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는 사람들이 잔잔히 읽어주느라 그런지 잘 안들리고 목소리도 또렷하지 않고 결국 처음 듣다가 끝까지 듣질 못하겠네요
차라리 짧은 토막 어쩌구하는 사람들 목소리는 톡톡 튀게 잘 들리는데 흥미있는 소설 듣다보면 잠 잘오겠다하고 좋아했는데 차라리 남자분이 읽어주면 잘 들리려나 생각해요
아무튼 너무 분위기 잡는 목소리로 읽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읽어주는 사람들이 잔잔히 읽어주느라 그런지 잘 안들리고 목소리도 또렷하지 않고 결국 처음 듣다가 끝까지 듣질 못하겠네요
차라리 짧은 토막 어쩌구하는 사람들 목소리는 톡톡 튀게 잘 들리는데 흥미있는 소설 듣다보면 잠 잘오겠다하고 좋아했는데 차라리 남자분이 읽어주면 잘 들리려나 생각해요
아무튼 너무 분위기 잡는 목소리로 읽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성우가 읽는 거랑 일반인이 읽는 거랑 차이가 많이 나요.
유명 배우가 읽는 거도 성우랑은 질적인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혹시 유튜브에서 들으시면 소라소리, 안쟈비 두 채널 들어보세요.
성우님 발음이 귀에 꽂혀요.
저도 오디오북 들으며 잠드는데,
자기랑 맞는 목소리가 있는거 같아요
여러개 듣다보면 찾을수 잇어요
TTS로 들어요.
성우가 읽어주는거 닭살 돋아요
켈리의 작은 도서관 추천합니다.
저는 유튜버 책 읽는 자작나무 좋아요
목소리 차분차분하고 영성과 관련된 책들이 많아서 들으면서 자기 참 좋아요
저도 책 읽는 자작나무 좋아해요. 귀에 너무 딱딱 꽂히면 오히려 잠이 달아나구요.
책을 읽어주진 않지만 상추씨란 채널도 듣다보면 잠이 솔솔 옵니다.
그런 이유로 AI 목소리만 들어요. 알라딘 eBook에 가면 민준이라고 있어요. 업데이트해 가지고 민준이 목소리 사라져서 단체로 엄청 항의했고 지금 업데이트 되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저는 구버전 받아서 다시 듣고 있습니다. 감정 섞이지 않고 차분하게 읽어줘. 잘때 너무 편해요. 나의 잠자리 친구입니다.
TTS 또박또박 남자로 설정해서 들어요.
과학, 문학, 예술, 철학 파트별로 조그맣게 틀어놓고 듣다보면 아마도 10분도 안지나서 잠드는듯... 수면제역할 특특히 해줍니다.
김어준 씨 너무 웃어서 웃는소리 싫다시는 분들은 문학, 미술, 예술 파트 들으시면 될 것 같네요.
오디오 팥빵이라 불꺼진 상태에서 계속 분야별로 알고리즘으로 나옵니다.
저도 리디북스 TTS로 들어요. 저도 그냥 기계 남자목소리가 좋더라구요. AI 목소리 이런것도 별로.
저는 리디북스 사용하는데. 거기서 민준 목소리로 들어요.
알라딘 이북과 같은목소리려나?
저도 다른 목소리는 별로더라구요. 최근에 나온 목소리도 다 별로.
민준목소리가 감정섞이지 않고 그냥 문자만 차분하게 읽어줘서 좋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