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평이랑 59평중에 고민이예요. 지금은 30평대 사는데 집이 좁아서 나중에 애들 결혼해서 가족들 오고 그럼 좀 쾌적하게 있고싶어서? 늦었지만 넓은평수 가려고 하는데요. 또 잼있는게 애들은 다 기숙사를 가요. 그래도 취업하면 2년후에 돌아오겠죠
거거익선인지 적당히 타협해서 48로 갈지 고민입니다. ㅠㅠ
48평이랑 59평중에 고민이예요. 지금은 30평대 사는데 집이 좁아서 나중에 애들 결혼해서 가족들 오고 그럼 좀 쾌적하게 있고싶어서? 늦었지만 넓은평수 가려고 하는데요. 또 잼있는게 애들은 다 기숙사를 가요. 그래도 취업하면 2년후에 돌아오겠죠
거거익선인지 적당히 타협해서 48로 갈지 고민입니다. ㅠㅠ
같은고민.. 다 서울에서 다니는데 .. 애들 옷이 터져나가서 이사가려고요..
48평이요.
애들 대졸하고 집으로 안와요. 애들 결혼 안해요, 결혼해서 애들 데리고 안와요.
나이들면 내가 청소하기 힘들어요.
둘이서 65평 살아요
이것도 짐이 각각 많아서인지 적당히 느껴져요
짐이 많은 집이면 큰집가고
미니멀 추구 집이면 작은집 가세여
48이요.
청소도.힘들고 나중에 팔기에도 50평대는 잘안나갈걸요.
48평 가시면 애들 가끔와도 괜찮고
두분만 살아도 괜찮은 평수예요.
저희는 62평인데 애들이 명절때만 거의 오는데
둘만 살기엔 넓어요
40평대 이사가고싶어요
200억대 부자도
40평대 방4개 살던데요
결홍한 아들둘 시부모댁에서 안자고
각자 집에가서 편하게 자려고해요
돌아온다는 보장 없어요
저희도 큰애는 독립했습니다.
취준도 혼자 나가서 했어요
아예 들어올 생각조차 없었더라고요
저도 젊었을때 생각해보면 애들 어릴때나 데리고 다녔지
초등 고학년 이후로는 생신,명절에 잠깐씩
고등 이후로는 저하고 남편만 가고 안가요
요즘 결혼한 자녀들 와서 자고가라하면 욕먹어요..
47평 남편 퇴근 늦고 아이도 역시 고등학생인데 기숙사...
관리비도 많이 나오고 집에 온기가 없어서 그런가 춥네요 ㅠㅠ
아이 대학가면 또 기숙할 예정이라 집 줄일려고 했는데....
요즘 집값 오르는거 보면 25평 33평이 먼저 올라서 고민중입니다..
결혼 할지 안할지도 모르고 한다해도 찾아오는거 귀찮고 ㅎㅎㅎㅎ
지금 대학생이면 10년뒤에나 결혼 생각 하거나 아님 결혼 아에 안 할수도 있어요
이건 순전히 원글님댁 경제사정 체력 성격등 따라 달라요.
플러스 아파트 구조도 영향 있고요.
48평이든 59평이든 4인가구에 절대적 면적이 부족한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나머지는 개취지요.
저는 아이들 어릴때 48평 살았는데 딱 좋았어요.
큰애 자취방 얻어 나가고 나니 그 방 크기만큼 가슴에 구멍이 생긴것 같더라고요.
갱년기에 빈둥지 증후근이 더해진것 같았어요.
게다가 제가 갑자기 허리 디스크 생기고 체력이 떨어지니 그 큰집 청소하는것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바닥이야 괜찮은데 창틀 화장실 등등
너무 우울해서 39평 신축 왔는데 딱 좋네요.
둘째도 곧 집 떠나면 아이들 방 하나는 제가 쓰려고요.
반면 지인은 65평 살아요.
베란다도 넓은 집이라 체감 평수 80평은 되는 느낌이에요.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기숙사 나가 있어서 평소에는 큰 집이 텅 비어 있는데 전혀 크다는 느낌 없다고해요.
나가 살지 부모랑 안 살아요.
다만 지금 삶의 질을 생각하면. 아직 기운 있을 때라서
큰 집 편하게 살고. 애들 분리시키며 정리 좀 해서 평수 줄이세요.
하지만 넓히는 이유가 자식 결혼 이후를 생각해서는 아니에요.
아직은 내가 기운있고 살림하고 애들 짐도 많을 때니까요.
70대부터는 20평형대로 가야 합니다. 현금도 쥐고 있어야 하고요.
반대로 48평에서 아이들 대학교까지 보내고
이제 30평대로 가려고 짐 비우고있어요
얼마전 둘째까지 취업해서 나가니 둘이서쓰긴 넓은것같아요
나이들면 평수를 줄여가던데요...
아이들도 같은 서울권이면 자고 가지도 않구요..
요즘 결혼을 또 안하는 추세기도 하고...
작은 평수로 가야해요.
23평요.
애들 결혼 안해도 청소도 안해주는데
넓어야 내 신역만 고되요.
40평대도 애들 어릴때부터 20대 중반까지.
늦어야 내나이 60살까지. .현금화하고 저축+주식투자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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