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111 조회수 : 2,002
작성일 : 2026-01-26 22:15:32

주말에 동생들이 놀러와요
메뉴는 보쌈입니다. 

지난 주말 친구네 갔는데 
친구가 보쌈과 겉절이를 해줬는데
겉절이가 예술이예요. 

저도 동생들 해주고 싶어요. 

간단하지만 맛난 겉절이 알려주세요. 
친구에게 물어보니 뭐든 적당히 넣으라고....ㅎㅎ
도움이 안됩니당 ㅋㅋ

IP : 175.192.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엘라
    '26.1.26 10:30 PM (123.248.xxx.62)

    간장 설탕 (사과)식초
    1:1:1
    거의 맛있습니다^^

  • 2. 111
    '26.1.26 10:34 PM (175.192.xxx.175)

    겉절이에 간장을 넣나요? 보통 액젓 이런걸로 간 하는거 아닌가요?

  • 3. ㅇㅇ
    '26.1.26 10:38 PM (222.233.xxx.216)

    윗님 간장 식초? ... 라고요?

  • 4. 비결은요
    '26.1.26 10:48 PM (121.161.xxx.217)

    부드럽게 푹 절이고 수분을 쫙 빼는 거에요. 홍고추 갈고 사과나 배 갈고 올리고당 새우젓 액젓 설탕 끝이에요.

  • 5. 111
    '26.1.26 10:58 PM (175.192.xxx.175)

    비결님 감사합니다.
    풀쑤거나 그런건 없나요?

  • 6. 저는
    '26.1.26 11:29 PM (74.75.xxx.126)

    겉절이 절이지도 않고 풀도 안 쑤는데요.
    그냥 샐러드 개념. 그래도 양념 한 20-30분 전에 섞어 놓으면 적당히 숨이 죽어요. 배추 겉절이같이 두꺼운 채소는 짧게 절여서 좀 부드럽게 만들지만 김치같이 제대로 절이는 건 아니고요. 다른 야채는 절이면 안 되요. 양념은 국간장, 참치액젓, 당류 (전 아가베 시럽), 식초, 매실청이나 다른 과일청 약간, 참기름 약간 고추가루 맘대로 섞어서 무쳐요. 야채 물 빼는 동안 양념장 만들어서 간도 보고 고춧가루 불려서 섞어주는 거니까 간 보면서 원하는 재료 가감하면 맛있는 양념장 만들수 있어요.

  • 7. ㅇㅇ
    '26.1.27 3:23 PM (121.190.xxx.58)

    겉절이 비법 저도 배우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918 갈수록 추워지네요 8 Dd 2026/01/27 3,554
1780917 최악의 집안중에 하나가 남녀겸상을 하지 않는 집안이죠.. 14 ........ 2026/01/27 4,203
1780916 셀프염색 처음 해보네요 8 똥손 2026/01/27 1,508
1780915 집에 있는 홈캠에 소리 전송 되나요? 1 궁금 2026/01/27 740
1780914 등기부등본 대출내역없이 뗄수있나요? 5 ㅇㅇ 2026/01/27 1,818
1780913 국보급 외모라는 차은우 탈세 규모 9 음.. 2026/01/27 2,653
1780912 10억이상 비거주 주택 보유세 하면 집값 내려갈까요? 18 ㅇㅇ 2026/01/27 3,306
1780911 아이 돈으로 산 주식 팔까요? 5 ........ 2026/01/27 2,573
1780910 아이 입시. 너무 자세히 써서 톡을 보내니까. 피곤하네요. 9 하… 2026/01/27 4,100
1780909 나이들면 이빨이 틀어지는게 안이쁜거 같아요 나이든게 이빨에서 보.. 8 2026/01/27 2,790
1780908 넷플릭스 시리즈로 약한 스릴러 추천해주세요~ 15 스릴러 2026/01/27 3,158
1780907 준*헤어 이런 곳은 여자 컷트비 얼마나 할까요? 3 그것이궁금하.. 2026/01/27 2,221
1780906 기숙사 이불추천 5 포근 2026/01/27 1,212
1780905 지금 상황에서 집 사러 다니는 사람이 있을까요? 6 2026/01/27 3,535
1780904 엄마가 드디어 요양원에 가셨어요 36 엄마생각 2026/01/27 13,338
1780903 고등학교 졸업식에 아빠참석못하는데.. 5 고등학교 졸.. 2026/01/27 1,331
1780902 29기 현슥 놀라워요 7 .. 2026/01/27 3,384
1780901 신한금융 "3천500억 투자해 'AI 고속도로' 구축&.. 1 ㅇㅇ 2026/01/27 1,654
1780900 캐나다 3개월 어학연수갈때 준비해 갈것 알려주세요. 6 캐나다궁금 2026/01/27 1,003
1780899 부라타치즈 제일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1 ... 2026/01/27 830
1780898 이정부 부동산 정책 미쳤다 매물쇼 대통령의 메세지 3 2026/01/27 2,289
1780897 부동산유투버 탈탈 털어서 1주택자로 만들기 4 부동산유투버.. 2026/01/27 1,588
1780896 노스시드니에서 시드니 시내 오가는 거 3 111 2026/01/27 603
1780895 제 주식 종목수 지금 세보니 40개 12 어쩔수가없다.. 2026/01/27 3,854
1780894 친정아버지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 18 2026/01/27 5,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