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7 11:13 AM
(110.9.xxx.182)
자기는 자식 대학 어디 보냈대요?
2. ㄱㄴㄷ
'26.1.27 11:14 AM
(123.111.xxx.211)
본인은 서울대 나오셨대요?
서울대 못가면 연대는 갈 수 있냐니...헐
3. ㅇㅇ
'26.1.27 11:14 AM
(1.240.xxx.30)
TK라 싫다고 윤어게인 싫다고 짜증난다고 역정내보세요 그럼
4. ㅇㅇ
'26.1.27 11:16 AM
(106.101.xxx.226)
본인이 내무부 장관 정도 했으면 자손들 연대 정도는 보냈을텐데
뭘하고 그렇게 뜬구름이나 잡는데요
5. ..
'26.1.27 11:17 AM
(14.35.xxx.185)
본인은 대학근처도 못갔고, 자식들은 TK 근처 이름도 없는 대학 출신들이예요.. 본인이 기도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요..
6. ㅇ .ㅇ
'26.1.27 11:18 AM
(218.154.xxx.141)
너무 싫어요 .... 죄송합니다
7. ㅇㅇ
'26.1.27 11:18 AM
(39.7.xxx.192)
개신교 장로 + 윤어게인
이 두개만으로도 어휴
8. ..
'26.1.27 11:19 AM
(118.235.xxx.253)
에휴 힘드시겠어요
남편이라도 멀쩡하면 다행인데 갑갑하시겠어요
9. 가지마세요
'26.1.27 11:22 AM
(1.236.xxx.114)
속상해서 명절지낼 기분이 아니라고하세요
10. ㅇㅇ
'26.1.27 11:23 AM
(221.156.xxx.230)
시아버지 기도발이 약해서 대학을 못갔나보네요
시아버지가 잘못했구먼 ㅎㅎ
11. ..
'26.1.27 11:30 AM
(118.130.xxx.66)
그냥 대학 어케됬냐고 하면 아버님 기도가 부족했는지 다 떨어졌어요
하고 마세요
12. ...
'26.1.27 11:31 AM
(175.198.xxx.176)
-
삭제된댓글
경북이 고향인 사람 ...귀가 왜 두개 일까요...
흘려 들으세요...자식일은 이래도 저래도 스트레스인데...
경상도 어르신들 좀 그러치요...
13. !!.....
'26.1.27 11:35 AM
(58.228.xxx.91)
개독에 tk면 답없네요.
위로드립니다. 니는 씨부리라 하고 무시하세요
14. 최고난이도
'26.1.27 11:35 AM
(116.41.xxx.141)
Tk개독 윤어게인 서울대타령빠
으악 그 집구석 우찌 탈출해야하남요 ㅠ
애 대학땜에 우울증온척하고 몸져누워버리세요
15. ....
'26.1.27 11:36 AM
(223.38.xxx.120)
시아버지은 왜 재벌이 안됐나요?
기도빨이 없나보네요
16. 그러게요
'26.1.27 11:39 AM
(172.226.xxx.40)
기도빨로 재벌돼서 손주 고액과외도 좀 시켜주시지 그동안 뭐하셨대요?
17. 다 얘기하세요
'26.1.27 11:40 AM
(59.7.xxx.113)
내신 상태가 이렇다고요. 헛된 기대 안하게요
18. 저라면
'26.1.27 11:44 AM
(220.124.xxx.155)
전화 안받아요
남편 주고 화장실 들어가서 안 나오겠네요
19. ...
'26.1.27 11:47 AM
(58.140.xxx.145)
남편분은 그래서 연고대는 나오셨어요?
아 진짜 화나네
20. 지인 시가와
'26.1.27 11:50 A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비슷하네요.
TK출신 강남부자이고
윤어게인 집회에 시부모 같이 다니고
근데 그집은 손주 학비, 학원비 유치원때부터 다 대주고 있으니 할 말은 있는듯.
손주들이 성인되니 그런 조부모를 미워하긴 하대요
21. 지인 시가와
'26.1.27 11:51 AM
(211.234.xxx.135)
비슷하네요.
시부모가 TK출신 강남부자이고
(중졸 정도 같다고)
윤어게인 집회에 시부모 같이 다니고
근데 그집은 손주 학비, 학원비 유치원때부터 다 대주고 있으니 할 말은 있는듯.
손주들이 성인되니 그런 조부모를 미워하긴 하대요
22. 좁아터진
'26.1.27 11:52 AM
(118.235.xxx.109)
나라에서 또 지역별로 쪼개지는 맙시다.
살아보니 인간들 군상은 어느 곳 어느 나라던 있어요.
우리가 분열되어서 좋아하는건 중국과 일본이에요.
정신들 차리세요.
참 그 시아버지 서울대나 나오신줄요 . 위로를 드립니다.
23. ㆍ
'26.1.27 12:00 P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기독인은 아니지만
기독인들 습관적으로 돌려막기 하는 말 반복해보세요
아멘
오 주여
할렐루야
감사드려요
24. .........
'26.1.27 12:19 PM
(115.139.xxx.246)
너무 싫네요 ㅠ
25. 앗 목사되게는
'26.1.27 12:20 PM
(118.218.xxx.85)
안 빌고 뭐하는 짓이래요
하다못해 전도사라도 되게 해달라 빌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26. 저는
'26.1.27 12:55 PM
(116.34.xxx.24)
월세 보증금도 관리비도 월세도 내고있는데
먹고싶은거 계속 말하는 시부 (얼마전 혼자되셔서 그래도 맞춰드림) 그래도 시모 나르시시스트보단 나으시니 좀 살만하려나 싶었는데 그래도 계속 돈 들어가니 싫거든요
기도 한토막이라도 손주들 위해서 하는 사람이면 이 돈 안 아까울텐데...뭐라도 하시지 원망이 많았는데
윤어게인 태극기 시부는 저도 싫으네요
가만히 전화기 붙들고 있길래 제가 먼저 끊었습니다..
------------
잘하셨어요!!
앞으로도 그냥 끊으세요
윤어게인은 진짜 사리분별이 안되는 사람들 가는게 맞나봄
27. ...
'26.1.27 12:58 PM
(121.138.xxx.9)
아니. 시아버지 당신도
당신 아들들을 서울대에 못 보내놓고
손주들이 가기를 바란다는게...
좋은 유전자를 주고 그렇게 바라셔야지. 답답하시겠네요.
28. ..
'26.1.27 1:20 PM
(223.38.xxx.12)
전화 차단하시고 남편과 소통하게 하세요.
29. ㅇㅇ
'26.1.27 11:03 PM
(112.152.xxx.234)
기도가 그렇게 좋으면 손주들 목사 만들면 되겠네요
스카이가 아니라 신학대 가라고 기도하시지 왜
30. ...
'26.1.28 12:56 AM
(223.38.xxx.220)
아버님이 서울대 가시는게 더 빠를거 같다고 하세요. 기도도 잘 들어주신다니 얼마나 잘된 일이냐고 직접 가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