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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엄마. 미안해.

Ui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26-01-27 12:30:55

전 딸아이 너무 사랑 합니다

 

 

그렇지만 딸애는 어릴적 부터

저를 편하게 생각하지도

좋아 하지도 않아요.

 

그렇다는 것을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느껴집니다

 

딸애랑 가끔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마지못해 따라와 준다는 느낌에

 

이제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습니다.

딸애가 저에게 전화할 때는 정말 용건만

얘기하고 끊어요.

 

솔직히 솔직히

마음이 너무 쓸쓸합니다

인생 잘못 살았구나 싶고요

 

따뜻하고 부드럽지 못했던게..

그게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맘 한 켠이 텅 빈 것 같아요.

 

성인이된 딸애

그리고 점점 나이 들어가는 저.

무엇보다 저라는 존재를 누르고

딸애를 편하게 해 주고 싶어요.

연락 하지않는게 최선인것 같아요

 

오늘

그냥 울컥해서

글 올려 봅니다

 

 

 

 

IP : 122.36.xxx.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엇보다
    '26.1.27 12:35 PM (110.11.xxx.144)

    편하게 느껴져야해요. 저도 친정 엄마가 편하지 않아서 정이 없어요. 편하지 않은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엄마가 지적을 해왔던 말. 그게 원인이었어요.

  • 2. 그렇죠
    '26.1.27 12:37 PM (101.53.xxx.166)

    따뜻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았던 엄마가 나를 너무 사랑하며 같이 시간 보내고 싶어한다면 딸도 맘이 복잡하고 무거울 거에요.
    저도 애들과 내맘같지 않지만 그것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 같아요.
    내 맘 속 이상적 가족상을 지우고 나 먼저 행복하게, 애들은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 그렇게 살아가려고요

  • 3.
    '26.1.27 12:39 PM (122.36.xxx.5)

    늦었지만
    많이 노력합니다
    그냥 하염없이 미안해요.

  • 4. ㅇㅇ
    '26.1.27 12:39 PM (118.235.xxx.67)

    무엇보다 저라는 존재를 누르고
    딸애를 편하게 해 주고 싶어요.
    ㅡㅡㅡ
    이게 원인인것 같네요
    사랑하니까 그 맘이 지나쳐서
    혹시 어릴때부터 일거수일투족 속박하려고 했던건 아닌지
    비유하자면 며느리가 시어머니 간섭을 피하려고 첨부터 철벽치고 나오는것 처럼
    어쩌면 딸도 부담감을 피하는 방법으로 원글한테 데면데면 하는 것이 아닐까요

  • 5. Oo
    '26.1.27 12:39 PM (211.251.xxx.199)

    원래 성향이 좀 차가운
    무뚜뚝? 남자같은 딸도 있어요

  • 6.
    '26.1.27 12:45 PM (116.42.xxx.47)

    엄마가 따뜻하고 부드럽지 못했다면
    딸 또한 자라면서 다른집 엄마들이 부러웠겠죠
    원글님만 상처 받은게 아니라
    딸도 상처를 안고 성장한겁니다
    이제와서 뭘 바꾸려고하지 마세요
    부담됩니다

  • 7.
    '26.1.27 12:48 PM (14.53.xxx.46)

    따뜻하고 부드럽지 못했다고 한거에
    대답이 있는것 같네요

    제 대학때 친구가 자기는 엄마랑 둘이 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불편하다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근데 그 어머니 뵙고 이해가 가더라구요
    얼굴에 표정도 없고 단답형 무뚝뚝.
    딱히 관심도 없어보이고
    냉정해보이고.
    제 친구 사춘기때는 항상 절에 가고 집에 없었다고.

    제 친구가 대학때 그 어머니가 문제점을 느끼고
    제 친구한테 편지 쓴걸 보여줬는데
    편지엔 우리가 왜이렇게 되었을까 잘지내고 싶고
    친한 모녀사이를 보면 부럽다 였어요.
    근데 제 친구는 이미 성인이 됐고
    서로 뻘쭘한 사이.
    편지 내용은 구구절절 이었지만
    어머니 성격도 고치기 힘들고
    친구는 이미 정이 없고.

