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27 1:52 PM
(118.235.xxx.228)
저 아는 집도 비슷한데
시부모 혜택이 크니 참더군요
2. ....
'26.1.27 1:53 PM
(211.234.xxx.45)
저희 시모 경북출신 극우에 가까운 분인데 아들더러 빨갱이래요 . 자기가 낳은 아들도 빨갱이라고 하는 뇌구조가 놀랍더라구요.
3. 일단,,,
'26.1.27 1:54 PM
(118.221.xxx.69)
남편과 시어머니 의사를 존중해야죠
4. 그냥
'26.1.27 1:54 PM
(211.234.xxx.13)
가만히 계셔야지 뭘 할수도 없고만요
사고는 남편이 쳤으니 수습도 남편이...
5. 건강
'26.1.27 1:54 PM
(218.49.xxx.9)
정치때문에 연을 끊자 하시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6. 그냥
'26.1.27 1:54 PM
(220.124.xxx.155)
저라면
네 알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세요
7. ㅇㅇ
'26.1.27 1:54 PM
(118.235.xxx.67)
님은 그냥 중립을 지키면 됩니다
정치에 관심이 있건 없건 난 정치에 관심없어요~
근데 원글은 보수쪽 성향으로 보이긴 하네요
8. 별걸
'26.1.27 1:54 PM
(118.218.xxx.234)
별 정치 이야기가 혈연을 넘나요
9. 끝에
'26.1.27 1:55 PM
(1.228.xxx.91)
가서는 부모님 쪽이 은근히
손 내밀게 되어요.
원글님은 그냥 가만히 계세요.
연 끊자고 하면 원글님이
더 편하실 텐 데..
10. ㅇㅇ
'26.1.27 1:55 PM
(211.193.xxx.122)
한심한 부모는
어디에나 있죠
11. ㅇㅇ
'26.1.27 1:55 PM
(175.196.xxx.92)
어쩌겠어요.. 당분간 연락안하는 수밖에
아쉬우면 연락하시겠죠
12. 그럴땐
'26.1.27 1:55 PM
(211.234.xxx.182)
-
삭제된댓글
부모, 친자식 간에 해결을 해야지 며느리나 사위가 나서봤자 욕만 먹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그럴땐 연락하지 말아야지 그것도 습관됩니다.
13. 원글
'26.1.27 1:55 PM
(106.101.xxx.61)
저도 진보예요. 다만 저는 시댁이니까 그냥 안덤벼들고 대충 넘기는데 남편은 같이 맞받아쳐서 문제...
14. 그냥
'26.1.27 1:55 PM
(121.135.xxx.80)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냥 놔두세요.
경상도는 아니지만 저희 시댁도 그렇습니다.
일체 정치 이야기는 안합니다만, 시부가 요즘 귀가 잘 안들려서 뭐라해도 못 알아듣습니다.
15. 에휴
'26.1.27 1:56 PM
(211.234.xxx.102)
그냥 무시하시면 안돼요?
저도 쿠팡이 생각보다 비싼 믈건이 많다는걸 깨닫게 되어 요새 쿠팡 안시키는데 남편이 너 요새 쿠팡 안 오더라? 하더니 뭐 이재명의 꼭두각시 라느니 정치병 환자라느니(??) 하면서 거품물고 혼자 방광 하더라고요
누가 정치병 환자인지 모르겠고
16. 시부모가
'26.1.27 1:56 PM
(59.6.xxx.211)
먼저 인연 끊자고 했다면 끊으세요.
노인네들 자식들 말좀 듣지. 에효.
아무려면 자식들이 늙은 부모보다 더 무식하지 않을텐데
그쪽은 답이 없어요.
17. 그럴땐
'26.1.27 1:57 PM
(211.234.xxx.182)
부모, 친자식 간에 해결을 해야지 며느리나 사위가 나서봤자 욕만 먹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그럴땐 연락하지 말아야지 그것도 습관됩니다.
애도 아니고 자식한테 손절운운하는것 부터가 어른으로서 하면 안 될 일이죠.
말이 씨 된다는것도 모르시나?
18. ㅇㅇ
'26.1.27 1:58 PM
(39.7.xxx.201)
며느리 입장에선 고마운거 아닌가요?
일년내내 시댁 안가도 되니까 ㅋㅋ
19. 글쎄 뭐
'26.1.27 1:58 PM
(121.162.xxx.234)
자연스레 얘기기 나오나요
저흰 안해요
늙은 부모 설득해라 하지만 솔까 앞으로 몇 번 투표안할 노인들보다
80년일지 100년일지 모르는 청년세대가 제대로 상황 보는게
최소 그 투표횟수 차이니까요
참정권 있으면 철없는 애들 아니고 배운만큼 대화가 더 되어야 정상일텐데요
암튼
현재 갈등는 당사자들이 풀게 두세요
당장 불편은 하시지만 양쪽 다 성인인데 중간에서 뭘 어쩌나요
20. ㅇㅇ
'26.1.27 1:59 PM
(39.7.xxx.201)
애도 아니고 자식한테 손절운운하는것 부터가 어른으로서 하면 안 될 일이죠22222
제무덤 제가 파는 분들인데 뭘 어쩌겠어요?
