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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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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3억, 딸 0원

-- 조회수 : 4,477
작성일 : 2026-01-26 10:05:42

----펑------.......

IP : 122.44.xxx.1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6 10:06 AM (211.193.xxx.122)

    치매수준이군요

  • 2. ...
    '26.1.26 10:07 AM (211.234.xxx.215)

    이렇게 호구니까 당하고 살죠..
    유류분 소송할꺼라고 박차고 나와야 정신차리죠

  • 3. 노후 간병
    '26.1.26 10:08 AM (211.234.xxx.63)

    아들이 하면 되겠네요.
    신경 끊으세요.

    차별 받아가며
    효녀되는건 요즘세상 바보나 하는 짓이죠

  • 4. ㅇㅇ
    '26.1.26 10:11 AM (211.193.xxx.122)

    저는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지만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분노를 느낍니다

    초코파이 하나라도 차별하면 기분이 나쁜데
    부모에게 처런 차별을 받으면
    저라면 정신줄 잡고 있기가 어려울 것같습니다

  • 5. zzzzl
    '26.1.26 10:11 AM (220.118.xxx.69)

    %딸이좋아란 말이
    이런데서

  • 6. ㅇㅇ
    '26.1.26 10:14 AM (211.193.xxx.122)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이모가 같이 있을때 사소한 거라도
    님이 이모에게 더 잘해드려보세요

    몇번이라도

    당해보면 그 기분을 알수 있을지도

  • 7. 참내
    '26.1.26 10:14 AM (119.196.xxx.115)

    저라면 그런집구석 안가요
    엄마한테 분명히 얘기하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건 차별이 문젠거라고
    그런얘기안하면 무슨 돈에 환장한년으로 만들어놓을거에요

  • 8. 참내
    '26.1.26 10:16 AM (119.196.xxx.115)

    차라리 같이 안해줬으면 내가 엄마부양도 하고 효도도 했을텐데
    차별을 받은이상 억울해서 안되겠다
    힘든거있거나 부양받아야할게있거나 하면 나한텐 절대 기댈생각마라
    남자형제한테도 얘기하세요 니가 백프로 부담해야한다...나는 병신이 아니다...라고

  • 9. ㅇㅇ
    '26.1.26 10:17 AM (221.156.xxx.230)

    엄마 나도 이번에 3억주세요 해보세요
    돈안필요한 사람이 어디있어요
    돈있으면 뭐라도 하죠 갭투자 하던가 오피스텔 사던가
    금이라도 사두면되죠

    왜 아무말도 안한건가요
    그러곤 여기와서 고구마를 ㅜㅜ

  • 10. 어휴
    '26.1.26 10:18 AM (220.67.xxx.38)

    진짜 너무 하네요
    딸도 조금이라도 도와주셨으면 덜 서운했을텐데
    사실 옛날 어른들 남아선호사상 다들 가지고 계시니 어느 정도 이해하지만
    아들 3억 줄거 2억 주고 딸 1억이라도 해주셨으면 딸도 이해했을텐데..
    자식 차별하는게 가족 망치는거에요 왜들 그걸 모르시는지

  • 11. 토닥토닥
    '26.1.26 10:18 AM (14.35.xxx.67)

    큰아들 결혼할때 전세금 조금 보태줌.
    결혼 안한 아들 불쌍하다고 집 사줌. 서울이라 경기도 사는 우리집 보다 비쌈

    혼자 된 오빠 불쌍하다고 돈 몇억 줌.
    앞으로도 그 오빠 몫 더 챙길거라 함.
    난 집살때 2천 주심

    양가에 며느리, 딸노릇 열심히 해도 불쌍한 아들만 보임
    열 받아서 엄마랑 전화로 싸우고 일주일째 연락 안하고 있네요.
    내가 아무리 사소한거까지 챙기고 신경써도 아픈 손가락만 눈에 들어오나 봐요.

  • 12. --
    '26.1.26 10:19 AM (122.44.xxx.13)

    아침부터 고구마 죄송합니다..ㅠㅠ
    감정 추스르고 이따 전화해서 솔직히 말해보렵니다

  • 13. 놀멍쉬멍
    '26.1.26 10:19 AM (222.110.xxx.93)

    왜 아무말도 안한건가요
    그러곤 여기와서 고구마를 ㅜㅜ 2222

    딸들아 제발.. 말을 하고 행동을 좀 하고 살아요.
    왜 혼자만 속끓어요. ㅠㅠ

  • 14.
    '26.1.26 10:20 AM (1.235.xxx.138)

    서운해라..
    아들보고 미리 말해놓으세요..넌 3억 받았으니 혹시라도 병간호 할일 생김 너가 하라고.

  • 15. ㅇㅇ
    '26.1.26 10:23 AM (211.222.xxx.211)

    이러니 딸이 좋아 하는거지
    안줘도 알아서 입꾹하고 얼마나 편해요.
    그리고 시집에서 보상받고 싶으니
    늘 도와준거 없고 있고가 서사 시작...

