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모르시는 분들이 여기 너무 많은거같아서 알려드리려고요.
1.조국 일가 수사 시작,
자택 PC 압수수색 및 디지털 포렌식 착수.
2.하드디스크 내 ‘조국’ 폴더에서 법무법인 청맥 명의 인턴 확인서 파일 2개 발견.
3. 1차 확인서보다 활동 기간과 시간이 대폭 늘어난 2차 확인서가 발견되었으며,
두 문서의 발급 날짜도 서로 다른 모순 발생.
4. 국과수 정밀 감정 결과, 두 문서의 도장 인영이 픽셀 단위까지 완벽하게 일치함이 드러남.
5. 인간이 도장을 두 번 찍어 픽셀이 같을 확률은 0, 즉 2차 확인서는 1차 도장 이미지를 오려 붙인 위조(조작)임이 과학적으로 증명됨.
6. 최강욱 기소 및 재판 개시.
7. 최강욱, "두 장 모두 내가 직접 날인하고 발급했다"며 2차 위조 문서까지 자신의 행위로 인정하는 자충수를 둠.
8. 최강욱의 손절 전략 수정: 재판 과정에서 "1차 확인서는 내가 써준 게 맞지만, 2차 확인서는 내가 발급한 게 아니다"라며 뒤늦게 2차와 선을 그음.
8-1. 의리 존나 없다고 진중권에게 조롱 당함
9. 1차는 12분의 기적(허위), 2차는 픽셀의 기적(정경심 위조)으로 유죄 확정.
10. 의원직 상실.
그리고 최강욱이 재판에서 2번째 인턴확인서는 본인작성 아니라고해서, 정경심 위조로 정경심 형량 올라감.
지금 조국일에 앞장서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