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 엄마에 나르 딸
나르 엄마에게 당한다고 불쌍하다 여길 필요 없어요
상대적 먹이사슬일 뿐
자기 엄마랑 똑같네요
나르 엄마에 나르 딸
나르 엄마에게 당한다고 불쌍하다 여길 필요 없어요
상대적 먹이사슬일 뿐
자기 엄마랑 똑같네요
생존 방식으로 그걸 학습했을 수는 있겠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아요...
저랑 제 지인들은 사회에서 지독하게 당하기만 합니다 왜냐면 그게 편하고 익숙하거든요 그리고 남들이 조금만 힘든 티를 내면 너무너무 힘든줄 알고 본인이 더 힘들어하고 도와주려고 하고 그래요
결과적으로 다들 사람들 잘 안 만나고 끼리끼리 조용히, 드물게 만나는 걸로 살아요
무의식적으로 보고 배우죠.
그래서 환경이 무섭다고들 하고..
되지만 100%는 아니죠
유전 요소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럼 엄마 밑에서 자란다는 건 그런 환경에서 자란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