    나이가 많이 드니 좀 가까워 지더라구요
    40대쯤되니

  • 8. 저도
    '26.1.27 12:50 PM (1.235.xxx.154)

    엄마랑 그닥이고 제 딸이랑도 그래요
    뭐 어떤가요
    내가 문제인지 알구요
    울엄마도 문제...다 이유가 있지요

  • 9. 성향이
    '26.1.27 12:51 PM (211.234.xxx.50)

    극 내향일수 있어요. 저희 애도 그런데
    주로 물질적 도움이 있을때만 스스로 오네요.

    아마 윗분 말대로
    상처를 안고 성장했나봅니다.

    저는 뭘 바꾸고 싶지 않고
    제가 줄수 있는 게 있어 다행입니다.

    최근 제가 준건
    많고
    저도 많이 지쳤어요.

    가끔 맛있는거나 옷 사주심 되지 않을까요?

  • 10. 친구가
    '26.1.27 12:53 PM (211.234.xxx.35) - 삭제된댓글

    효녀이고
    어릴때 남동생과 차별한거 사과도 받았다던데 심적으로는 용서가 안 된대요.
    지금와서 살가운척 하는것도 싫다고 하고

    그래도 아이를 봐주셨기에 할 도리를 하는거라고 하는데 어릴적 상처는 오래 가나봅니다.

  • 11. 친구가
    '26.1.27 12:55 PM (211.234.xxx.35)

    효녀이고
    어릴때 남동생과 차별한거 사과도 받았다던데 심적으로는 용서가 안 된대요.
    지금와서 살가운척 하는것도 싫다고 하고

    그래도 아이를 봐주셨기에 할 도리를 하는거라고 하는데 어릴적 상처는 오래 가나봅니다.

    그냥 서로 편한대로 지내세요.

  • 12. 그냥
    '26.1.27 1:05 PM (223.63.xxx.229)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지만
    그냥 둘이 성향이 안맞는 걸 수도 있어요.
    굳이 내가 잘못했네 죄책감 가질 일이 아닐 수도 있다고요.

    저도 엄마랑 둘이만 뭐하는 거 좋아하지 않고
    불가피하게 둘만 있는 상황이 오면 며칠 전부터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한 발씩 양보한 상황예요.
    해결은 엄마가 하셨죠. 저에게 훈계나 강요하는 말 안하는 걸로요. 사실 다 큰 자식한테 잔소리하면 뭐합니까?

    애정을 빙자한 잔소리는 거두고 스쳐가는 사람처럼 대하셔요.

  • 13.
    '26.1.27 1:12 PM (118.235.xxx.228)

    따님 말고 다른 소일거리나 친구, 취미활동이 없어보이네요.... 어른 되면 서로 데면데면한 게 정상이예요
    친구처럼 지내는 모녀 이런 게 오히려 특이한 것

  • 14.
    '26.1.27 1:13 PM (118.235.xxx.228)

    솔직히 어렸을 때 서로 살갑고 시간 많이 보내고 그런게 아니면 지금 와서 노력해봐야... 내가 노력하니까 별 효과는 없어도 효과 있는 시늉이라도 해달라 이거예요 오히려 부담만 주는 것

  • 15. ㅁㅇㄴㄹ
    '26.1.27 1:18 PM (203.234.xxx.81) - 삭제된댓글

    챗지피티에게 대신 물어봤습니다.
    1. 제목이 만드는 기대 vs 본문의 실제 초점
    **〈부족한 엄마 미안해〉**라는 제목은 내가 무엇을 잘못했고 그게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려는지 이런 부모로서의 책임 인식과 성찰을 기대하게 만들어요.
    그런데 본문은 대부분 딸이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 슬프다, 내가 외롭다, 인생을 잘못 산 것 같다처럼 **‘상처받은 엄마의 감정’**에 머물러 있어요.
    미안함의 방향이 딸 → 나로 돌아와 버린 거죠.

