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요일 아침부터

죄송 조회수 : 462
작성일 : 2026-01-26 10:54:51

짜증나고 늘어지고 죽겠네요.

주말내 잘 쉬었다 생각하는데 또 호르몬의 장난이 시작된건지 아무것도 하기 싫고 기운도 없어요.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고 우울이 늘 깔려있긴 해요.

그나마 지난주는 가족들 밥도 나름 잘해주고 그냥저냥 잘 살았는데 또 본색?이 드러나는지 가슴이 답답 깝깝 하고 기분 도 쳐지고 안좋고 죽겠네요.

날은 또 더 춥게 느껴져요.

이럴땐 뭘 어찌 해야 할까요?

 

IP : 175.113.xxx.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1.26 11:12 AM (121.133.xxx.125)

    비슷한데
    에너지를 밥하는데 쓰셔
    육체.감정 모두 에너지가 떨어진거 아닐까요?

    좀 쉬시고

    쉬운 반찬도 힘이 딸려
    사먹을까 생각중입니다.

  • 2. 우선
    '26.1.26 11:17 AM (223.38.xxx.37)

    따뜻하게 입고 나가 점심 먼저 드세요.
    순대국이든 샤브샤브든 부페든 암튼 가서 뜨시게 밥부터 먹고
    다시 얘기해요.

  • 3. 00
    '26.1.26 11:22 AM (1.222.xxx.18)

    나가셔서 쇼핑몰한바퀴 도시고 맛있는 혼밥도 하시고~
    기분전환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51 신축 노원 vs 구축 성동 ... 12:21:55 14
1789850 50평대 도우미분 쓸경우 청소기 어떤게 좋을까요? 1 아리송 12:19:09 63
1789849 아나운서 도전 3 .. 12:17:03 185
1789848 만화 빨간머리 앤을 보고 있는데 Good 12:16:01 136
1789847 트럼프가 하는짓이 정말 이기적이고 미국만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2 Miss U.. 12:14:49 162
1789846 평일 점심 이렇게 먹으니 간단하고 든든해요 ㅇㅇ 12:13:28 294
1789845 식비 줄이고있어요 3 긴축 12:10:29 465
1789844 일드. 부인은 취급주의 드라마 12:08:59 172
1789843 (펌) 강남 부자들이 팔짱끼고 웃는 이유 10 똘 1채 12:04:32 912
1789842 남편의 시선을 우째야하는지 13 어쩔까요 12:00:01 870
1789841 [속보] 이재명정부,신규 원전 2기 계획대로 짓는다..2037... 15 그냥 11:58:42 937
1789840 상급지 구축 3 ㆍㆍㆍ 11:54:48 332
1789839 합숙맞선 보니 어머니 연봉 물어보는거 아니지 않나요 7 .... 11:54:29 639
1789838 조언구했던 어머니 팔순상차림 4 ... 11:53:26 556
1789837 제가 잘못한건가요? 60 큐우 11:48:52 1,342
1789836 혼자사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까지 올린 부 12 정신나간여편.. 11:48:06 1,048
1789835 어제 남노 세프가 마늘갈던 믹서기 1 냉부해 11:43:45 549
1789834 남들은 엄마가 너무 전화해서 귀찮을 지경 이라는데 5 끝까지방치 11:42:41 620
1789833 보험 통원비가 있는줄 몰랐어요 ㅡㆍㅡ 5 보험 11:38:42 717
1789832 투자 망한 부동산 팔고 싶은데 조언 좀 해주셔요. 14 고민 11:32:45 1,120
1789831 다이어트 전후 보세요. 기사펌 2 .... 11:29:02 714
1789830 레인보우로보틱스 2 주식 11:27:38 756
1789829 전자대리점 카드 발급하고 길게 납부하는 거요 3 질문; 11:23:48 169
1789828 트럼프 ‘미니애폴리스 철수’ 첫 언급…공화당도 수사 요구 1 ㅇㅇ 11:23:21 786
1789827 아들 돌반지도 가져가 김지연, '롯데' 정철원과 이혼소송 8 쓰레기네요 11:20:37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