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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26-01-28 09:13:01

https://www.instiz.net/pt/7815897

 

세상은 넓고 참 이상한 사람도 많네요

남의걸 왜 맘대로 훔쳐가나요

 

IP : 106.101.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8 9:13 AM (106.101.xxx.22)

    https://www.instiz.net/pt/7815897

  • 2. ....
    '26.1.28 9:24 AM (218.148.xxx.168)

    임신이 벼슬도 아니고 .. 정말 추접스럽네요.

    본인딴엔 난 임신했고, 과일값으로 오천원도 줬는걸? 생각할거라서 더 짜증.

  • 3. 오천원이
    '26.1.28 9:29 AM (116.34.xxx.24)

    더 기분나빠요
    얼마전에 엄마수술 올케 한달 휴직에 50만원 퉁치던게 생각나요
    과일사서 씻어서 들오고 내가 먹을 타이밍 다 망쳐놓고ㅎ

    5천원 여기
    나 임산부

    솔직히 신고해라ㅋ 버릇고치게
    애 나오면 더 벼슬떨라...(저 애둘 키움)

  • 4. ....
    '26.1.28 9:29 AM (211.218.xxx.194)

    도둑질인줄 알면서 도둑질 한것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딸기에 환장을 한건지.
    발레를 올정도면 딸기 그순간 안먹으면 죽는 상황도 아닌데.

  • 5. 00
    '26.1.28 9:42 AM (58.123.xxx.137)

    남의 물건 허락도 없이 꺼내 먹었으니 절도라 생각해요
    임신이든 뭐든 그건 지사정임.
    임신이라고, 5천원 두고 갔다고 면죄부가 되는건 아니죠

  • 6. ㅎㅎ
    '26.1.28 9:48 AM (223.62.xxx.254)

    원글 링크는 순한맛..
    이런 사람도 있음.

    https://www.instagram.com/p/DT9IBVZEtsu/?img_index=1&igsh=MXYyc2Y1bmNobHQ5eQ==

  • 7. 견물생심
    '26.1.28 10:07 AM (210.178.xxx.197)

    저런 케이스 물고 늘어져봐야 내 시간만 아까우니 1만원 받고 그냥 잊을 듯요

    저런 말종들 상대하려고 본인이 얼마나 더 바닥으로 내려 가야하나요?

    그 경험 자체가 짜증날 듯요

  • 8. 무슨
    '26.1.28 10:09 AM (180.68.xxx.52)

    전 인류를 구할 마지막 아이를 잉태한 것도 아니고...
    임신했다고 도덕 이성 다 놓게 되나요?
    이상한 사람 정말 많네요.

  • 9. ..
    '26.1.28 10:09 AM (121.162.xxx.35)

    미친;;;

  • 10. 벼슬
    '26.1.28 10:18 A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하니 주변에서 배려해 주고 출산율 높이는 애국자니 뭐니
    띄워주니까 자기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고 당연히 주변에서
    자기를 배려해주고 이해해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제 친구도 임신했을때 낯선 사람들이 자기를 특별대우해 주지 않는다고
    얼마나 불평불만을 쏟아 내는지 정말 손절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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