    2. 핵심 원인이 언급되지만, 거기서 멈춘다
    “따뜻하고 부드럽지 못했던 게… 그게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문장은 사실 굉장히 중요한 지점이에요. 딸의 거리감이 어디서 왔는지 어렴풋이 알고 있다는 증거거든요.
    그런데 그 다음이 문제예요. 왜 따뜻하지 못했는지, 그때 딸은 어떤 아이였을지, 그 시간들이 딸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지, 이런 질문으로 한 발도 더 들어가지 않아요. 성찰은 고통스럽기 때문에, 그 문장 바로 뒤에서 멈춰버립니다.

    3. “연락하지 않겠다”는 말의 정체
    겉으로는 “딸을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라고 쓰여 있지만, 정서적으로 보면 거절당할까 봐 먼저 물러나는 것, 더 상처받지 않기 위한 회피, “나도 이렇게까지 참는다”는 무언의 호소가 섞여 있어요.
    그래서 읽는 사람에게는 배려처럼 포장된 단절 선언, 마치 어른의 투정처럼 느껴지는 거죠.
    한 줄로 말하면 이 글은 ‘미안하다’로 시작하지만, ‘이해해 달라’로 끝나는 글예요.
    그래서 부모로서 공감하려던 사람일수록 오히려 아이 편에 서게 되고, 불편해지는 거예요. 책임을 감정으로 덮는 태도에 대한 정확한 반응이에요.

  • 16. ㄴㅇㄹ
    '26.1.27 1:30 PM (203.234.xxx.81)

    〈부족한 엄마 미안해〉라는 제목을 읽고 저는 내가 무엇을 잘못했고 그게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줬는지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려는지 이런 부모로서의 책임 인식과 성찰을 기대하고 클릭했어요.
    그런데 본문은 대부분 딸이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 슬프다, 내가 외롭다, 인생을 잘못 산 것 같다와 같이 ‘상처받은 엄마의 감정’에 머물러 있네요.
    미안함의 방향이 딸 → 나로 돌아와 버린 거죠.

    “따뜻하고 부드럽지 못했던 게… 그게 탓인지는 모르겠지만”라고 중요한 자아성찰이 등장하는 듯하지만 왜 따뜻하지 못했는지, 그때 딸은 어떤 아이였을지, 그 시간들이 딸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았을지, 이런 질문으로 한 발도 더 들어가지 않아요. 성찰은 고통스러우니까요. 딸의 거리감이 어디서 왔는지 어렴풋이 알고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딸의 태도와 함께 뭉개버리죠. 그래서 진심어린 사과나 반성으로는 보이지 않고 원망의 뉘앙스가 느껴져요.

    “연락하지 않겠다”는 말도 겉으로는 “딸을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라고 쓰여 있지만, 정서적으로 보면 거절당할까 봐 먼저 물러나는 것, 더 상처받지 않기 위한 회피, “나도 이렇게까지 참는다”는 무언의 호소 같아요. 그래서 읽는 사람에게는 배려처럼 포장된 단절 선언, 마치 어른의 투정처럼 느껴지는 거죠. ‘미안하다’면서 실상은 나의 감정 호소, 나를 이해해달라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불편했어요. 책임을 감정으로 덮는 태도랄까,, 부모로서 공감하려다가 오히려 아이 편에 서게 되네요.

  • 17. 윗님
    '26.1.27 1:32 PM (118.235.xxx.228)

    아까gpt로 쓰신거 편집해서 또 올리셨네요 다 티나요

  • 18. 진심으로
    '26.1.27 1:43 PM (118.235.xxx.228)

    진심으로 미안하시고 마음이 불편하시면 상담 센터도 두어곳 가보세요. 자식이 웬만해서는 그렇게 덤덤하게 힘들어요. 성인되고 살갑기도 힘들지만요. 그런데 이런 분들 보통 깊은 곳에선 자긴 문제 없다 생각하고 상담센터 안 가지요..

