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강연장인데
수십명이 모여서 숨죽여 강연들 듣고 있었어요.
어떤 여자분이 강연시작 부터 끝날때 까지
시종일관 기침을 콜록콜록 하더라구요.
본인은 마스크 썼다고 마음놓고 했겠지만.
진심으로 듣는사람은 강연 한시간 동안
기침소리 시종일관 듣고있으니 미치겠더라구요.
똑같은 소리 반복해서 들을때 고문같은 심정.
내가 예민한가요?
어떤 강연장인데
수십명이 모여서 숨죽여 강연들 듣고 있었어요.
어떤 여자분이 강연시작 부터 끝날때 까지
시종일관 기침을 콜록콜록 하더라구요.
본인은 마스크 썼다고 마음놓고 했겠지만.
진심으로 듣는사람은 강연 한시간 동안
기침소리 시종일관 듣고있으니 미치겠더라구요.
똑같은 소리 반복해서 들을때 고문같은 심정.
내가 예민한가요?
전 어제 학원 설명회를 갔는데 옆에 있던 학부모 한분이 1시간반 내내 기침을 하는데 저도 그심정이었어요. 너무 이해해요.
저는 무려 임윤찬공연 직관중인데
옆좌석 아가씨가 뽀시락뽀시락 가방에서 비타민같은 튜브 꺼냄, 껍질 귀퉁이 뜯어서 고개 직각으로 뒤로 젖혀 흡입, 남은 껍질 뽀시락뽀시락 구겨서 가방에 집어넣음. 이 행동이 정말 지겹게도 반복됨. 왜 사람들이 폭력을 휘두르는지 공감했음
순간 결심함. 이 순간을 저따위 인간 땜에 망치지않겠다. 그녀의 행동개선을 딱 포기하고, 제 손가방을 그 여자쪽으로 내 얼굴 옆에 대고 가림. A4크기. 옆이 안보이니까 살 거 같았음.
두 여인의 추태에 뒷좌석에서 볼만했을 듯. 미안하지만, 나도 살아야지.. 잊기힘든 그녀임
저는 무려 임윤찬공연 직관중인데
옆좌석 아가씨가 뽀시락뽀시락 가방에서 비타민같은 튜브 꺼냄, 껍질 귀퉁이 뜯어서 고개 직각으로 뒤로 젖혀 흡입, 남은 껍질 뽀시락뽀시락 구겨서 가방에 집어넣음. 이 행동이 정말 지겹게도 반복됨. 왜 사람들이 폭력을 휘두르는지 공감했음
순간 결심함. 이 시간을 저따위 인간 땜에 망치지않겠다. 그녀의 행동개선을 딱 포기하고, 제 손가방을 그 여자쪽으로 내 얼굴 옆에 대고 가림. A4크기. 옆이 안보이니까 살 거 같았음.
두 여인의 추태에 뒷좌석에서 볼만했을 듯. 미안하지만, 나도 살아야지.. 잊기힘든 그녀임
매너...
나가주세요
진짜 민폐인거 몰라서 하고 버티는지...
진짜 교회,성당,공연,강연장에선 나가세욧!!!
에잇~~눈치껏 나가줘야죠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마스크 썼어도
기침 나오면 손으로 마스크 막아도
민망한데 강연장에서는 당연히 나가야지요.
나가서 물을 마시든 해서 진정되면 들어오고
아니면 본인이 포기해야죠
저도 기침할 땐 사탕이랑 마스크 꼭 챙겨요 ㅠㅠ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요.
내가 일부러 그런게 아닌데 왜???
시끄럽다 민폐다에 남 기준이 아니라
내가 기침이 나는데 자연스레 한건데 뭐가 문제지
진짜 뇌구조가 다르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