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아버지가 설 전에 또 올수 있냐고?

벌써 조회수 : 4,144
작성일 : 2026-01-27 17:56:19

설까지 2주 좀 넘게 남았는데

편도 3시간 거리를 또 올수 있냐고 묻는 건 

오라는 걸까요? 

 

남편이 출장도 왔다갔다 해서 바쁘다고 말하긴 했어요. 

IP : 211.169.xxx.15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5:57 PM (218.148.xxx.221)

    바빠서 못가요 하면 끝

  • 2.
    '26.1.27 5: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왜 또 오라고 그러는거에요

  • 3. ,,
    '26.1.27 5:59 PM (70.106.xxx.210)

    물어 볼 순 있으나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 싶네요.

  • 4. 아들이
    '26.1.27 6:03 PM (118.235.xxx.10)

    갈수 있음 가면 되죠

  • 5. ....
    '26.1.27 6:05 PM (223.38.xxx.112)

    물어보는 거 자유
    행동하는 건 내 자유.

  • 6. ..
    '26.1.27 6:05 PM (61.43.xxx.137)

    묻지도 마세요.에휴..
    바쁜일이면 남편한테 하겠죠.

  • 7. 보고싶어
    '26.1.27 6:17 PM (112.169.xxx.252)

    늘 보고 싶으신가보다

  • 8. ....
    '26.1.27 6:23 PM (175.213.xxx.131)

    물어보는 건 자유
    행동하는 건 내 자유 222

  • 9. 벌초 때문
    '26.1.27 6:31 PM (117.111.xxx.6)

    아닐까요?

  • 10. 미적미적
    '26.1.27 6:39 PM (211.173.xxx.12)

    겨울에 무슨 벌초일까요
    컨디션이 안좋은건 아닐까요? 아님 재산이라도 정리할테니 뭐 그런 말을 하고 싶거나..
    집에 문제가 생겼거나
    아들보고 다녀오라고 해요

  • 11. kk 11
    '26.1.27 6:39 PM (101.96.xxx.6)

    묻는건 그쪽 자유
    가는건 내 지유죠
    옆동네도 아닌데 무슨 2주 사이에 또 가나요

  • 12. ㅇㅇ
    '26.1.27 6:41 PM (106.101.xxx.226)

    아뇨
    라고하면 됩니다. 이유 붙일 필요도 없어요

  • 13. 보고싶어도
    '26.1.27 6:59 PM (211.234.xxx.119)

    참으라고 하세요~

  • 14. kk 11
    '26.1.27 7:01 PM (101.96.xxx.6)

    노쇠하니 전화도 방문도 더 자주 원하네요
    그냥 못ㄴ가요 하세요

  • 15. 시어머님
    '26.1.27 7:25 PM (118.235.xxx.247)

    살아 계실때 보통 편도 6시간 걸리는 거리에
    사는데 통화 할때마다 언제올래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나이 드시니 자식이 더 보고 싶으신가보다 싶었어요.

  • 16. ...
    '26.1.27 7:50 PM (123.215.xxx.145)

    설에 누가 벌초하나요.
    추석때 하지.
    그냥 본인이 더 보고 싶어서 그러시는 거죠.
    말하는건 자유라지만 너무 부담주는 말씀은 안하셨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51 세탁소 미용실도 공실 많이 나오네요 6 ........ 20:47:38 1,139
1790250 경차몰며 희열을 느낀 썰 11 0011 20:35:34 2,066
1790249 유시민, 눈 짓무르게 오열…이해찬 부부 반지 빼 혼수 보태준 ‘.. 11 ㅁㅁ 20:34:44 3,237
1790248 불장인데 다들 재미보고계신가요..? 20 랑팔이 20:32:51 2,758
1790247 연말정산 문의 1 자린 20:31:42 371
1790246 mango브랜드 품질 어떤가요? 5 20:29:01 609
1790245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봤어요 8 허허 20:27:47 2,838
1790244 층간소음 너무 심해서 윗집에 말하려고 하는데요..좋은방법 있을까.. 9 .. 20:24:45 1,094
1790243 얼어죽겠는데 운동 갈까요, 말까요? 12 ..... 20:21:22 1,279
1790242 주식고수님, 네이버 왜 오르는지 아시나요?? 두나무 얘기랑 블록.. 4 ㄹㅇㄹㅇㄹ 20:19:25 1,868
1790241 너무 추우니 길냥이가 밥을 안먹어요 9 .. 20:18:34 920
1790240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17 .. 20:17:29 3,347
1790239 겨울 다가서 겨울옷 쇼핑욕구 터졌어요 7 ... 20:15:40 1,243
1790238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8 20:14:44 2,017
1790237 서영교, "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 영장 판사에 이정재,.. 7 !!!!! 20:09:32 1,076
1790236 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제사 지내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 17 ........ 20:06:23 2,498
1790235 며칠전에 썼던 새끼 품종묘 구조했어요. 10 또울고싶은... 20:05:35 866
1790234 김혜경여사님 2 장례식장에서.. 20:03:00 1,365
1790233 이승연 정도면 어느정도 37 ㅗㅎㄹㄹㄹ 20:01:06 3,931
1790232 아침에 올리브오일+레몬즙 10 괜찮나요? 20:00:31 1,466
1790231 오늘 애들 얼집보내고 동네언니랑 슈가 보고왔는데 2 ㄷㄷ 20:00:18 1,334
1790230 휴직 예정인데 시터 이모님이 걱정입니다 8 돈워리 20:00:13 2,014
1790229 나이50인데 치간이 벌어지는지 5 세월 19:59:42 1,348
1790228 가끔 재수없는 댓글 8 ㅣㅣ 19:58:49 1,005
1790227 국세청장 세금 체납자들 왜 봐줘요???? 6 법강화를 19:57:11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