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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음.. 조회수 : 3,732
작성일 : 2026-01-28 13:11:46

학술지 '여성의 노화'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딸이 제공하는 정서적 지지가 부모의 사회적 고립을 줄여

치매 위험을 낮추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지난 2018년 수백 명의 노인을 대상으로

인지 기능과 가족 구성원 간의 관계를 분석했다.

 

조사 대상자들의 뇌 활동, 정보 처리 능력, 집중력, 기억력

등을 평가한 뒤 자녀의 성별과 수에 따른 차이를 비교해 분석한 결과

딸을 키운 부모의 되 건강 점수가 아들만 둔 부모보다 유의미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대체로 딸은 상대적으로더 많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의 인지 기능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이 같은 효과는 아버지보다 어머니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20825178876#_across#_enliple

 

 

생각해 보면 아들은 말도 안 섞어주는데

잔소리 안 하고

밥만 잘 주면 되니까

대화나 정서적 교감 이런 거 하나도 필요 없잖아요.

 

 

다만 아들에게 밥을 안 차려주면

난리가 나는 거죠.

 

밥 안 차려 줘서 

엄마 죽인 아들에 대한 뉴스가 나오는 것 보면

역시 아들은 밥으로만 교감 한다는 거죠.

 

IP : 1.230.xxx.19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8 1:12 PM (118.235.xxx.130)

    지긋지긋해요.자식한테 뭘 바랄 거면 낳지를 말라고요..

  • 2. ..
    '26.1.28 1:13 P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네 밥 안주면 쳐 맞습니다

  • 3. ㅇㅇㅇ
    '26.1.28 1:14 PM (175.113.xxx.60)

    내 아들도 저에게 하는 유일한 말: 엄마 오늘 밥 뭐야?

  • 4. ...
    '26.1.28 1:15 PM (106.101.xxx.91)

    맨날 할일 없이 이런거는 왜 가져와요?
    아무 쓰잘데기 없는 연구

  • 5. ...
    '26.1.28 1:16 PM (218.144.xxx.70)

    뭘 바란댔나요;;치매 위험을 낮출만큼 부모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딸이라면 부모랑 관계가 좋앗다는 건데. 뭘 바라고 낳은 딸한테 물질적 지원도 아니고 정서적 지지를 어떻게 짜내나요? 이런 글에 꼭 달리는 까칠한 댓글 뭐지

  • 6. ,,,
    '26.1.28 1:17 PM (106.101.xxx.93)

    이런 하나마나한 연구하는 사람들 한심

  • 7. ..
    '26.1.28 1:18 PM (118.235.xxx.123)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 따뜻한 밥 맛있고 영양가있게 차려주면서
    엄마도 덩달아 잘 챙겨먹게 되는 경향도 있어요
    밥 안차려준다고 마냥 좋은점만 있는게 아님
    그리고 아들이라고 다들 정서적으로 엄마랑 철벽치고 사는거 아니에요
    대한민국 효자들을 못봤나

  • 8. ㅡㅡ
    '26.1.28 1:18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딸 있는 부모가 치매걸리면 딸 타신거네요

  • 9.
    '26.1.28 1:18 PM (180.134.xxx.89)

    딸들의 정서적 지지란
    감쓰에 노후대비 아들만 돈줘도
    알아서 조용하니 얼마나 가성비 좋아요
    병날일이 없지

  • 10. 시아버지
    '26.1.28 1:18 PM (118.235.xxx.136)

    심청이가 울고갈 딸이 4명인데 왜 치매 걸렸을까요?

  • 11. ㅡㅡ
    '26.1.28 1:19 PM (118.223.xxx.159)

    딸있는 부모가 치매걸리면 그건 딸 탓이네요

  • 12. ..
    '26.1.28 1:19 PM (118.235.xxx.119)

    딸이라서가 아니라 소통과 공감을 받아서겠죠

  • 13. 치매
    '26.1.28 1:24 PM (106.101.xxx.207)

    걱정할 나이면
    아들 딸 다 분가해서 살 때인데 참나...

    82에서 친구 다 필요없다고들 하는데
    정서적 유대관계가 치매랑 관련있으면
    친구들 많고 사이좋고 우정 유지하는 관계가
    노후에는 필요하겠네요.
    자식들이 대신해주길 바라시진 않겠죠 82 유저 정도라면.
    저 밑에도 여행 따라가려는 시모 지긋지긋해서 글 올렸던데..
    자식한테 너무 많은걸 기대하려는 노인들은
    환영 못받죠.

  • 14. ....
    '26.1.28 1:25 PM (211.201.xxx.247)

    이제 옛날과 반대로 뱃속에 아들 있으면 다 수술하고
    딸 낳을때까지 계속 낳아야겠네요...

    자식이 무슨 지들 노후 시다바리인줄 아나....

  • 15. ...
    '26.1.28 1:25 PM (121.133.xxx.158)

    외우세요. 무자식이 상팔자 입니다.

