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행에서 절임올리브를
맥주 와인안주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올리브가 그렇게 크고 맛있을 줄이야
스페인 현지꺼라 맛있는거죠,
혹시 병에든 올리브 크기도 좀 크고
괜찮은거 추천부탁드려요
집에 병에든 올리브가 있는데
이건 안에 씨도 있고 크기도 너무나 작네요.
스페인 여행에서 절임올리브를
맥주 와인안주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올리브가 그렇게 크고 맛있을 줄이야
스페인 현지꺼라 맛있는거죠,
혹시 병에든 올리브 크기도 좀 크고
괜찮은거 추천부탁드려요
집에 병에든 올리브가 있는데
이건 안에 씨도 있고 크기도 너무나 작네요.
올리브 계의 버터(?)라는 카스텔베트라노로 사시면 좋고요. 제조일자가 2025년 가을, 겨울이면 좋은데 아직 그런 건 한국에 없어요. 좋은 거 다 한국에도 있어요. 같은 상품이어도 현지거가 맛있는 이유는 딱 그 차이예요. 올리브가 기름진 과일이라.
마다바올리바 그린올리브 맛있어요. 약간 짜긴한데 씹으면 고소함이 올라와요. 유툽에서 추천해서 먹는데 계속 계속 먹게되네요
마다마에서 카스텔베트라노 팔아요~
올리브유 너무 짜면 살짝 맹물에 담가서 짠기 빼도 돼요 전에 고급 음식점에서 그렇게한다고 들었네요
코스트코에 커다란 병절임 두개 묶어 파는 거 있어요
저는 하루 밤 물에 담구어서 짠기 다 뺀다음에 김치랑 무쳐두면 김치 같이 발효되니까..
그렇게 해서 먹고 있어요
사서 물에 담가 하룻밤 짠기빼고 먹으니 고소해요
물에 담가 짠기빼고
다시 유리병에 그대로 넣어서 드시나요,
바로는 먹어도 좀있음 흐물거리지 않나요?
담날 먹을 분량만 해놔야지 다시 담고 뭐하면 상해요
https://link.coupang.com/a/dBqZfa
작은 병은 너무 양이 적은데 이 사이즈도 이제 하나에 만원이 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