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년에 이사가려고 맘속으로 찍어둔
아파트 오랜만에 검색했더니 흑...
몇년간 오르지도 않고
14,15억 정도에 고정되어있던 곳인데
반년 사이에 19억 호가로 나오네요...
지금 정상이 아닌건 확실한데
조정이 될까요?
집값이 내리기도 하나요?
오를 땐 팍 오르고
내릴 땐 내린다해도 쬐금 내려서
결국 집값이 내리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후년에 이사가려고 맘속으로 찍어둔
아파트 오랜만에 검색했더니 흑...
몇년간 오르지도 않고
14,15억 정도에 고정되어있던 곳인데
반년 사이에 19억 호가로 나오네요...
지금 정상이 아닌건 확실한데
조정이 될까요?
집값이 내리기도 하나요?
오를 땐 팍 오르고
내릴 땐 내린다해도 쬐금 내려서
결국 집값이 내리는 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정도 금액대는 안 내릴듯
빈익빈 부익부로 30평대가 10억 미만에서 거래되는 동네는 내릴 가능성 있어요
찍어둔 집
올해 미국 선거후 금리인상 예견하는데
원하시는 가격으로 조정오면 바로 사세요
16억에도 급매가 나오면
저라면 금년 하반기까지 기다릴 겁니다.
이번 부동산 대책은 효과가 있을 거 같아서
부동산 카페마다 난리에요.
후년까지 기다리면 안된다는 말씀인가요?
재테크가 아니라 실거주라 지금 집 처분하고 가려면 1년반 뒤에 가야하는데, 무리해서라도 급매라도 가야할까요?
네 내릴거 같아요.
좋은 직장이 전반적으로 없어지잖아요.
원화기준으로는 안내릴거 같아요.. 사실 달러 오른거 생각하면 서울 집값 폭등했다고 하긴 어려워요... 원화 가치가 떨어졌으니까... 좋은 직장 사라지고 나라 가난해졌는데 런던 파리 요지 부동산 가격 내리던가요? 상해 뉴욕은 어떻구요... 집 기다렸다 사지 마시고 그냥 돈이랑 대출 될때 사세요
잘 판단하시겠지만
저도 몇년간 고민, 공부해보니
집은 내 상황, 즉 내 전세가 끝난다,
직장옮기니 같은 쪽으로 옮긴다..
이런게 최우선이 되면 안되는거였어요
전체 시장 흐름과 현재 내 자금이
감당할 수 있는가,
잠시 하락해도 우상향까지 버틸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잘 고민해보세요
은퇴가까우시면 조금만 참으시다가 외각으로 빠지는 것도 방법이예요.
기준가 이상의 집은 주택연금대상이 아니거든요.
이모가 (좀 일찍 팔기는 했지만..) 서울 집 처분하고 인천쪽 집 구입해서 주택연금 받고 계신구요. 너무 만족하세요.. (제가 보기에는 집값보다 더 많이 연금을 받으실 것 같아요.)
지금 너무 많이 올라서 언제 훅 떨어질지 모르잖아요.
그런 스트레스를 안고 살 필요 있나요.
지금 집값으로 산다면 내집의 안정감 따위는 없을듯
저도 서울집값 내려서 이사 가고 싶지만
앞으로 몇년간은 안내릴거 같아요
심각한 공급절벽이에요
좋은직장이 없어진다해도 돈많은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지 않아요
어떤식으로든 돈버는 사람은 벌어요
지금 집값으로 산다면 내집의 안정감 따위는 없을듯
222222222222
맞아요. 지금 집값으로 구입하면 노후대책을 어떻게 해요..ㅜㅜ
현재 너무 올라서 더이상 오를 구간은 없거나 아주 적을 듯 합니다.
국짐이 정권을 잡으면 집값이 떨어질까 전전긍긍하고 민주가 잡으면 오르는 집갑으로 전전긍긍하고 윤정권이 반값집값해준다며 표받고 강남 눈칙보고 집값떨어질까 이런저런 규제풀었죠 그땐 안사고 꼭 민주정권 집오르는걸 난리들 치는건지.. 그때 샀으면 오르는거 오르는게 좋았을수도
바라지만 우리나라도 이젠 선진국이라 집값은 안 내릴거 같아요(서울에 한해)
선진국이라 칭하는 나라들 수도 집값 싼 곳 있던가요ㅠㅠ
미국도 한국도 시중에 풀린 돈이 너무 많아서 집값이 많이 내리지는 않을거예요.
저도 의무거주 1년 하고 올 여름에 전에 살던 동네로 이사가려고 하는데 호가가 너무 올라서 고민입니다.ㅠㅠ
집이 거래량이 많으면서 오르고 내리는게 아니라서 내리면 많이 내립니다
내려서라도 팔 수 있으면 다행인데 아예 보러 오는 사람이 없어져요
아파트의 가장 장점인 환금성이 사라져요
집값이 오르니 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거지
내리면 아무도 살려고 안하거든요
전세계가 돈을 푸니 자산인플레이션이 올걸로 예상되지만
집값의 등락주기는 깨져 있어서 어찌 될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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