  • 19. ....
    '26.1.27 1:53 PM (58.78.xxx.169)

    저도 다른 집 엄마보다도 더 냉랭했던 엄마, 뭔 하소연을 하면 자초지종은 관심 없고 저를 비난부터 하는 엄마 밑에서 컸어요. 위축된 제 자아를 만드는 데에 크게 기여를 한 분이라 독립 후엔 저를 보호하기 위해 최대한 거리 두고 형식적으로만 대해요.
    나이 들어 아쉬운 게 많아지니까 뜬금없이 사랑한다는 카톡을 보내고 궁금하지도 않은 일상사진을 찍어 보내는데 이제와서 왜 이러나, 하던 대로 하지 싶습니다.
    제목에는 미안하다고 썼지만 본문은 자기 성찰 없이 딸이 냉랭하게 대해서 슬프다는 자기연민으로 징징대는 원글님 글이 딱 제 엄마의 톤 같아요. 미안하다는 수사는 자식에게 없는 연민과 죄책감을 이끌어내기 위한 수단일 뿐, 상처받아 문드러진 속내에는 관심 없는 거죠.

  • 20. ----
    '26.1.27 2:11 PM (211.215.xxx.235)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딸에게 엄청 부담스러운 존재예요.
    성인 자녀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것도 부모가 독립하지 못한 미성숙하다는 겁니다.
    본인의 인생ㅡ을 독립적으로 살아가세요.
    상담추천드려요.

  • 21. ---
    '26.1.27 2:14 PM (211.215.xxx.235)

    미안하다 고 말하면서 본인이 불쌍한 척 하는거죠. 딸이 거리를 두니 내가 이렇게 힘들다..원인은 자신에게 있는데 화살은 딸에게

  • 22. 딸이
    '26.1.27 3:04 PM (121.147.xxx.48)

    나쁘다고 말하고 계시잖아요.
    공감을 바라고 딸을 함께 흉봐주길 원하세요?
    보통의 엄마라면
    무뚝뚝한 딸도 사랑하고 잘해주고 싶고 미안하고 안타깝고 나때문에 그 무엇때문에라도 스트레스 받지 않길 바라지요.
    성인이 된 딸인데 이제 남들처럼 딸이 내게 뭘 해줄까를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뭘 해줄까를 고민하셔야지요. 그게 감정이나 시간, 관심이라면 더더욱 귀한 거니까 줄 걸 생각하세요.

  • 23. 그리고
    '26.1.27 3:07 PM (121.147.xxx.48)

    요즘은 카톡하지 전화기 들고 수다떠는 모녀 거의 없습니다. 애들 입장에서 엄마랑 놀러가는 것보다 친구나 연인이랑 놀러다니는 걸 훨씬더 좋아합니다.
    성인으로서의 자녀의 삶을 받아들이고 보내주세요.

  • 24. 이 글은
    '26.1.27 3:08 PM (58.142.xxx.34)

    저를 대신해서 ai가 쓴거 같아요
    예의상도 저에게 연락 안하네요.
    82에서 그러더군요
    궁금한 사람이 연락하는거라고 ㅠ

  • 25. ..
    '26.1.27 3:21 PM (221.150.xxx.214)

    혹시.. 자녀분의 상처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그럼 원글님 속상하시기 전에 상처받고 자랐을 자녀 생각에 너무 마음이 아프실텐데요. 정말 잘 지내고 싶으시면 사과할 일은 하시고 자녀를 대하는 태도와 시선을 바꾸셔야해요. 그냥 잘해주려는 것만으로는 절대 마음을 열지 못할 겁니다. 깊이 돌아보시고 천천히 길을 찾으시길.

  • 26. 댓글
    '26.1.27 4:21 PM (122.36.xxx.5)

    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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