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머리가 많은데 버티다가 결국 염색했거든요
젊어보이고 기분좋을줄 알았는데, 머리가 좀더 어두운 느낌이 돼서 왜 더 칙칙해보이죠 ㅡㅡ
염색은 원래 머리색깔로 했고 걍 자연스러운 흑색인데.. 그래도 염색을 했으니 평소보다 좀더 어둡게되고 생각보다 흰머리에 너무 익숙해졌는지 반짝거리는 흰머리가 없으니 뭔가 더 어두워보임 ㅠ
계속 머리감고 하다보면 색 연해지겠죠?
흰머리가 많은데 버티다가 결국 염색했거든요
젊어보이고 기분좋을줄 알았는데, 머리가 좀더 어두운 느낌이 돼서 왜 더 칙칙해보이죠 ㅡㅡ
염색은 원래 머리색깔로 했고 걍 자연스러운 흑색인데.. 그래도 염색을 했으니 평소보다 좀더 어둡게되고 생각보다 흰머리에 너무 익숙해졌는지 반짝거리는 흰머리가 없으니 뭔가 더 어두워보임 ㅠ
계속 머리감고 하다보면 색 연해지겠죠?
신기하죠 나이들면 어두운게 안 어울린다고 다들 블랙 기피하잖아요. 자연 흑색이어도 확 어둡게 느껴져요.
엥 왜 기분이 그러실까요... 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머리 뿌리부분이 하얗게 되니까 가르마도 넓어보이고 숱이
없는 사람처럼 두피가 들여다보이는 느낌이다가 염색하고나면 빡빡하게 가득한 머리카락이 너무 좋은데요. 진짜 순식간에 열살은 젊어지는 느낌...
커서 그리느끼고 남이보면 훨 영해진거 맞아요
밝은 색이면 더 세련된건 맞지만 연예인처럼 풀메안하면 또 초라해보이고 그렇더라구요
저는 염색만 하면 기분 좋은데요
슬슬 흰머리 올라오고 가르마 넓어지고 탈모처럼 보이는게 너무 싫어요
자연갈색으로 하는게 좋은데
넘 어둡게 나왔나보네요
시간 지날수록 밝아지긴 해요
어두어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