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시는 분들
울코트(전형적인 롱코트) 몇 개 있으세요?
캐시미어 좌르르는 아니더라도요.
보통 검정, 카멜, 회색 등은 다 갖고 있나요?
갖고있는 색깔들, 본인 연령대는 어떠세요?
예전에는 겨울 울코트 1-2개였는데
요즘 젊을수록 깔별, 재질별, 길이별로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아서요.
코트 안에는 자켓보다는 니트 입으시는 거죠?
출근하시는 분들
울코트(전형적인 롱코트) 몇 개 있으세요?
캐시미어 좌르르는 아니더라도요.
보통 검정, 카멜, 회색 등은 다 갖고 있나요?
갖고있는 색깔들, 본인 연령대는 어떠세요?
예전에는 겨울 울코트 1-2개였는데
요즘 젊을수록 깔별, 재질별, 길이별로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아서요.
코트 안에는 자켓보다는 니트 입으시는 거죠?
저도 옷없기로 유명한 40대인데 코트는 블랙기본, 블랙캐시, 카멜, 진갈색반코트 갖고있어요 안에는 니트나 셔츠요
전형적인 롱코트만 코트로 치나요?
그게 어느정도 기장을 말하는 건지... ㅎㅎㅎ
종아리 중간, 무릎 아래, 무릎 바로 위, 허벅지 중간, 엉덩이 바로 밑 길이까지 갖가지 다양한 길이의 갖가지 디자인 코트를 갖고 있는지라
당연히 색깔도 다양하게 한 20벌쯤 갖고 있어요
해마다 한두벌씩 사서 모으다 보니 많아졌단...
당연히 남색, 검정, 회색 기본색은 물론 체크, 청보라, 빨강, 아이보리, 하늘색, 세피아, 갈색, 옅은 분홍, 쑥색 기타 등등 원단 재질, 두께, 보온성, 디자인, 길이 다양하게 갖고 있어서 기분따라 안에 입는 옷에 따라 날씨따라 골라입습니다
얼굴이 원색만 잘 받고 카멜, 브라운, 올리브그린, 머스타드 같은 우아하고 고상한 색깔은 빈티나는 사람이라 이런 쪽 계열은 잘 안 사고 있긴 있어도 잘 안 입습니다
50대 중반인데 저도 제가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패딩 싫어하고 코트 좋아하는 사람이라 코트는 다양하게 갖고 있습니다
패딩은 영하 5도용, 10도용, 15도용 이렇게 3개로 추운 날에만 입습니다
롱코트 ㅡ 다크 네이비, 카멜, 베이지, 밝은회색
반코트 ㅡ 베이지, 검정, 회색체크. 핑크
.....쓰고 보니 많네요.
그런데 코트도 색상에 따라 이른봄, 늦가을용으로,
스타일에 따라 캐주얼, 정장..등으로 느낌이 다 다르니
정작 입을때는 많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그냥 TPO에 따라 적당한게 한개씩 있다는 느낌뿐.
사무실 젊은 사람일수록 코트가 매일 바뀌어요
코트를 더 사는 게 예의일까 고민 중...ㅠㅠ
롱코트 ㅡ 다크 네이비, 카멜, 베이지, 밝은회색
반코트 ㅡ 베이지, 검정, 회색체크. 핑크
.....쓰고 보니 많네요.
그런데 코트도 색상에 따라 이른봄, 늦가을용으로,
스타일에 따라 캐주얼, 정장..등으로 느낌이 다 다르니
정작 입을때는 많다는 느낌이 안들어요.
그냥 TPO에 따라 적당한게 한개씩 있다는 느낌뿐.
마음에 드는거 있으면 더 살 의향 있고요.
패딩도 마찬가지
예의요?
사무실에서 코트를 입고 근무하는 것도 아닌데 코트 매일 바꿔입는게 예의라니요?
아무도 원글님 코트 뭐 입는지 주시하지 않을텐데, 그저 본인 기분일뿐..
세어보니 생각보다 많네요 7개.
근데 주로 입는건 반코트 1개.
여름옷 입다가 바로 패딩으로 넘어가게 되어서 코트 입을일이 없어요.
세어보니 생각보다 많네요 7개.
근데 주로 입는건 반코트 1개.
여름옷 입다가 바로 패딩으로 넘어가게 되어서 코트 입을일이 없어요.
요즘 아울렛에 예쁜 코트 많아서 혹하더라고요.
패딩은 생존템이고 코트는 멋내기용...
패딩은 11월부터 3월까지 5개월 입고
코트는 간절기때 1-2주 입다 넣게 되네요 트렌치코트도 1-2주... 그러다 여름옷 6개월. 5월부터 10월까지.
다들 옷 많으시네요.
전 롱코트 퍼플 블랙 블루 오트밀 다크브라운 5개
미들코트 차콜 그레이 2개
숏코트 블랙 1개
총 8개밖에 없는거 같은데
오오. 전 코트 브라운1개. 핸드메이드 베이지 허리오는거 1개가 다인데.
다들 옷이 많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