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 빌라들 다들 5천에서 1억은 올려서
호가가 올라왔어요
이게 선거..서울시장 선거 때문인지
보수당에서 재개발 이슈 들고 왔을텐데요
아니면 새로운 부동산 정책때문에
빨리 호구찾아 던지고 빠져나오려는 몸부림일가요
아님 그냥 한번 올려보는걸까요
저희 동네 빌라들 다들 5천에서 1억은 올려서
호가가 올라왔어요
이게 선거..서울시장 선거 때문인지
보수당에서 재개발 이슈 들고 왔을텐데요
아니면 새로운 부동산 정책때문에
빨리 호구찾아 던지고 빠져나오려는 몸부림일가요
아님 그냥 한번 올려보는걸까요
호가가 계속오르네요.
팔리면 좋고 안팔아도 그만 같아요.
던지고 나올거면 호가를 높이겠나요
안팔려도 그만이니 호가를 올리겠죠
높이 불러 팔리면 좋은거고, 안팔리면 계속 전월세 돌리고..그런걸까요..
냅둬요. 그러거나말거나
서울 빌라들 오른지 좀 됐어요.
오니 자산들이 상승하는거죠.
물가 오르고 돈 풀리고 아파트값 잡으려고 난리니
빌라까지 가나보네요.
호가야 부르는대로죠. 내버려둬요. 맘껏 높여부르게
팔아도 갈데 없으니 호가라도
돈풀고 물가오르고 다른 자산도 오르고
안 팔 생각하고 올려 놓는거예요.
팔리면 어? 이 가격이 먹히네? 하면서 매물 거두고 또 올리고.
안 팔 생각하고 올려 놓는거예요.
연락오면 이 가격이 먹히네? 하면서 매물 거두고 또 올리고.
즈그들끼리 노는 중인거죠.
어떤 시장이건 기본 상도의 어기고 한쪽이 농락당하는 느낌들면 그 시장 얼어붙고 상도의 어긴 쪽이 큰 코 다칩니다.
이건 세상의 룰.
서울원래그래요 요즘.
다들 아파트 얘기만 하는데, 지금 오피스텔, 지산 기숙사 등 소형 주택도 월세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통화가치가 떨어지는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2021~22년 금리인상 시기부터 신축건물 인허가가 거의 없었어요.
즉, 오피스텔, 지산 부동산, 신축 빌라 임대 공급이 부족할 예정입니다. (이미 부족ing)
시행사는 분양해서 팔아야 하는데, 금리 + 인건비 + 자재 급등으로 인해 분양가가 높이 책정됐고, 분양을 받아도 수익률이 똥이니 누가 분양 받냐고오???
암튼.. 신축 공급이 없는데 1인 가구 수요는 많아지고 있는 게 사실. 그래서 빌라 너마저도 오르는 겁니다.
다들 아파트 얘기만 하는데, 지금 오피스텔, 지산 기숙사 등 소형 주택도 월세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통화가치가 떨어지는 이유도 있겠지만, 일단 2021~22년 금리인상 시기부터 신축건물 인허가가 거의 없었어요.
즉, 오피스텔, 지산 부동산, 신축 빌라 임대 공급이 부족할 예정입니다. (이미 부족ing)
시행사는 분양해서 팔아야 하는데, 금리 + 인건비 + 자재비 급등으로 인해 분양가가 높이 책정됐고, 분양을 받아도 수익률이 똥이니 누가 분양 받냐고오???
암튼.. 신축 공급이 없는데 1인 가구 수요는 많아지고 있는 게 사실. 그래서 빌라 너마저도 오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