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도 올 필요 없다고 하고
세상 쿨한 느낌이었는데...
여출에게 "고부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냐?"
는 질문하는거보고 저도 아들 엄마지만 뜨아..했네요
보통 둘만 잘살면 된다고 하지 고부갈등 생각 미리 안하지 않나요?
제가 그 여출 엄마였으면 어이없었을듯요
명절에도 올 필요 없다고 하고
세상 쿨한 느낌이었는데...
여출에게 "고부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냐?"
는 질문하는거보고 저도 아들 엄마지만 뜨아..했네요
보통 둘만 잘살면 된다고 하지 고부갈등 생각 미리 안하지 않나요?
제가 그 여출 엄마였으면 어이없었을듯요
그 정도도 못 물어보면 왜 나와요 ?
아들 엄마는 꿔다놓은 보릿자루여야 해요 ?
비호감이죠.
어린 아가씨가 고부갈등이 뭔지나 아나요?
상상해서 대답하는 게 의미가 있나 ㅋㅋ
지갑보이고 입은 꿔메야해여? 친정엄마는 뭔짓을해도 속마음은 안그럴거다 두둔하면서
원글님 의견 동의요
고부갈등 의견 묻는것 자체가 나 구식이다 드러낸것
빚이 있는지 물어보는게 어이가 없었어요
그집 딸셋을 예체능 시킨 집인데 경제 사정을 묻는게 좀 어리석어 보였어요
자기는 결혼전 그 나이때 고부갈등이 뭔지 알았대요?ㅎㅎ
그게 뭔지도 모를텐데 저런 질문을 왜 하는거죠?
대본인가?
요즈음은 시어머니들이 며느리 눈치 보느라 힘들어하던데 시어머니가 고부갈등
생기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는건 시대착오적이죠
사장이 사원한테 회사와 이런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거냐고 묻지
사원이 사장한테 묻지는 않잖아요
갑질할 사람인거죠
예체능 시켜도 빚많은집 있어요
제 친구 딸둘 무용. 피아노 하는데
아파트 대출 풀로 있어요
딸셋 예체능 시키면 빚없는건 아니죠.
지인도 둘다 예체능 유학하고 대출 많은데...
모아논 돈도 없고..
뭔 말을 못하겠네요. 다 꼬아서 들으면 답도 없어요.
연애 프로에 당사자만이 아닌 양쪽 엄마가 나온다는건
그래도 현실적으로 따져보고 각 집안의 성향에 맞는 며느리든 사위든 맞고 싶은거죠.
그럼 여기 분들은 며느리든 사위든 자식이 데려오면 무조건 오케이예요 ?
여기에 갑질이 왜 나오나요.
고부갈등은 어른하기 나름이에요.
어른이 어른노릇하면 생기지 않아요.
고부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해서인데 아직 결혼도 안한
젊은이한테 갈등 생기면 어떻게 할거냐는 질문이 이상하지 않다구요?
딸엄마가 남출한테 장서갈등 생기면 어쩔거냐고 물어본다면 그게 안이상하세요?
저 질문이 갑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출발하는거라는 지적이 어떻게 데려와면
무조건 오케이라는 말이 되나요?
저 질문이 갑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출발하는거라는 지적이 어떻게 데려오면
무조건 오케이라는 말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