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처음이라 왜 그런지 궁금해서요
보증금 3천에 월세 70인데 전입신고 안하고 그냥 살다 나가겠다고하네요
동네사람이고 부동산하고도 워낙 친해서 그냥 믿고 거래하겠다는데..
제 입장에서 특별히 안될 건 없을것 같아서 생각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세입자가 어떤 경우에 이런 조건을 원하는걸까요?
이런 경우 처음이라 왜 그런지 궁금해서요
보증금 3천에 월세 70인데 전입신고 안하고 그냥 살다 나가겠다고하네요
동네사람이고 부동산하고도 워낙 친해서 그냥 믿고 거래하겠다는데..
제 입장에서 특별히 안될 건 없을것 같아서 생각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세입자가 어떤 경우에 이런 조건을 원하는걸까요?
땡큐죠,,
세입자가 전주소지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겠죠
새로 이사온 임대인에게는 아무 영향 없어요
이유를 여쭤보세요. 세상 모를일이에요. 사기치고 찾아올까봐 주소지불명으로 해놔야해서 전입신고 안하는 사람도 봤거든요 ㅠㅠ 겨우 감옥보냈어요.
전입신고 하는이유가 전세보증금 등을 보호받기 위해서인데 본인이 안한다는대요.
냅두세요.
이유를 여쭤보세요. 세상 모를일이에요. 사기치고 찾아올까봐 주소지불명으로 해놔야해서 전입신고 안하는 사람도 봤거든요 ㅠㅠ 겨우 감옥보냈어요.222222
그럴수도 있겠네요 ㅠㅠ
비슷한 고민 하고 있어요
아이 학교때문에 오피스텔 월세 구했는데
아이 이름으로 전입신고하면 시 장학금이 날라가고
제 이름으로 신고하면 세대분리가 되서
의료보험 나올까봐 신고해야 하나 고민중요
보증금 천만원 밖에 안하니 부동산에선
전입신고 하지말라고 그러네요
좀 잘 내고 장학금은 진짜 필요한 사람에게 가도록 양심껏 삽시다.
재산 명의 돌려놓고 국가 생활보조금 받고 살려고
월세 전입신고 안 한다는 사람도 봤어요.
그렇게 구질구질하게는 살지 말아야죠.
윗분 같은 분 너무 싫어요.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서 구질구질하게 살지 마라니요. 필요한 사람 장학금 못 받게 한다는 근거는? 저희 지역은 대학생들 주소이전 안하고 주민으로 유지하면 등록금 지원해줘요. 그래서 전입신고 안합니다. 이런 사연인지 뭔지도 모르연서 대뜸 구질구질하게 살지 마라니. 그렇게 무례하게 살지 마시죠.
세입자가 전주소지를 유지해야 하는 이유가 있겠죠2
저도 아이 자취할때 보증금 천에 63이었는데 전입신고 안했어요
등기부등본도 깨끗하고 오래동안 원룸을 운영하는 집이어서 굳이 전입신고 안했어요
오래 살아야 2년일거 같아서요
집주인은 세입자가 전입신고 안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세입자편의나 보호 목적이니까요
남편이랑 이혼할 생각으로 집나와 저렴한 월세 얻어 산적 있었어요. 남편이랑 공동명의로 얻은 고가 전세가 있어서 그 대항력 지키는 게 중요해서 집나와 얻은 아파트 전입 신고 안했었어요.
아이 초본에 주소 여기저기 기록되는 거 싫고
실제로 살고 있는집이 고액 전세 제 명의로 계약된거라
아이 오피스텔로 전입신고하면 나중에
대항할 수 없을 거 같아서
안했어요.
집주인은 세입자가 전입신고 안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세입자편의나 보호 목적이니까요22222
윗분...그게 구질구질한겁니다.
사는곳에 정확하게 주소이전을 하는건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의무예요
이런저런 핑계로 하지 않고 어떤 혜택이든 받으면 그게 구질구질한거예요
부모집에도 방학이건 언제건 거주하는데 무슨 법적 의무요? 회사나 학교때문에 동시에 두집에 거주하게 되는 사람 불법 저지르는 사람 만드시네.
다른 지역 진학하는 학생들 대상으로 지자체에서 주소이전하지 않으면 등록금 지원한다고 하는 사업이 윗님 말씀대로라면 지역민에게 불법을 저지르라고 정책적으로 하고 있단 말씀인가요?
지방자치단체서 장학금 주는 제도가 어떤제도인지 잘 모르겠구요.
저소득층 상대로 주는 장학금인지 뭔지 요건을 잘 몰라서 뭐라고 말씀 드릴수는 없구요.
저는 재산이 있으면서 전입신고등을 안 하고 국가 복지혜택 받는 사람을 말한거였습니다.
문맥상 보시면 '그렇게'란 지시어가 나오잖아요.
주위에 자식 유학 보내면서 조부모나 다른 명의로 돌려놓고 월세 살면서 전입신고 안하고 국가 보조금 받겠다는 사람 말을 들은적이 있고 그 사람에게도 직접 기부는 못 할망정 그렇게는 살면 안되지 않냐고 말했고 수긍하고 부끄러워한 경우가 있어서 한 말입니다.
지자체에서 해당 지역에 거주하며 청년인구 혹은 인재 유출을 막기위해 해당지역에서 학업을 계속하는걸 장려하기위해 장학금 지원하는거라면 편법이 맞겠네요.
집주인 입장에서 세입자가 전입신고 안 하면 땡큐면 땡큐지 손해날 건 없어요.
월세 세액공제도 안할테니 세금 부담도 덜할거고요.
그러니까요 잘 모르시면서 왜 싸잡아서 그렇게 얘기하시냐고요. 구질구질 앞에 그렇게란 지시어를 썼다하더라도 앞에는 양심껏 살라고도 쓰셨잖아요. 여러 이유로 전입신고 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그걸 왜 양심과 님 마음대로 연결해요? 원글님 글에 있는 상황이 양심이 없는 경우인지 상황상 그럴 수 밖에 없는건지 아시고 쓰셨어요?
그리고 지자체에서 소득상관없이 모든 지역 출신 대학생에게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지원합니다. 혼자 양심적인 양 남들 비난하는 댓글 쓰지 마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