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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inback 조회수 : 6,307
작성일 : 2026-01-26 22:03:57

 

주문도 복잡하고(국밥이나 치킨, 햄버거에 비해서 복잡하고)

누가 안 왔으면 좋겠다. 누가 자꾸 와서 뭐 물어보고 

 

한 번에 메뉴가 안 오고 자꾸 왔다 갔다하고

 

'벨'도 없고!!  손들어서 불러야 하고 ㄷㄷ

 

테이블이 너무 좁고 어둑어둑하고 ...

 

별로였어요.  그리고 너무 돈을 많이 내는 거 같고요.

 

토마호크는 비싸서 먹어보지도못했구요. 

 

국밥이 나 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혜자롭구나 싶었습니다.

 

 

IP : 115.21.xxx.19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기의
    '26.1.26 10:07 PM (219.255.xxx.120)

    삼분의 일은 기름덩어리였어요 먹지도 못하는데 무게는 나가는 장식용

  • 2. .....
    '26.1.26 10:09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미국 아웃백에서 알바하던 대딩 조카가 와서 데려갔더니 먹다 못 먹고 남겼어요. 너무×5번쯤 비싸고, 너무×5번쯤 맛없다구요. 미쳤지..
    다음 날은 불판에 고기 구워먹는 집 데려갔더니 소주 시키고 사진찍어 자랑한다고 난리

  • 3. ...
    '26.1.26 10:09 PM (117.111.xxx.216)

    저렴하게 먹으려고 공부해서 가야되는게 싫어요

  • 4. ...
    '26.1.26 10:10 PM (106.101.xxx.5)

    저는 아웃백 가기 전에 공부하고 갔어요.
    공부를 해야 가성비 있게 먹을 수 있더라고요.
    그게 귀찮아서 더 이상 안 가고 있긴 해요.

  • 5. 언젯적앗백
    '26.1.26 10:12 PM (125.142.xxx.31)

    제값주고 먹기는 아깝죠
    통신사할인에 생일쿠폰등 써야 그나마 갈까말까한 앗백

  • 6. 오래전에
    '26.1.26 10:13 PM (59.30.xxx.66)

    갔었죠 이젠 안가요

  • 7. ㄱㄴㄷ
    '26.1.26 10:14 PM (123.111.xxx.211)

    2000년 중반까지는 가성비 좋았는데
    지금은 비싸고 맛없고 잘 안가죠
    차라리 애슐리 가세요

  • 8. ㅇㅇ
    '26.1.26 10:15 PM (222.233.xxx.216)

    옛날부터 어둑어둑하고 좁은 좌석에
    저렴히 먹으려 공부하고 가는게 싫었어요

  • 9. 저도
    '26.1.26 10:15 PM (49.161.xxx.218)

    할인공부를 해야해서 안가게되요
    귀찮아요

  • 10. 꿀잠
    '26.1.26 10:17 PM (116.46.xxx.210)

    저랑 같은 이유로 싫어하시네요. 그돈씨. 쿠우쿠우나 샤브2.0 가는게 훨 나음. 저도 국밥이 혜자

  • 11. ...
    '26.1.26 10:18 PM (219.254.xxx.170)

    정말 돈 아깝죠.
    집에서 냐가 해도 그보다는 맛있어요

  • 12. 부시멘빵
    '26.1.26 10:18 PM (223.39.xxx.54)

    제일 맛나요. 빕스는요?

  • 13. 그래도
    '26.1.26 10:18 PM (219.255.xxx.120)

    작년 크리스마스 즈음에 갔더니 사람 엄청 많았어요

  • 14. 런치
    '26.1.26 10:20 PM (112.172.xxx.155)

    무조건 런치로.
    요즘 할인 받는 방법이 많아서 거의 30% 할인 됨(제 경우)
    15만원 정도가 할인되면 9만 얼마로 나옴.
    할인도 15년전 할인에서 크게 안 달라요~ 가성비

  • 15.
    '26.1.26 10:21 PM (58.78.xxx.252)

    저 20대때 친구들하고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너무 시끄럽고(네. 저 늙었어요ㅠㅠ) 비싸서 돈아까워요.

  • 16. 50대
    '26.1.26 10:31 PM (14.44.xxx.94)

    30대 후반 이후로 안갔어요

  • 17. ㅇㅇ
    '26.1.26 10:33 PM (175.213.xxx.190)

    아웃백 여전히 손님많고 미어터져요ㅋ ㅋ 여기 나이대는 이제 안가는

  • 18. 00
    '26.1.26 10:33 PM (58.123.xxx.137)

    주말에 4식구 가서 패밀리셋트 시켰는데 그래서 그런지
    식사중간쯤 매니저란 사람까지 와서 인사하길래 벙찜.
    그전엔 그런경우가 없었거든요
    그나저나 애들 없으면 절대 못갈곳이 아웃백인듯해요
    일단 주문 복잡하고 선택해야 할것이 백만가지는 되는듯;;;
    그래도 이번에는 모든메뉴가 다 맛있긴 했네요

  • 19. 쓸개코
    '26.1.26 10:35 PM (175.194.xxx.121)

    저도 얼마전에 갔었는데 메뉴고르는데 헷갈리더라고요 ㅎ
    친구랑 둘이서 먹는데 메뉴마다 음료수가 딸려나와서 음료수를 혼자 세 잔이나 맛셨어요.ㅎ
    뭐 그리고 당연한거겠지만 가격도 많이 오른것 같다.
    베이비립은 괜찮았어요,.