전화 씹으면 걸지도 마세요
본인들이 아쉬운일 있으면 연락하실겁니다
21. 999
'26.1.27 2:01 PM
(182.221.xxx.29)
시부모가 아쉬울게없나 보네요
뭐어쩌겠어요
정치가지고 부모랑 싸우는 남편분 참 못났네요 종교정치 서로 존중해야죠
22. ??
'26.1.27 2:02 PM
(112.214.xxx.147)
어른들은 연끊자는게 본인들에게 무기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는걸까요?
지금 그 나이에 연끊어봤자 본인들만 불편할텐데..
23. 에휴 지겹다
'26.1.27 2:02 PM
(49.1.xxx.69)
정치ㅣ 종교가 뭐라고
24. ....
'26.1.27 2:02 PM
(106.101.xxx.91)
저는 그부모님과 아들이 똑 같다 생각합니다
자기 고집만 앞세우는
..
25. 아이고
'26.1.27 2:02 PM
(59.5.xxx.89)
어르신들 안 변합니다
나이 들면 고집만 늘더라고요
연 끊고 기다리세요
오히려 편할 수도 있어요
26. 세상에
'26.1.27 2:03 PM
(223.38.xxx.193)
정치 때문에 자식과 연 끊자고 하다니..
어떤 성향인지 보이네요
남편보다 부모가 더 못난거같은데~~
27. ㅇㅇ
'26.1.27 2:03 PM
(118.235.xxx.189)
땡큐인데요 ㅎ
28. 티니
'26.1.27 2:03 PM
(116.39.xxx.170)
가만 계세요..
29. .....
'26.1.27 2:03 PM
(112.155.xxx.247)
저는 친정아버지랑 안 맞아요.
그러다보니 제가 말씀드렸어요.
정치 얘기만 안 하면 부딪힐 일이 없다고요.
tv볼 때도 뉴스는 안 보고 친정 아버지도 정치 얘기 안 꺼내세요.
어쩌다 말씀하실 땐 제가 그냥 네네하고 길어진다 싶으면 그만 얘기하자고 해요.
이렇게 되기까지 몇 년 걸렸어요.
이번 주에 찾아뵙는데 우리나라 공산화된다고 걱정하시더라구요.ㅠㅠ
30. ...
'26.1.27 2:03 PM
(116.89.xxx.138)
내란세력이 자식보다 중하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냥 존중해드려야죠.
부모와 자식간 정치성향이 다를수야 있지만
다르다고 비난하거나 자기 생각을 강요하는건 가족관계를 망치는 길이죠.
본인이 그렇게 해야 직성이 풀리신다는데 어쩌겠어요.
31. 진짜
'26.1.27 2:04 PM
(180.83.xxx.182)
좋겠네요 . 당장 명절부터 해방이겠다
32. ..
'26.1.27 2:04 PM
(223.38.xxx.242)
제 친구도 친정이랑 연 끊었어요
같은 이유로
저는 잘 사는 언니네랑 거의 연 끊겼구요
33. ㅏㅏ
'26.1.27 2:05 PM
(70.106.xxx.210)
연 끊어도 아무 일 안 생겨요.
34. ..
'26.1.27 2:08 PM
(211.210.xxx.89)
가까울수록 정치얘기는 삼가야....
저희 친정,시댁도 다 심한 보수예요... 그래서 싸울까봐 아예 얘기안해요.
어르신들도 내가 그런거 알고 하는얘기마다 반박해대니 아예 얘기 안꺼네요. (사실 국힘당쪽 얘기해봤자 좋을께 없잖아요?)
저는 친한 지인도 다 같은 정치성향이 아니예요. 그래서 사람은 너무 좋은데 상황(?)에 따라 정치성향이 갈리는거 같아서 친할수록 정치얘기는 안합니다. 그리고 진짜 인간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 저랑 정치성향이 같더라구요.. 정치성향같다고 그 사람이 좋아지지않아요. 그래서 그 뒤론 정치얘기는 아예 안합니다. 그걸로 사람 가르다가는 주변에 좋은사람 하나없게 생겼더라구요.
35. ..