  • 16. ㅠㅠ
    '26.1.26 10:23 AM (125.132.xxx.142)

    이런게 바로 딸이 좋다는 부모들 속마음이죠.
    원글님 말 안하면 아무도 몰라요.
    꼭 표현하세요
    고구마 아니에요.
    여기서라도 속풀이 하세요
    ㅠㅠ
    너무 안쓰러워요

  • 17. ..
    '26.1.26 10:24 AM (223.38.xxx.7)

    말안하면 앞으로도 계속 아들에게만 재산이 갈거에요
    말이라도 해야 단돈 만원이라도 줘요
    앞으로는 거리둬야 눈치라도봅니다
    눈치라도 봐요 부모가 원글님곁에 붙지않아요
    저도 난리치고 안가고 부모속시끄럽게해서
    아들준것보다 10프로라도 받았어요
    제가 안주면 소송한다고까지해서
    겨우 받은게 10프로쯤이에요
    아들은 그저 예뻐서 준거라 생각하는지
    딸들의 반의반도 안해요

  • 18. ....
    '26.1.26 10:24 AM (118.47.xxx.7) - 삭제된댓글

    근데 지금도 보고 사는거에요?
    대인배시네요
    전 몰래 다른형제한테 이천준거 알고 그뒤로 안보고 살아요
    없는 자식은 급전필요해도 빚을 내서라도 스스로 해결
    있는 자식은 빚도 없고 평수넓은 자가도 있으면서
    돈없다고 부모한테 징징거려 돈 얻어냄
    더이상 안보고 삽니다.

  • 19. ...
    '26.1.26 10:27 AM (118.47.xxx.7)

    근데 지금도 보고 사는거에요?
    대인배시네요
    전 몰래 다른형제한테 이천준거 알고 그뒤로 안보고 살아요
    없는 자식은 급전필요해도 빚을 내서라도 스스로 해결
    있는 자식은 빚도 없고 평수넓은 자가도 있으면서
    돈없다고 부모한테 징징거려 돈 얻어냄
    더이상 안보고 삽니다.
    아 둘 다 딸입장입니다
    아마 아들한테도 돈 해줬을것 같아요
    이번에 집 옮겼거던요
    있는자식들은 더 잘살라고 도와주고
    없는자식은 안징징거리니 그냥 사는갑다 싶고 ㅋㅋ

  • 20. 병원
    '26.1.26 10:32 AM (58.234.xxx.182)

    저렇게 아들에게 차이나게 지원해 놓고
    본인들 아프고 병원갈 일 생기거나 소소하게 as 핸드폰교체 일들이 생기면 꼭 딸을
    찾아요.아들은 바쁘고 세심하지 않고
    짜증도 내고 며느리는 어렵고 조심스러워서
    부탁못하거든요.

  • 21. 우는 애기
    '26.1.26 10:32 AM (119.207.xxx.80)

    젓 더 준다
    기분 나빠서 얘기 안하고 있음 절대 안줘요
    기분 나빠서 너무너무너무 화가 난다고,홧병 났으니 화 풀어내라고 얘기하세요
    살고 있는집 팔아서라도 주던지 아들한테 준거 뺏어오던지
    막 나가야 움찔이라도 해요
    착한 자식은 평생 호구로 압니다

  • 22.
    '26.1.26 10:35 AM (58.234.xxx.182)

    돈있어서 택시타고 다니고 가사도우미부르고 요보사 부르면 된다고요? 가사도우미 요보사 교체요청,병원예약,가전as등등
    아들한테 더주고도 사람손 필요한 모든것에 딸을 찾아요.

  • 23. 와..
    '26.1.26 10:35 AM (218.148.xxx.168)

    저런 얘기를 듣고 엄마 보고 싶나요?
    저라면 엄마 차단함.

  • 24. ....
    '26.1.26 10:46 A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제발 여기서 고구마만 멕이지마시고
    꼭 전화하셔서 이야기하시고 사이다 후기 올리시기 바래요.

  • 25. ..
    '26.1.26 10:46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아직 보고 산다면 고구마니까 글 쓰지 마요.

  • 26. ..
    '26.1.26 11:33 A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사위 돈으로 친정에 수십억씩 아파트 사드리는 시대입니다 3억 안받았다고 그러지 마세요

    딸들한테 압구정동 아파트 사달라고 합시다

  • 27. ..
    '26.1.26 11:43 A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자랑 같을 수는 없는거죠

  • 28. ..
    '26.1.26 11:44 AM (223.38.xxx.212)

    차별 받을 만 하니 하시는 거 아닐까요?

  • 29. ...
    '26.1.26 1:20 PM (115.138.xxx.39)

    법으로 딸아들 구분없이 1억5천씩 상속세면제라고 해도 부모들 아들 3억주고 전세얻어주고 싶지 딸과 나눌 생각없어요
    딸이 최고라는말이 얼마나 새빨간 거짓말 인가요
    마음가는데 돈 가는건 만고불변의 진리잖아요
    여자들도 애 낳아주니 남자집에서 집 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주장하는데 그러니 친정도 올케한테 줄수밖에요
    내가 시누몫까지 돈 받았듯이
    돌고도는거죠

  • 30. 딸도 안참아요
    '26.1.26 2:26 PM (223.38.xxx.118)

    요즘 딸들은 안참아요
    여기 속풀이글들도 많이 올라오잖아요
    차별받은 요즘 딸들은 거리두기하죠

  • 31. ㅇㅇ
    '26.1.26 3:57 PM (175.199.xxx.97)

    딸이최고면 딸을 더줘야죠
    실제로 딸하고 잘다니는분
    딸한테 매월 월급처럼 돈줍니다
    집.차 당연히 사주고요
    사위도 전문직인데
    자기는 딸이 더좋아서 자주 보고 쇼핑가고 그러더라고요
    아들도 잘버는데 집사주고
    명절 이럴때나 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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