  • 20. ...
    '26.1.26 10:41 PM (119.71.xxx.80)

    국밥ㅋㅋㅋㅋ
    원글님 말에 공감되서 빵 터졌네요ㅋㅋ

  • 21. ㅋㅋ
    '26.1.26 10:57 PM (121.190.xxx.190)

    누가 안왔으면 좋겠다 동감이요
    전보다 그릇이랑 빵이 작아졌어요
    그래도 투움바먹으러 가고싶네요
    홈페이지 가입하면 ㅣ만원 쿠폰 쓸수있어요
    카드나 통신사 할인쓰고 런치셋트로 시키면 그나마 괜찮죠

  • 22. 건강
    '26.1.26 11:03 PM (218.49.xxx.9)

    전 진심 그 어두컴컴한게
    넘 싫어요
    뭐가 기어다녀도 모를
    뭐가 떨어져도 못 찾을
    왜 조명을 그렇게 사용할까요

  • 23. ....
    '26.1.26 11:12 PM (58.230.xxx.146)

    백만년전에 간거 너무 티나네요
    요즘 매장은 안 어두워요 새로 생긴 매장은 환하고 밝아요
    아이가 투움바 파스타에 베이비백립 한번씩 생각난다고 할 때 가요
    저도 부시맨 빵은 종종 생각나더라구요
    그거 주문하는게 복잡하면 더 복잡한 인생사 어떻게 사시나들........

  • 24. ㅇㅇ
    '26.1.26 11:18 PM (175.213.xxx.190)

    그러게요 이십년전에 가셨나ㅋㅋ 요새 엄청 밝아요
    비싸긴 한데 가끔은 가게되죠 그나마 편한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보단 나아요

  • 25. 뭔 쿠폰땜에
    '26.1.26 11:37 PM (116.41.xxx.141)

    할수없이 뭐 다시켜봤는데 와 진심 고기먹다 이리 가는구나 싶은
    고기종류별 다 먹다가 반도 못먹고 포장 ㅜ
    진짜 나물 국밥 한국음식 혜자더라는 ㅎ

  • 26. ㅇㅇ
    '26.1.26 11:40 PM (110.13.xxx.204)

    할인카드 있어서 런치 먹으러 한번씩 가요
    잘 골라 먹음 가격대비 푸짐하고 괜찮아요

  • 27. ㅠㅠ
    '26.1.27 12:05 AM (58.239.xxx.33)

    먹돌이 남편, 중딩 초딩 네식구 가서 20만원정도 먹었는데

    만족감 떨어졌어요 ㅠㅠ 2년쯤 전인것 같은데
    요즘은 더 비싸졌겠죠..

  • 28. ㅡㅡ
    '26.1.27 12:14 AM (221.154.xxx.222)

    빵 작아진거 맞군요 어쩐지
    고기에 비계덩어리 진짜 ㄷㄷ
    고구마는 썩은 거 나와서
    직원한테 한마디하고
    딸이랑 가서 기분 잡치고 온 적 있네요

  • 29. 아뮤
    '26.1.27 12:27 AM (61.105.xxx.14)

    첫째 친구가 거기서 알바했었는데
    스테이크를 요리사가 아닌 알바생이 굽는다는 얘기 듣고
    비싼 스테이크는 안 시켜요

  • 30. ...
    '26.1.27 12:5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오늘자로 딱 안간지 2년차 정도.
    24,25년도 안갔네요.
    24년도에 한번 간듯.너무 안가서 뭔 쿠폰날라와서 갔는데
    아는 직원들도 안보이고 그딴 쿠폰 활용해보겠다고 온 진상취급하길래 바이바이~
    가입,방문한지 오래고 그전에 중간등급하다가 그후
    최고 등급으로 8년유지한 그 매장 탑게스트 10위 vip(매장별 등급)이였는데도...

    몰라본 것도 우습고
    그딴 쿠폰(이젠 안가고파의 심리를 돌릴려는거 아니였나?)들고오니 첨오는 어리버리로 취급...
    음료줄때 커피 먼저 달라니 자기일하면서 그런 주문 처음본다고 피씩하지않나..
    나중에 마시나 음식먹우면서 먹으나 같은거 아니냐하니
    그럼 원하니 주겠다소리...
    상대방의 음료 리필해달라해도 못들은 척 안해주고...
    뭐가 문제지?순서가 좀 달리한거고 손님도 2테이블뿐이였고...

    그뒤론 남은 포인트 2만점정도있는것도 버리고 안감.
    가면 스트레스인가 왜 내 돈씀?!

  • 31. ㅇㅇ
    '26.1.27 1:15 AM (73.109.xxx.54)

    주문이 복잡한가요
    저는 2002 월드컵 때 가보고 안가봤음요 ㅋ

  • 32. 여기진짜
    '26.1.27 1:22 AM (121.161.xxx.4)

    오랫만에 가족들하고 갔는데 주문이 너무 어렵고 복잡
    미친거 아닌가 싶었어요 ㅎㅎㅎ
    가격은 왜 그렇게 비싼건지
    매장은 어두컴컴

  • 33. 여기진짜
    '26.1.27 1:22 AM (121.161.xxx.4)

    요즘도 어두컴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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