'26.1.27 2:08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저도 갓 결혼한 딸이랑 사위
정치색이 달라서
고심 중입니다
바뀔 것 같지 않으면 손절일까요
젊은이들이 바로 서야 할텐데
36. 나무木
'26.1.27 2:09 PM
(14.32.xxx.34)
솔직히 뭐 아쉬운가요?
부모니까 우리도 참아주는 거지
먼저 보지 말자고 하면 고맙죠
님은 가만히 계세요
평소에 잘 지냈다 해도
그 분들은 남편의 부모인 걸요
37. 잘된거
'26.1.27 2:12 PM
(142.189.xxx.51)
아닌가....
저도 말이 안나오면 몰라도 정치얘기 나오면 못참아요. 왠간해야 의견차이라고하지 요즘 노인네들 유튜브에서 가짜뉴스 줏어듣고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는데 내앞에서 어쩌고 하면 가만 못있어요 저도.
38. ㅇㅇ
'26.1.27 2:12 PM
(220.73.xxx.71)
시어머니랑 인연 끊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저는 언니가 평생 반백수로 살면서 열렬한 뉴스공장팬에
개딸이었거든요.
평생 돈한번 제대로 벌어본적 없고 세금 한번 많이 낸적 없으면서
하루종일 뉴스만 보면서 정치에 열혈인게 이해가 안가서
제가 돈주는 입장이었는데 정치문제로 크게 싸웠어요
근데 돈 받아야하니까 어쩔수 없이 굽히더군요
서로 그냥 정치이야기 언금하기로 했고
실제 만나서 정치이야기는 안해요
이재명 됐을때 그냥 좋겠네? 한마디 정도 하고 끝냈죠
39. ㅇㅇㅇ
'26.1.27 2:12 PM
(1.240.xxx.30)
-
삭제된댓글
남편분이 못난거 같은데요;;
40. ..
'26.1.27 2:13 PM
(223.38.xxx.35)
-
삭제된댓글
딸이 결혼 후에 변했어요
너무 당황스럽고 손절하고 싶을 정도에요
41. .....
'26.1.27 2:13 PM
(211.234.xxx.226)
원글님이 친정하고 대판 싸워서 속상한데
남편이 원글님 몰래 뒤에서 친정에다가 원글님 바보 만들면서 대신 사과하는 태도를 취하거나 이러면 원글님이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어요.
이건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원글님은 무조건 가만히 있어야하는 겁니다.
시부모가 먼저 연락와도,
애아빠가 너무 강경해서요.. 저도 말은 해 볼께요. 그런데 제 말은 원래 안 들어서요.. 정도로만 얘기하세요..
(모든 결정은 남편이 내린 거고 난 남편을 이길 수가 없다 로 포지셔닝)
42. ...
'26.1.27 2:16 PM
(49.165.xxx.38)
명절 해방이네요
43. ㅠㅠ
'26.1.27 2:20 PM
(106.101.xxx.158)
어르신들 이용해먹는 극우유튜버들 나빠요..
팩트 확인할 방법은 참 많은데
그너므 알고리즘...
44. ..
'26.1.27 2:21 PM
(106.101.xxx.91)
서로 상대를 설득할려고 하니까 그래요
조용히 있다 투표로
융통성 없는 사람들이구만
45. ..
'26.1.27 2:24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
저도 친정이랑 여동생까지 너무 심각해서
손절 직전이네요
46. ..
'26.1.27 2:25 PM
(223.38.xxx.80)
시댁이고 친정이고
너무 안맞으면 손절하는게 답입니다
47. ..
'26.1.27 2:26 PM
(106.101.xxx.91)
물론 정치 중요하지요
근데 살다보면 인성개차반인 사람이 나하고 정치성향 똑 같다고 그 사람이 좋아지나요?
48. 원글
'26.1.27 2:28 PM
(106.101.xxx.61)
-
삭제된댓글
그럼 명절, 어버이날, 생신에도 먼자 연락드리지 말고 있어야 할까요? 저는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시엄니랑 사이 좋은 편이라 이 상황이 좀 슬프네요
49. ㅁㅁ
'26.1.27 2:30 PM
(218.235.xxx.73)
남편편 들어야지요. 시부님이 나중에 중간 역할 했니 못했니 따지면 남편하고 말씀하시라고 하고 연락하지 말라는 어른말 듣느라 그랬다고 하세요. 저런분들이 나중에 중재안한 며늘탓 하시겠죠.
50. gg
'26.1.27 2:30 PM
(49.236.xxx.96)
정치는 생활이죠
그냥 냅두세요
남편 따라 가면 됩니다
51. ...........
'26.1.27 2:30 PM
(221.167.xxx.113)
지금 20대 자녀들이 극우가 되서 또 정치싸움날뻔...세상은 돌고 도나..
