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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전입신고를 안하겠다는데

세세 조회수 : 2,360
작성일 : 2026-01-26 10:46:07

이런 경우 처음이라 왜 그런지 궁금해서요

보증금 3천에 월세 70인데 전입신고 안하고 그냥 살다 나가겠다고하네요

동네사람이고 부동산하고도 워낙 친해서 그냥 믿고 거래하겠다는데..

제 입장에서 특별히 안될 건 없을것 같아서 생각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세입자가 어떤 경우에 이런 조건을 원하는걸까요?

 

IP : 120.142.xxx.17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10:49 AM (175.196.xxx.78)

    땡큐죠,,

  • 2. ...
    '26.1.26 10:51 AM (222.100.xxx.132)

    세입자가 전주소지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겠죠
    새로 이사온 임대인에게는 아무 영향 없어요

  • 3. 희안
    '26.1.26 10:55 AM (39.119.xxx.127)

    이유를 여쭤보세요. 세상 모를일이에요. 사기치고 찾아올까봐 주소지불명으로 해놔야해서 전입신고 안하는 사람도 봤거든요 ㅠㅠ 겨우 감옥보냈어요.

  • 4. 전입신고
    '26.1.26 10:58 AM (58.234.xxx.182)

    전입신고 하는이유가 전세보증금 등을 보호받기 위해서인데 본인이 안한다는대요.
    냅두세요.

  • 5. 여의도아줌마
    '26.1.26 10:58 AM (221.151.xxx.30)

    이유를 여쭤보세요. 세상 모를일이에요. 사기치고 찾아올까봐 주소지불명으로 해놔야해서 전입신고 안하는 사람도 봤거든요 ㅠㅠ 겨우 감옥보냈어요.222222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ㅠ

  • 6. 아뮤
    '26.1.26 11:00 AM (61.105.xxx.14)

    비슷한 고민 하고 있어요
    아이 학교때문에 오피스텔 월세 구했는데
    아이 이름으로 전입신고하면 시 장학금이 날라가고
    제 이름으로 신고하면 세대분리가 되서
    의료보험 나올까봐 신고해야 하나 고민중요
    보증금 천만원 밖에 안하니 부동산에선
    전입신고 하지말라고 그러네요

  • 7. 세금은
    '26.1.26 11:15 AM (211.205.xxx.145)

    좀 잘 내고 장학금은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가도록 양심껏 삽시다.
    재산 명의 돌려놓고 국가 생활보조금 받고 살려고
    월세 전입신고 안 한다는 사람도 봤어요.
    그렇게 구질구질하게는 살지 말아야죠.

  • 8. ...
    '26.1.26 11:20 AM (118.235.xxx.149)

    윗분 같은 분 너무 싫어요.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서 구질구질하게 살지 마라니요. 필요한 사람 장학금 못 받게 한다는 근거는? 저희 지역은 대학생들 주소이전 안하고 주민으로 유지하면 등록금 지원해줘요. 그래서 전입신고 안합니다. 이런 사연인지 뭔지도 모르연서 대뜸 구질구질하게 살지 마라니. 그렇게 무례하게 살지 마시죠.

  • 9. 저도
    '26.1.26 11:30 AM (122.32.xxx.106)

    세입자가 전주소지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겠죠2

  • 10. 그럴수도
    '26.1.26 11:31 AM (211.209.xxx.135)

    저도 아이 자취할때 보증금 천에 63이었는데 전입신고 안했어요
    등기부등본도 깨끗하고 오래동안 원룸을 운영하는 집이어서 굳이 전입신고 안했어요
    오래 살아야 2년일거 같아서요
    집주인은 세입자가 전입신고 안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세입자편의나 보호 목적이니까요

  • 11. 저도
    '26.1.26 11:47 AM (58.143.xxx.131)

    남편이랑 이혼할 생각으로 집나와 저렴한 월세 얻어 산적 있었어요. 남편이랑 공동명의로 얻은 고가 전세가 있어서 그 대항력 지키는 게 중요해서 집나와 얻은 아파트 전입 신고 안했었어요.

  • 12.
    '26.1.26 12:00 PM (211.36.xxx.238)

    아이 초본에 주소 여기저기 기록되는 거 싫고
    실제로 살고 있는집이 고액 전세 제 명의로 계약된거라
    아이 오피스텔로 전입신고하면 나중에
    대항할 수 없을 거 같아서
    안했어요.

  • 13. ..
    '26.1.26 12:22 PM (49.174.xxx.134)

    집주인은 세입자가 전입신고 안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세입자편의나 보호 목적이니까요22222

  • 14. --
    '26.1.26 1:27 PM (152.99.xxx.167)

    윗분...그게 구질구질한겁니다.
    사는곳에 정확하게 주소이전을 하는건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의무예요
    이런저런 핑계로 하지 않고 어떤 혜택이든 받으면 그게 구질구질한거예요

  • 15. ..
    '26.1.26 1:40 PM (39.7.xxx.114)

    부모집에도 방학이건 언제건 거주하는데 무슨 법적 의무요? 회사나 학교때문에 동시에 두집에 거주하게 되는 사람 불법 저지르는 사람 만드시네.

  • 16. ..
    '26.1.26 1:42 PM (115.143.xxx.51)

    다른 지역 진학하는 학생들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주소이전하지 않으면 등록금 지원한다고 하는 사업이 윗님 말씀대로라면 지역민에게 불법을 저지르라고 정책적으로 하고 있단 말씀인가요?

  • 17. 글세요
    '26.1.26 2:21 PM (211.205.xxx.145)

    지방자치단체서 장학금 주는 제도가 어떤제도인지 잘 모르겠구요.
    저소득층 상대로 주는 장학금인지 뭔지 요건을 잘 몰라서 뭐라고 말씀 드릴수는 없구요.

    저는 재산이 있으면서 전입신고등을 안 하고 국가 복지혜택 받는 사람을 말한거였습니다.
    문맥상 보시면 '그렇게'란 지시어가 나오잖아요.
    주위에 자식 유학 보내면서 조부모나 다른 명의로 돌려놓고 월세 살면서 전입신고 안하고 국가 보조금 받겠다는 사람 말을 들은적이 있고 그 사람에게도 직접 기부는 못 할망정 그렇게는 살면 안되지 않냐고 말했고 수긍하고 부끄러워한 경우가 있어서 한 말입니다.

  • 18. 혹시
    '26.1.26 2:23 PM (211.205.xxx.145)

    지자체에서 해당 지역에 거주하며 청년인구 혹은 인재 유출을 막기위해 해당지역에서 학업을 계속하는걸 장려하기위해 장학금 지원하는거라면 편법이 맞겠네요.

  • 19. ---
    '26.1.26 2:26 PM (220.116.xxx.233)

    집주인 입장에서 세입자가 전입신고 안 하면 땡큐면 땡큐지 손해날 건 없어요.
    월세 세액공제도 안할테니 세금 부담도 덜할거고요.

  • 20. ..
    '26.1.26 2:28 PM (115.143.xxx.51)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잘 모르시면서 왜 싸잡아서 그렇게 얘기하시냐고요. 구질구질 앞에 그렇게란 지시어를 썼다하더라도 앞에는 양심껏 살라고도 쓰셨잖아요. 여러 이유로 전입신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왜 양심과 님 마음대로 연결해요? 원글님 글에 있는 상황이 양심이 없는 경우인지 상황상 그럴 수 밖에 없는건지 아시고 쓰셨어요?

    그리고 지자체에서 소득상관없이 모든 지역 출신 대학생에게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지원합니다. 혼자 양심적인 양 남들 비난하는 댓글 쓰지 마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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