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시스트는
인간 배터리가 있어야 살아 있음을 느낀다고 하죠.
평생 배터리 노릇 하다가 문자 폭탄 / 폭언 / 폭행에 이제 법적 대응하려고 합니다.
사화적 체면이 엄청나게 중요한 사람이라 이건 통할까요?
실제의 자아는 보잘것 없는데 항상 비대한 자아를 과시하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공감 1도 없고 모든게 다 자기 통제하야 있어야 햐고 어떤 문자에 답을 해도 말꼬투리 잡고 늘어져서 답을 안 하면 하루에도 수십통 문자를 보냅니다.
이제 저도 움직여야겠습니다.
가만히 있었더니 그래도 되는 줄 아네요.
방법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