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강철체력인 분들은 기운 없고
날씨 따라서 아프고 그런거 없지요?
타고난 체력이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운동하고 좋은 거 챙겨 먹어도 조금만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네요
타고난 강철체력인 분들은 기운 없고
날씨 따라서 아프고 그런거 없지요?
타고난 체력이 좋은게 너무 부러워요
운동하고 좋은 거 챙겨 먹어도 조금만
무리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바로 티가 나네요
60다된분이 자기는 아파본적이 없데요
맞벌이까지
개부럽
와~ 아픈 적이 없다니 대단하네요
저는 제가 약한지도 몰랐네요
그냥 내가 가진 에너지만 쓰면서 살았었는데
아이들이 다 저질체력이네요
우리때같지않고 학원 뺑뺑이로 학창시절을 보내니 아이들이 짜증대마왕이네요
결론적으로 우리집 네식구는 다 남들의 삼분의 이체력으로 살다보니 삶의 질이 안좋아요 ㅠㅠ
나이드니 이쁜 사람, 돈많은 사람보다 체력 좋은 사람이 젤 부러워요 ㅎㅎㅎ
저도 50까지 어디 아파본적이 없었는데 60 되니까 체력 골골이네요.
타고나길 통뼈인사람이 있더라구요.. 저도 소음인이라 아무리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쳐 까무라치는데 튼튼한사람들 진짜 부러워요.
진짜 체력부자 부럽습니다
직장퇴사이유가 체력의 심각한
고갈이에요, 워커홀릭이었는데도요
유전이죠. 타고나길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 있죠. 반대로 타고나길 약하고 에너지 낮은 사람들은 함부로 건강한 사람 따라하면 안돼요. 그러다 죽습니다.
그냥 자기 그릇만큼만 하면서 살아야 타고난 명만큼이라도 살아요.
주변에서도 인정한 강철체례입니다
아직까지는.
피곤이 뭔지 모른다는 분 있더라고요 완전 부럽게
컨디션 조절을 잘하는 편인것 같아요.
동생이 저보고 언니는 아픈데도 없다고ㅎ
아닌데..감기기운있거나 피곤하면 즉각 느끼고 순한약 먹고 비타민먹고 뜨시게 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