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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원래 그래요?

ㅇㅇ 조회수 : 1,234
작성일 : 2026-01-27 14:05:23

2년 전세 살다가 계약만료라 나간고 하니깐 

만기 4달 전에 일찍 집을 내놓아 달라고 해서 

지난해 12월에 초에 집을 미리 보여줬어요.

 

다행히 다른 세입자를 구해서 돈을 받았으니, 

그 돈을 관행적으로 기존 세입자한테 

이사갈 집 구하라고 돈을 주지 않나요? 

 

계약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

어제 부동산에 전화해서

집주인한테 전세금의 10%는 달라고 했어요.

오늘도 아직 연락이 없어서 

다시 부동산에 전화하니

집주인한테 연락이 없었냐고 하면서, 

여긴 나갈 세입자에게 그렇게 주지 않는대요 ㅜ

 

전국 여기 저기 살아 봤지만,

강원도의 이런 경우는 첨이라 

물어봐요.

 

 

IP : 59.30.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지역에
    '26.1.27 2:09 PM (59.30.xxx.66)

    신축 아파트를 매매 계약해서 이사 가려고 하는데
    이런 관행이 있는 줄 몰랐어요

  • 2. 지방민
    '26.1.27 2:13 PM (121.186.xxx.204)

    서울에서나 미리 주지 지방에서는 대개 안주는 걸로 저는 알았어요.
    서울은 워낙에 많은 돈이 필요하니 미리 주는 거고요
    요즘은 많이 퍼져서 주는 곳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 3.
    '26.1.27 2:19 PM (59.30.xxx.66)

    부산에서도 오래 살았지만,
    미리 집주인한테도 돈 받았어요

  • 4. ...
    '26.1.27 2:38 PM (211.218.xxx.194)

    시집와서 원주에서 살면서 이사 여러번 다녔는데
    한번도 받아본적 없어요.
    집값이 싸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어요.

  • 5. ...
    '26.1.27 2:53 PM (118.221.xxx.25)

    편의상 주는 거지 줘야한다는 법적 근거가 없어서 안줘도 사실 할말없는 돈입니다
    만기되서 나갈 때 전액 다 받는 것만 권리가 있지, 미리 조금 주면 좋지만 안 줘도 어쩔 수 없습니다

  • 6. 원래
    '26.1.27 2:54 PM (211.212.xxx.185)

    10% 미리 주는건 집주인은 미리 줄 의무가 없고 세입자는 요구할 권리가 없어요.
    미리 주는건 집주인의 배려예요.

  • 7. ...
    '26.1.27 3:22 PM (14.42.xxx.59)

    관행인거지 법으로 정해놓은 건 없어요.
    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면 그만~
    계약금이 꼭 필요하면 집 내놓기 전에 집주인과 협의했어야 해요.

  • 8. ??
    '26.1.27 3:38 PM (223.38.xxx.149)

    10%를 왜미리주나요???
    이해가안가는데요 처음듣는소리

  • 9. ..
    '26.1.27 3:53 PM (110.15.xxx.91)

    집주인이 편의를 봐 주는 거지 의무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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