  • 16. 원문 읽어봐야..
    '26.1.28 1:25 PM (58.78.xxx.61)

    학술지: Journal of Women & Ageing

    제목: The daughter effect: Can raising daughters improve the cognitive ability of aging parents? Evidence from China

    연도/권호: 2025년, Volume 37, Issue 6, 페이지 1–19

  • 17. ,,,
    '26.1.28 1:26 PM (106.101.xxx.93)

    중국 사례군요
    한자녀 갖는 것 때문에 여아 낙태가 흔하니
    저런 연구 결과 내는 거겠죠

  • 18. ...
    '26.1.28 1:27 PM (106.101.xxx.207)

    ㅎㅎ 게다가 중국 얘기였네요?

  • 19. ..
    '26.1.28 1:29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딸 입장은 없네요. 친정부모 치매까지 신경써야하는 딸은 우울증 올듯요

  • 20. 남편 보면
    '26.1.28 1:30 PM (118.235.xxx.186)

    아들이 왜 필요할까 싶어요
    아들 셋중 장남인데 엄마랑 싸워서 차단
    둘째 아들한테 집 사주고 근처에 사는데 집 사줄땐 좋아라 하다 점점 시부모 나이들어가니 왜 자기네만 독박 쓰냐 반발
    세째아들 가끔 들여다 보는데 며느리는 전화한통 안하고 아들만 매달 용돈 보냄
    병원 가고 돌보는건 어차피 둘째가 할수밖에 없는데 시부모 서러워 죽을라함
    아들이 해줄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반찬해주고 청소 가끔 해주는게 가장 필요한 일이고 도움되는 일인데 아들이 못해요
    아들이 해도 부담스러워하고

  • 21. 중국
    '26.1.28 1:31 PM (58.78.xxx.61)

    한자녀 정책으로 아들딸 하나씩 있는 것은 아닌지...
    연구를 자세히 들여다봐야 하지 않나요?

  • 22. ..
    '26.1.28 1:33 PM (1.237.xxx.38)

    그래서 어쩌라고요
    이제 성별 가려서 딸 낳으라고요?
    어차피 인간은 늙으면 병 걸리고 아파요

  • 23. ..
    '26.1.28 1:34 PM (223.38.xxx.132)

    그래서 아들한테 집 안사주고
    반반결혼 세상이 된거예요

    저도 내 딸한테 돈주지 며느리는 안줘요

  • 24. ㅇㅇ
    '26.1.28 1:36 PM (106.102.xxx.104)

    치매걸린 부모 있는 딸은 가슴아프게스리..

  • 25. ..
    '26.1.28 1:43 PM (118.235.xxx.123)

    엄마가 치매인 딸은 반성해야 하나요 ??

  • 26.
    '26.1.28 1:54 PM (61.254.xxx.88)

    딸3 아들1 70대초반 알츠하이머.

  • 27. ..
    '26.1.28 1:55 PM (58.228.xxx.67)

    딸역할 요양보호사가 하죠
    반찬날마다 만들어주고 날마다 청소해주고
    좋은 요양사 만난다는 전제하에

  • 28. ....
    '26.1.28 1:57 PM (211.234.xxx.34)

    그냥 연구가 그렇다는건데
    여기 아들이 종교인 중년남미새들 발작난거 너무 웃기네요.

  • 29. ㅇㅇ
    '26.1.28 2:01 PM (175.118.xxx.247)

    아 이런 연구도 있구나 하면 그만이지 발작하는게 참..

  • 30.
    '26.1.28 2:03 PM (211.197.xxx.163)

    211.234 같은 혐오 가득한 사람이 젤 문제죠

  • 31. ,,,
    '26.1.28 2:11 PM (106.101.xxx.93)

    그냥 연구가 그렇구나?
    순진한건가? 멍청한건가?
    그냥 그런 연구는 없어요
    목적의식 하에 하는 거죠

  • 32. ㅇㅇ
    '26.1.28 2:14 PM (211.234.xxx.100)

    106 은 음모론자인가봄

  • 33. ㅠㅠ
    '26.1.28 2:20 PM (210.217.xxx.70)

    딸있는 부모가 치매걸리면 그건 딸 탓이네요

    딸셋 ㅠㅠㅠ

  • 34. ...
    '26.1.28 2:35 PM (211.176.xxx.248)

    딸 있는 부모가 치매 걸리면 딸 책임이라고요?
    야채 많이 먹는 사람이 수명이 길다는 논문이 나오면 야채 먹어도 일찍 죽은 사람은 야채 탓인가요?
    이런 멍청한 인간들은 수능 시험 어떻게 본 건가..
    저 조사 아니어도 아들 부모 엄마보다 딸 엄마 수명이 길다는 통계 나온 지가 언젠데요.
    이러면 일찍 죽은 엄마도 딸 책임이라고 할 건가?ㅎㅎㅎ
    통계상으로는 딸이 낫다는 거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에요.
    돌봄 시간 제일 긴 게 장녀라는 통계도 나왔고 부모 학대 통계 또한 압도적으로 아들이 많고..
    그런데 인생은 개인전이에요.
    자식 한 20명 나을 생각이면 통계의 영향을 받을 수도 있죠.
    그런데 많이 낳아 봤자 한,둘인데 통계가 무슨 상관인가요? 내 자식 잘 키우는게 중요하지..
    아들이고 딸이고 여기 댓글러들 보면 욕심이 드글드글 해서 잘 키우기 어려운 분들 많아 보여요.