52. ㆍ
'26.1.27 2:33 PM
(118.223.xxx.159)
제 시모는 저한텐 빨갱이라고 해도 본인 아들한테는 그런소리 못하던데요
님은 그냥 가만 있음 되겠네요
아쉬울 사람은 시부모 에요
53. ㅎㅎ
'26.1.27 2:36 PM
(39.7.xxx.201)
자식보다 내란세력이 더 중하다는데 어쩌겠어요?
그냥 존중해드려야죠222
곧 명절인데 시댁 안내려가도 되겠네요
원글님 개꿀이다 하고 가만 계셔요
괜히 화해시킬려고 진 빼지마시구요
54. 며느리가
'26.1.27 2:53 PM
(116.34.xxx.24)
뭐 할게있나요
문자도 씹는데 땡큐하고 남편뒤로...
55. .....
'26.1.27 3:0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직장 친구 가족과 정치얘기 안 해요
남편과 산책할 때 둘이만.. 성인 애들 들을까 봐
참.... 둘이 사랑얘기도 아니고
56. 그래도
'26.1.27 3:16 PM
(106.101.xxx.250)
씹으시더라도 때되면 문자 넣으세요 뇌구조가 이미 그렇게 되셔서 안바뀌시겠죠 뭐 관계를 아주 끊을 수는 없잖아요
57. 그냥
'26.1.27 3:17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땡큐,바이~하면 되는 일인데 님이 뭐가 아쉬워서 시부에게 연락을 하세요? 님의 그런 행동이 시부를 더 기세등등하게 만들고(얘네들이 내 말에 쩔쩔매는구나 생각함) 님 남편을 바보로 만드는 거예요.
저는 친정형제들이 골수 극우들이고 기승전 정치얘기로 끌고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님 남편 심정 이해돼요. 만약 이럴 때 제 남편이 자꾸 친정형제들에게 연락하고 중재하려고 하면 더 화 날 거예요.
58. ....
'26.1.27 3:23 PM
(58.78.xxx.169)
땡큐,바이~하면 되는 일인데 님이 뭐가 아쉬워서 연락을 하세요? 님의 그런 행동이 시부모를 더 기세등등하게 만들고(얘네들이 내 말에 쩔쩔매는구나 생각함) 님 남편을 바보로 만드는 거예요.
저는 친정형제들이 골수 극우들이고 기승전 정치얘기로 끌고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님 남편 심정 이해돼요. 만약 이럴 때 제 남편이 자꾸 친정형제들에게 연락하고 중재하려고 하면 더 화 날 거예요.
시어머니랑 사이 아무리 좋은들 남편이 없으면 아무 의미없는 관계예요. 님 욕심 채우려다가 남편과 멀어집니다.
59. ..
'26.1.27 3:31 PM
(115.138.xxx.39)
40 50 좌파들은 부모와도 정치로 인연끊기고
자식과도 정치로 인연끊기네요
요즘 10 20대 민주당 지지자 별로 없어요
부모 자식 다 갈라지고 골때리네요
60. 머
'26.1.27 4:01 PM
(121.152.xxx.181)
그래도 내가...어줍잖은 생각은 아예 하지도 마시고
남편여게 힘 실어드리셈
61. 0990
'26.1.27 4:12 PM
(182.221.xxx.29)
4~50 대는 20대 자식에게 팽당하고 70대 부모에게도 팽당하고 그렇네요
주변에 450대 가난한 사람들이 대부분 민주당지지하는데 트러블메이커에요
62. ㅇㅇ
'26.1.27 4:44 PM
(37.203.xxx.93)
-
삭제된댓글
저 같은 사람은 없나요.
정치성향 상관없이 궁금하지도 않은데
입만 열면 상욕하면서 정치인 욕하는 거
제가 찍은 정치인을 욕해서 기분나쁜게 아니라
감정의 쓰레기통 된 거 같아서 진짜 짜증이.....
게다가 묻지도 않은 자기 생각 얘기는 왜 그렇게 하는지....
주제가 '정치'일 뿐
어렸을 때 당했던 감정의 쓰레기통, 세뇌(싫어하는 가족욕)
똑같이 당하는거 같아서
저는 맨날 욕만 하는 정치 얘기 하지 말라고 했네요.
처음엔 ' 욕만 하는게 아니라 욕할만해서 하는거다' 라고 하다가
듣기 싫어하는 걸 알았는지 안함.
63. 와우
'26.1.27 6:01 PM
(58.29.xxx.42)
견해가 다르다고 연 끊자니 대단 하시네요
시모나 시누이는 남편을 아예 빨갱이라 부르며 경멸해도
싱글싱글 웃으며 그냥 넘겨요
몰라서, 개화가 안돼서 말 안통한다는 생각으로
그냥 남편 부모니 하자는대로 따르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