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1.26 10:13 PM
(58.29.xxx.96)
청소하지말고
라면 끓여 주세요.
자꾸 꿀을 주니 달려드는거에요.
보일러도 틀지말고
2. ㅎㅎ
'26.1.26 10:13 PM
(14.55.xxx.159)
본인들이 계산하게하거나 빈손으로 계시면 안올텐데요 사실 단순하더라구요 인간관계가요 이득이 있어야 가까이 한다는 게 대부분 맞아요
3. 위한다고
'26.1.26 10:14 PM
(112.162.xxx.38)
그러는듯 한데 딸에게 대놓고 말하세요
몰라서 그런듯해요
4. ..
'26.1.26 10:15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님 댁이 잘 사나 봅니다
5. ...
'26.1.26 10:17 PM
(49.175.xxx.11)
보일러도 틀지말고ㅋㅋㅋㅋㅋㅋㅋㅋ
6. 흠흠
'26.1.26 10:17 PM
(219.254.xxx.107)
진심이면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7. 오면 남편은
'26.1.26 10:19 PM
(118.235.xxx.4)
냉장고 털어서 뭐라도 하나 싸주라 하고, 딸은 예쁜 그릇이나 예쁜거 찾아 나줘라고 하면 안줄수 없어 주고..하다보니ㅎ
근데 넙죽 받아가는것도 귀엽고 이쁜데 집에 누가 오는게 귀찮아요
8. 좋아하시는거
'26.1.26 10:22 PM
(118.235.xxx.44)
아닌가요? 어른들 좋으면서 딴말하니까 대화하기 진짜 힘들어요 ㅜ
9. 진짜
'26.1.26 10:23 PM
(124.5.xxx.146)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방문 가능기간을 정해주세요.
우리 부모님 손주들한테 말로는 자주 오라고 하고
진짜 자주 가니 화내셔서 애들이 황당해하더라고요.
솔직한 게 나아요.
10. 나도
'26.1.26 10:23 PM
(49.164.xxx.115)
겉과 속이 다르게 얘기하면 참 힘들고
그 관계 오래 못 가는 것 같아요.
11. ..
'26.1.26 10:25 PM
(223.38.xxx.123)
저는 시댁에 가면 혜택?이 많아서 자주 갔어요
깔끔하고 좋은 재료로 각종 반찬 얻어오고 등등
12. 꿀팁
'26.1.26 10:25 PM
(223.38.xxx.162)
외식할 때 비싼 곳으로 가서 항상 사위가 계산하게 하고
어른집에 올 땐 뭐라도 사들고 오는게 예의라고 자꾸 강조하세요. 방문은 커녕 곧 손절 당할겁니다.ㅎㅎ
13. 음
'26.1.26 10:26 PM
(118.235.xxx.102)
그게 지금은 그 정도지만 나중엔 애 맡기고 둘은 나가요
14. 자주 안와도 돼~
'26.1.26 10:32 PM
(118.235.xxx.182)
라고 얘기했는데 웃으면서 얘기해서 그냥 해보는 소린줄 아나봐요
딸만 따로 보면 편하지만 딸도 세트로만 다니려고 해요
너희들끼리 재밌게 살라고 하는데도 눈치를 못채네요
15. ㄱㄴㄷ
'26.1.26 10:34 PM
(123.111.xxx.211)
애들은 자주 찾아뵙는 게 효도하는 건 줄 알아요
자기딴에 효도도 하는데 맛있는 것도 해주시고 꿀빠는 거죠
청소하고 밥 신경써야해서 힘들다고 돌직구로 말해야 알아들어요
16. 맞아요
'26.1.26 10:38 PM
(118.235.xxx.149)
그게 효도인줄 아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니 맘이 기특해서 돌직구로 말을 못하겠어요
얼굴 보면 이뻐서 맛있는거 해먹이게 돼요
딸도 엄마밥 먹고 싶었을테구요
취미 하나 만들어서 밖으로 나돌아 다녀야겠어요 ㅡㅎ
17. 음
'26.1.26 10:47 PM
(118.235.xxx.73)
원글님은 속내가 따로 있으신듯하고
그게 효도인줄 알면 남편 부모님도 자주 찾아뵙겠죠....
18. 진심이
'26.1.26 11:25 PM
(39.118.xxx.228)
뭐예요?
글에 자꾸 ㅎ자 붙이는거 보면
사위가 오는게 좋은거예요?
그래서 자랑 하시는 거예요?
글 만 읽어도 속네가 뭔지 모르겠어요
저희 오빠네는 사위가 너무 자주 찾아오고
장인어른과 술 잔 나누는거 효도라고
해서 오빠가 받아 주다 버럭 화내고
쫓아 냈어요
사위가 나중에 조카에게 나는 이렇게 하는데
너는 시부모 안 챙겼다고 하더래요
19. 속내는
'26.1.26 11:26 PM
(118.235.xxx.234)
좋은거네요 ㅜㅜㅜ
20. ...
'26.1.26 11:47 PM
(115.138.xxx.93)
좋으면서 이런 글 왜 쓰세요
21. ..
'26.1.26 11:48 PM
(180.83.xxx.253)
참 어려운 화법이네요
22. ...
'26.1.26 11:53 PM
(118.37.xxx.223)
자주 안와도 돼가 아니라 자주 오지마 라고 해야죠
진짜 귀찮고 싫으면
23. ㅇㅇㅇ
'26.1.27 12:08 AM
(58.239.xxx.33)
딸은 시댁에 거의 안가지만
사위는 자주자주 원글님 댁에 들러서
사위가 서글서글 처가집 아들노릇하는..??
귀찮지만 뭔가 좋은느낌이라서 자랑하시나요 ㅋ
24. 허
'26.1.27 12:11 AM
(14.53.xxx.61)
어른들 좋으면서 딴말하니까 대화하기 진짜 힘들어요 22
글은 은근 자랑느낌인데요
25. ,,,,,
'26.1.27 12:14 AM
(110.13.xxx.200)
글은 은근 자랑느낌 222
노인들 이런 화법,., 참,,
26. ...
'26.1.27 12:32 AM
(61.43.xxx.178)
저도 사위든 며느리든 자주 오면 불편할듯
그럴때는 남편이랑 외출한다고 거짓말이라도 하세요
다음에 보자~
27. ...
'26.1.27 12:33 AM
(222.112.xxx.158)
부자신가봐요?
처갓집가난하고 궁핍하고 구질구질함 누가
가고싶겠어요?
딸에게 말하세요
힘드니 오지마라고요
28. ㅇㅇ
'26.1.27 2:22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울엄마 친구분이 그렇게 지내시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딸은 애 둘을 데리고 매일 친정에 와서 좋다고 긴장풀고
엄마 점심해줘. 엄마 이거해줘하면서 하루종일 보내고
사위는 아예 처갓집으로 퇴근해서
딸가족이 매일 매일 저녁밥까지 다 해결하고 집에 감.
도저히 이제는 못하겠다고 딸이 오기 전에 억지로 밖에 나가신다네요.
님도 나가세요.
29. ㅇㅇ
'26.1.27 2:22 AM
(24.12.xxx.205)
울엄마 친구분이 그렇게 지내시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딸은 애 둘을 데리고 매일 친정에 와서 좋다고
엄마 점심해줘. 엄마 이거해줘하면서 하루종일 보내고
사위는 아예 처갓집으로 퇴근해서
딸가족이 매일 매일 저녁밥까지 다 해결하고 집에 감.
도저히 이제는 못하겠다고 딸이 오기 전에 억지로 밖에 나가신다네요.
님도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