  • 35. 그만그만
    '26.1.28 2:41 PM (175.223.xxx.247)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지금껏 아들이 효도했나요?
    며느리 시켜서 했죠.
    며느리들이 말을 안 들으니 딸이 필요한듯
    젊은 여자 갈아서 자기들 이익위해 쓰려는 노인네들 정신차려야 함.

  • 36. ...
    '26.1.28 2:42 P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미새 소리 혐오라고 볼 수 없는 게.. 여기 아들에 치우친 분들 많아요.
    아들만 키우는 분이면 내 자식 최고 뿜뿜인 분인가(그것도 흉하지만) 하겠는데 남매 키우는 분들 정말 치명적이죠.
    저도 남매 키우지만 아들바라기가 7,80프로는 어떤 식으로든 있더라구요.
    그래서 누나, 남동생인 경우는 그나마 덜한데 오빠, 여동생인 경우 둘째가 대체로 드세요.
    안 그러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이니까.. 그런데 또 요즘 기집애들 드세기만 하다고 이중상처 받죠.
    옆에서 보기만 해도 안타까워요.

  • 37. ...
    '26.1.28 2:43 PM (211.176.xxx.248)

    그리고 남미새 소리 혐오라고 볼 수 없는 게.. 여기 아들에 치우친 분들 많아요.
    아들만 키우는 분이면 내 자식 최고 뿜뿜인 분인가(그것도 흉하지만) 하겠는데 남매 키우는 분들 정말 치명적이죠.
    저도 남매 키우지만 아들바라기가 7,80프로는 어떤 식으로든 있더라구요.
    그래도 누나, 남동생인 경우는 그나마 덜한데 오빠, 여동생인 경우 둘째가 대체로 드세요.
    안 그러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이니까.. 그런데 또 요즘 기집애들 드세기만 하다고 이중상처 받죠.
    옆에서 보기만 해도 안타까워요.

  • 38. 지금껏
    '26.1.28 2:44 PM (175.223.xxx.247)

    솔직히 지금껏 아들이 효도했나요?
    며느리 시켜서 했죠.
    며느리들이 말을 안 들으니 딸이 필요한듯
    젊은 여자 갈아서 자기들 이익위해 쓰려는 노인네들 정신차려야 함.
    젊은 여자 밟고 늙은 자기들이 일어나려고 함.
    결국 젊은 남자는 안 밟히니 사위 아들 귀히 여기는
    딸 부모나 아들 부모나 전부 남미새죠.

  • 39. 그럼
    '26.1.28 3:21 PM (112.165.xxx.126)

    지금껏 아들이 효도했나요?
    며느리 시켜서 했죠.
    ㅡㅡㅡ

    딸들은 무슨돈으로 놀면서 친정부모 모시고 여행.쇼핑.맛집다니고 했나요?
    남의 아들이 번돈으로 친정부모한테 효도한거잖아요.

  • 40. 참나
    '26.1.28 3:57 P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ㄴ딸 효도는요. 딸들이 돈벌기 시작하면서 자기 목소리내면서 본격화된 거예요. 20세기에 시부모 눈치보고 명절, 제사, 김장 갈아넣을 때 그다지 딸이 효도 못했어요.

  • 41.
    '26.1.28 4:57 P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딸 효도는요. 딸들이 학력도 높아지고 돈벌기 시작하면서 자기 목소리내면서 본격화된 거예요. 20세기에 시부모 눈치보고 명절, 제사, 김장 갈아넣을 때 그다지 딸이 효도 못했어요.

  • 42. 유리
    '26.1.28 5:18 PM (175.223.xxx.104)

    딸 효도는요. 딸들이 학력도 높아지고 돈벌기 시작하면서 자기 목소리내면서 본격화된 거예요. 20세기에 시부모 눈치보고 명절, 제사, 김장 갈아넣을 때 그다지 딸이 효도 못했어요. 무조건 사위돈으로 친정효도한다는 분은 자기 주변만 보시는듯요.

  • 43. 어이구
    '26.1.28 7:34 PM (49.172.xxx.18)

    또 시작
    그놈의 딸아들
    딸아들 골고루 섞인집들 모두 치매로 요양병원 있더이다
    결론 치매는 복불복

  • 44. 딸찬양
    '26.1.28 8:51 PM (122.37.xxx.108)

    저렇게나 해대는 딸엄마들은
    못난 아들 천지인 세상에
    그렇게나 소중하고 잘난 딸 짝을 어디서 구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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