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iz.net/pt/7815897
세상은 넓고 참 이상한 사람도 많네요
남의걸 왜 맘대로 훔쳐가나요
임신이 벼슬도 아니고 .. 정말 추접스럽네요.
본인딴엔 난 임신했고, 과일값으로 오천원도 줬는걸? 생각할거라서 더 짜증.
더 기분나빠요
얼마전에 엄마수술 올케 한달 휴직에 50만원 퉁치던게 생각나요
과일사서 씻어서 들오고 내가 먹을 타이밍 다 망쳐놓고ㅎ
5천원 여기
나 임산부
솔직히 신고해라ㅋ 버릇고치게
애 나오면 더 벼슬떨라...(저 애둘 키움)
도둑질인줄 알면서 도둑질 한것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딸기에 환장을 한건지.
발레를 올정도면 딸기 그순간 안먹으면 죽는 상황도 아닌데.
남의 물건 허락도 없이 꺼내 먹었으니 절도라 생각해요
임신이든 뭐든 그건 지사정임.
임신이라고, 5천원 두고 갔다고 면죄부가 되는건 아니죠
원글 링크는 순한맛..
이런 사람도 있음.
https://www.instagram.com/p/DT9IBVZEtsu/?img_index=1&igsh=MXYyc2Y1bmNobHQ5eQ==
저런 케이스 물고 늘어져봐야 내 시간만 아까우니 1만원 받고 그냥 잊을 듯요
저런 말종들 상대하려고 본인이 얼마나 더 바닥으로 내려 가야하나요?
그 경험 자체가 짜증날 듯요
전 인류를 구할 마지막 아이를 잉태한 것도 아니고...
임신했다고 도덕 이성 다 놓게 되나요?
이상한 사람 정말 많네요.
미친;;;
임신하니 주변에서 배려해 주고 출산율 높이는 애국자니 뭐니
띄워주니까 자기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고 당연히 주변에서
자기를 배려해주고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제 친구도 임신했을때 낯선 사람들이 자기를 특별대우해 주지 않는다고
얼마나 불평불만을 쏟아 내는지 정말 손절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