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준생 아빠가 회사면접에 뭘 물어보는지 물어보라고

회사 조회수 : 1,698
작성일 : 2026-01-28 21:34:04

아이가 대학 졸업후 공사 시험 준비중인데

남편인 아빠와 대화 하는데

곧 시험인 공사에서 어떤 전형을 쓸지 고민이다 하고

있는데

어떤 전형이 좋을지 공사 회사에 물어보고

면접에는 뭘 물어보는지 직접 공사 담당자 바꿔달라 해서

물어보라고

 

아이가 답답해 합니다.

 

 

 

IP : 118.235.xxx.1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8 9:39 PM (211.251.xxx.199)

    진짜 답답하네요

  • 2.
    '26.1.28 9:43 PM (39.7.xxx.207)

    아이가 전화 하면 안될거 같아서

    자기말이 맞다고 버럭 버럭하는 남편보고
    내일 전화해서 하라고 하니 그건 싫다고

    면접 공개해야지 왜 안하냐고
    맞는건가요? 이젠 저도 헷갈려요~에구~

  • 3. 에구
    '26.1.28 9:46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출제자에게 전화해서 시험문제 뭐 내실 거예요? 어떤 과목으로 응시하면 합격에 유리해요? 라고 물으라는 거네요.
    입사한 지인도 아닌 채용담당자에게 물으라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앞으로 취업준비 의논할 때 아빠는 빼는 걸로.

  • 4. 내일
    '26.1.28 9:48 PM (112.169.xxx.252)

    내일까지 양재동에서 공기업 취업박람회인가 합니다.
    우리아이도 회사를 대표해서 가서 상담 받아주는데
    한번 가보라고 하세요.
    가고 싶은 공기업부스에 가서 시험 경향이라던가 면접이라던가
    회사에 대한 궁금한걸 이것저것 알아보게 하세요.
    내일까지예요

  • 5.
    '26.1.28 10:04 PM (39.7.xxx.114)

    사는곳 지역이에요.

    지역인재로 쓰는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저와 아이가 궁금한데

    딴말만 하는 남편때문 답답해요.

    지역인재 혹시 아시나요?

  • 6. 지역인재
    '26.1.28 10:23 PM (112.169.xxx.252)

    거기 국공립 대학 출신인거죠??
    근데 그거 정말 바늘구멍보다 더 힘들어요
    가산점 주는것 그거? 진짜 어떤 아이가 가는지 궁금할 정도
    남편한테 말하지 마세요 답답해할 정도로 막힌 사람한테 뭘 기대해요.

  • 7.
    '26.1.28 10:31 PM (118.235.xxx.152)

    가산점은 모르겠고
    지역인재는 그 지역에서만 근무하게 되서
    그지역 대학끼리 경쟁인줄 알았는데
    아이와 저 찾아보니 전국 다 근무 가능이고
    또 지역인재가 전북이나 다른지역 보다 커트라인이 더 높아서
    의아하네요.
    그럼 전북 써야하나 해서요.

  • 8. 그건
    '26.1.29 12:34 AM (180.228.xxx.184)

    물어봐도 될듯한대요.
    어떤 전형으로 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거 잖아요.
    공손하게 물어보면 상대에 따라 잘 설명들을수 있죠.
    알아보는데까지 알아보시고 유리한 전형을 쓰는거에 한표

  • 9. 다만
    '26.1.29 12:35 AM (180.228.xxx.184)

    면접에는 뭐 물어보냐.. 이건 아니구요.

  • 10.
    '26.1.29 10:46 PM (121.167.xxx.120)

    취업 싸이트 인터넷 검색해 보거나 그 공기업 현재 근무하는 사람 수소문해서 물어 보세요
    보통 대학으로 취업 박람회식으로 회사에서 직접 나가서 학생들과 상담해 주는데요
    경험 삼아 시간 있으면 양재동 박람회 가보세요서울도 KTX 나 고속버스 타면 하루에 갔다 올수 있어요
    아버지는 답답한 사람이니까 대화 깊게 하지
    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364 사람들이 친절해진 이유 10 ... 2026/01/29 5,028
1790363 병원에서 체한거, 장이 안움직여서 아픈것도 봐주나요? 9 A 2026/01/29 1,479
1790362 100만원도 소중하다보니 주식 손이 작아요 ㅋ 16 .... 2026/01/29 3,368
1790361 한국인은 대다수 부자여서 임대아파트 욕만 하지만 37 ㅇㅇ 2026/01/29 3,671
1790360 어금니 잇몸이 출혈과 염증이 있어서 금니를 뺐는데 돌려주나요??.. 22 치과 2026/01/29 2,238
1790359 나무증권쓰는데요 매도 걸어놓은거는 장이 마치면 사라지는건가요? 6 ... 2026/01/29 1,259
1790358 증권주는 어때요 5 Umm 2026/01/29 1,757
1790357 나 자신을 덕질하라는데;; 4 ㅁㅁ 2026/01/29 1,640
1790356 자중 했으면 30 ㅇㅇ 2026/01/29 3,205
1790355 C*편의점에서 비타500 박스가요 14 글쎄 2026/01/29 2,049
1790354 현대차 5천 들어갔었는데 10 현대차 2026/01/29 5,900
1790353 펌핑 로션같은거 말이예요 6 dD 2026/01/29 1,290
1790352 1년 8개월이 뭔 소리야? 6 거니야 2026/01/29 1,310
1790351 82. 주식글들 보며.. 14 ........ 2026/01/29 2,651
1790350 전철에서 정말 시트콤보다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요 20 ... 2026/01/29 5,742
1790349 저 이 코트 좀 봐주세용:) 25 코트 2026/01/29 2,839
1790348 한라참치액이 있는데 쯔유랑 맛이 차이점이 뭔가요 3 .. 2026/01/29 1,356
1790347 역술가 & 불교계에서 하나같이 말하는 운 트이는 12 음.. 2026/01/29 3,201
1790346 몇 살까지 예쁘셨나요? 24 ㅇㅇ 2026/01/29 3,312
1790345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전 707단장 파면 6 속보 2026/01/29 1,104
1790344 윤썩때는 핵폐수라더니 지금은 처리수?라구요? 11 ... 2026/01/29 764
1790343 정갈한 집 -한끗차이 1 청결 2026/01/29 2,383
1790342 기도부탁드려요) 아이가 내일 취업 최종면접이예요. 19 2026/01/29 1,261
1790341 삼성전자 주문 체결 됐어요 10 고점판독 2026/01/29 4,126
1790340 헌재, 비례대표 의석 할당 3% 이상 득표 기준 공직선거법 위헌.. 3 속보 2026/01/29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