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82는 도우미들 올려치기가 너무 심하네요....
시급 넉넉히 부르니까 올리자마자 지원자 6명이네요..
대청소 도우미 구할거라니까 사람들이 싫어할거라며 댓글 달려서 써봐요.
전혀 안싫어하네요.
하여간 82는 도우미들 올려치기가 너무 심하네요....
시급 넉넉히 부르니까 올리자마자 지원자 6명이네요..
대청소 도우미 구할거라니까 사람들이 싫어할거라며 댓글 달려서 써봐요.
전혀 안싫어하네요.
그렇게 쉽게 구해지다가
꾸준히 유지가 안돼요
식당도 시급페이 쎄면 생각외로 알바 잘구해지다가
적응했다 싶으면 다들 그만둬서 멘붕온 식당주인들 많아요
새로 구하는것도 한두번이지, 매번 새로온 사람마다 설명하기도 지치고 적응했다 싶으면 그만두는게 매번 똑같은 패턴이에요
장사 잘되는 식당이 갑자기 문닫는 이유도 인력난때문인것도 이유중 하나일정도로
몸으로 쓰는 도우미 생각보다 유지가 잘 안돼요
센건 얼마일까요?
저도 날 풀리면 대청소 한번 할거라서요
유지 안될거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또 구인하면 되요.
진입장벽이 낮으니 또 구해지겠죠.
전문적인 인력이 문제지
당근에 필요할때 구하면되죠.
만족도는 그때그때 다를거고.
만칠천원 불렀어요
원글님 82쿡을 왜..? 돈 많이 주면 다 해요... 세삼 스럽게시리......
계속 당근해보세요
사람 계속구하고 또 설명하고 생각보다 청소 만족스럽지 않고
이런거 다 경험해봐야 아실거에요
알려주시면 고맙겠네요
열과 성의를 다해서 청소해준다고?
하루뿐인데 시간 떼우면 끗
몇번 사람 바꿔가며 하다
마음에 드는분 만나면
계속 부탁하면되요
윗님 이야기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