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래인 지인이 어느 순간부터 계속 반말을 해요.
저 뿐 아니라 좀 친해졌다고 생각하면 습관인듯한데
저는 너무 거슬리는데 얘기해도 될까요?
저는 존대합니다.
5살 아래인 지인이 어느 순간부터 계속 반말을 해요.
저 뿐 아니라 좀 친해졌다고 생각하면 습관인듯한데
저는 너무 거슬리는데 얘기해도 될까요?
저는 존대합니다.
소통 말아요.
아무말 말고.
아뇨. 굳이 얘기하지 말고 계속 정중하게 대해서 거리감 두세요.
반말하는 순간 정색하고 존대해줬으면 좋겠다고 하세요
악의는 없을텐데 그 사람이 잘못입니다
참고로 그런 게 안 맞는 지인과 저는 아예 안 봅니다
중요한 단서죠
서로 맞는지 여부
무매너인 사람을 만나셨나본데
반말하지말라는 얘기를 하려면
서로 싸 해지겠네요.
그냥 안볼생각하고 말하셔야할듯요
그 분이 싫으면 거리 두세요..
상황이 너무 웃기네요
님은 존대하고
그분은 반말하고
그냥 팩폭으로 얘기해 버려요.
애들처럼 반발하는 거 듣기 싫다고요.
반말이 싫어서 제가 더 존대하는데..
잘 못 느끼는 모양이에요.
만나기 싫은데.. 아예 안만날 수 없고
어렵네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대한가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이 계속 존대하는데도 멈칫하고 바꿀줄도 모른다면 별로인 사람이란거 가늠할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네요.
타른문젠 없고 발말이 문제면 짚어서 좋게 이야기하심되죠
본인은 친근히 대한다고 생각하거나 진짜 암생각없이 그러는걸텐데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예의 잌있게 대할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이 계속 존대하는데도 멈칫하고 바꿀줄도 모른다면 별로인 사람이란거 가늠할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네요.
그냥 같이 반말하세요.
솔직히 저도 무조건 존대하는 편인데_ 열살어려도 존대합니다__
저보다 한살많은 사람이 처음보자마자 말놓길래 저도 그사람한테는 반말 섞어서 응대해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나는 나의 스타일대로 사람을 예의 있게 대할 뿐이라고 생각하세요. 원글님이 계속 존대하는데도 멈칫하고 바꿀줄도 모른다면 별로인 사람이란거 가늠할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좋네요.
나 말 짧은거 싫은데..
우리 같이 존대해요..
라고 말하세요..
그게 서로의 고집이 너무 강해서 써서
반말하는 사람은 계속 반말하고
존대말 쓰는 사람은 또 계속 존대말만 쓰더라고요.
결국 안 만나게 돼요.서로 강해서.
우리 같이 존대해요 좋네요. 웃으면서 저렇게 말하세요.
저도 말 많이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반존대 같이 나와요ㅡㅜ
악의는 없고 습관일거에요...
좀전에도 어떤 분이랑 말 많이 하다가 저도 모르게 말 짧게 했는데 미안하네요ㅠㅠ
그게 서로의 고집이 너무 강하고 써서
반말하는 사람은 계속 반말하고
존대말 쓰는 사람은 또 계속 존대말만 쓰더라고요.
결국 안 만나게 돼요.서로 강해서.(존대말을 고수하는 것도 상대방이 볼 때는 강한 거예요)
그게 서로의 고집이 너무 강하고 쎄서
반말하는 사람은 계속 반말하고
존대말 쓰는 사람은 또 계속 존대말만 쓰더라고요.
결국 안 만나게 돼요.서로 강해서.(존대말을 고수하는 것도 상대방이 볼 때는 강한 거예요)
내가 싫은 건 상대방이 무안하지 않게 어느 정도는 언질을 줘야 한다고 봐요.
그 사람은 자기가 반말 하는지도 모르고 있을 거예요.
근데 나는 거슬리는거잖아요.
그럼 내가 말을 해야죠.
나는 우리가 계속 편하게 가면 좋겠고
그래서 반말 말고 서로 존대말 하면 좋겠다고요.
최소한 연장자가 말 놓기 전에
먼저 말 놓으면 안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가요?
어떻게 배우고 자랐길래요?
반존대는 무슨..
그게 반말이죠.
반존대도 윗사람이 하면 반존대지만
하급자나 연하자가 쓰면 반말인 거에요.
좀 사람좋게 받아주고
말 편하게 하면 안 돼요?
다받아주니 반말하고 싸가지 없죠
싫으면 거리를 두고 같이 반말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