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가 3개월전 손상되고 아파서 병원과 한의원 다니며 지금껏 치료를 받았는데
오히려 더 상태가 나빠져서 엑스레이와 초음파로는 확실한 파열과 염증상태 판별이 안되었기에
엠알아이를 해야하는데요.
지금 걱정되는게 제가 추위가 쥐약인데 이게 엠알아이 기계 들어가있으면 엄청 춥다고 하더라구요.
30분을 그러고 있어야 하는데 소음과 폐쇄공포증도 무섭지만 추워서도 몸상할ㄲ봐 걱정인데
그대로 해야겠죠. 췌장이상 의삼되 ct검사한지 2주전인데 또 어깨까지 검사해야하니
너무 무섭고 스트레스네요...삶의 의지도 꺾이는 기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