에
    경기도였지만
    몇년후 10억클럽 입성인 아파트 처분해
    대출 정리하고 친정더부살이

  • 13. 099
    '26.1.29 9:16 PM (182.221.xxx.29)

    20년쯤 친구가 바이오 주식으로 전재산 넣고 고공행진하다가 갑자기 상폐되서 지금도 개고생이에요
    돈번사람들 작년부터 큰돈넣은사람들이겠죠

  • 14. 호랑이 담배피던
    '26.1.29 10:03 PM (61.105.xxx.165)

    다 옛날 얘기
    한 3년뒤
    다시 여기저기 주변 지인들하고 얘기해보세요.

  • 15. 동네
    '26.1.30 8:36 AM (112.169.xxx.252)

    아파트에 그땐 5층 재건축 예정지
    증권회사 다니는 아들이 엄마랑 같이 살고 있었는데
    투자자들 모아서 주식하다가 망했는지
    매일 투자자들 집으로 찾아오고
    결국 집팔고 다 물어주고 이사나갔어요.
    지금도 그 젊은 증권맨 생각이 가끔나요
    어머니랑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지금도 주식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24 테무산 네잎클로버 ..... 2026/02/15 701
1795723 소가 가난하면???? 9 @@ 2026/02/15 4,220
1795722 부동산 갭투기 근절 대책, 응원합니다. 17 .. 2026/02/15 1,643
1795721 나솔 이번 기수 재미있네요 8 ㆍㆍ 2026/02/15 2,886
1795720 이것이 50대 직딩 솔로의 연휴입니다 5 .... 2026/02/15 3,775
1795719 주식 나무기술 어떤가요? 3 .. 2026/02/15 1,674
1795718 멸치 다시팩 추천해주세요 5 추천해주세요.. 2026/02/15 621
1795717 선물추천좀 부탁드립니다 5 .. 2026/02/15 632
1795716 소나무당 창당 비화 2 ... 2026/02/15 996
1795715 감기걸려서 아아 먹는 남편 속터져요 27 .... 2026/02/15 3,255
1795714 별의별 성형이 다 있고 모든 질병이 정복되고 있는데 6 ^^ 2026/02/15 2,602
1795713 명절 하루 당일만 시가친정다녀오면 22 명절 2026/02/15 4,720
1795712 새언니의 언니를 명절에 만나는 것요. 17 솔이 2026/02/15 5,941
1795711 힘내요 훈식씨 2026/02/15 1,173
1795710 이거 실화인가요?;;;; 26 2026/02/15 18,622
1795709 33m2 믿을만한가요? 5 dd 2026/02/15 1,933
1795708 다주택양도 중과세는 서울에만 해당되나요? 4 . . 2026/02/15 2,183
1795707 이혼얘기가 나와서 6 2026/02/15 3,615
1795706 어른 8명 회 몇키로 사가요? 1 A 2026/02/15 1,337
1795705 왜 차례를 지내야 할까요? 10 2026/02/15 2,915
1795704 네가 없는 오늘은.. 25 하늘사랑 2026/02/15 5,376
1795703 생활 속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3 2026/02/15 1,013
1795702 딸아이 햄버거집 알바비 못받는다면? 20 화가나네요 2026/02/15 3,257
1795701 나박김치 익힐려면? 5 새콤달콤 2026/02/15 640
1795700 쇼트트랙 황대헌 진짜 나쁜x이네요 29 . 2026/02/15 20,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