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거도 많네요.
누가 가져가는지 봐는 줄게 말 할 순 있지만 내 손엔 넣지 말자.
댓글이 더 재밌음.
근데 이은해가 누구죠?
할 거도 많네요.
누가 가져가는지 봐는 줄게 말 할 순 있지만 내 손엔 넣지 말자.
댓글이 더 재밌음.
근데 이은해가 누구죠?
2024년9월 글이네요
지금도 조심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은 괜찮은가요?
내용 중에서도 굳이 연도를 얘기 하는 건 중요한 건 두고 부차적인 걸로 글쓴 사람
뭐라 하는 쎔인데 그렇게 하면 글 안 올라옵니다.
좀 더 생산적으로 댓글 다세요.
십수년전에도 봤던 내용입니다 2024년도가 문제가 아니라요
영화에서도 본 장면이고요
몰랐던사람은 절대 남의 짐 대신 들어주지마십셔
처음 알았네요
저 남 도와주다가 뒷통수 세게 맞은 일 많았었는데
읽다가 깜짝 놀랐어요
다 아는 거 아니고요
이런 중요한 건 다시 반복해서 해될 건 없어요.
그러니 언제거네 이러면서 십수년전에도 봤던 거다 하는 분
세상에는 본인 같지 않은 사람도 많고 본인이 기준은 아니에요.
저도 놀랐어요. 저건 대신 들고 세관 통과하는 것도 아니고 화장실 갔다올 테니 잠시 봐달라 한 거잖아요. 이젠 그런 부탁도 못하는 세상이네요.
이은해는 남편이 물에 뛰어들게 하고 구해주지 않아서 사망하게 한 여자 아닌가요.
저도 놀랐어요. 밑 만화 보면 대신 들고 세관 통과하는 것도 아니고 화장실 갔다올 테니 잠시 봐달라 한 거잖아요. 이젠 그런 부탁도 못하는 세상이네요.
이은해는 남편이 물에 뛰어들게 하고 구해주지 않아서 사망하게 한 여자 아닌가요.
이걸 수십년전부터 잘 알고있었는데
이글 읽고 지난달 여행 떠오름
공항에서 옆자리 대기 중이던 여자가
자기 화장실다녀온다고 봐달라고 영어로 말함
순간 고개 끄덕임
(이 ㅂㅅ아, 영어듣기테스트하냐고..)
10분후 돌아옴
나 미친 거죠?
아직도 기억나고 선명해서
그게 벌써 2024년이었다는 게 매칭이 안되서 저 이은해가 그 이은해인가 확신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